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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우수아와 부진아의 시험불안과 성격특성

Title
학습우수아와 부진아의 시험불안과 성격특성
Authors
윤혜란
Issue Date
1993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교육학전공교육심리분야
Keywords
교육심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학습우수아와 학습부진아의 시험불안과 성격특성이 어떠하며 이들의 시험불안과 성격특성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중학교 2학년 학생 144명으로 각 학급의 상위 17%와 하위 17%만을 택했다. 연구조사를 위해 사용된 도구는 김문주의 시험불안 진단검사(TAI-K) 중학생용과 KTC발행 정범모, 이종승의 중학생용 인성검사를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는 학습우수아와 부진아의 시험불안의 유의차를 알아보기 위하여 평균과 표준편차를 내어 t 검증을 실시하였다. 또한 시험불안과 성격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단순상관으로 pearson상관계수를 내어 비교 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온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학습우수아와 부진아의 시험불안은 학습우수아가 부진아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았다. 시험불안 요인별로는 학습우수아가 W요인, E요인, S-E요인, S요인 모두에서 부진아보다 의미있게 낮았다 2. 학습우수아와 부진아의 성격특성은 안정성, 지배성, 자율성, 사려성과 임상척도 중에서 불안, 우울, 편집경향에서 차이가 나타났고 활동성, 사회성에는 유의차가 없었다. 학습우수아는 안정성, 지배성, 자율성, 사려성이 부진아보다 매우 높았고 반면에 부진아는 불안, 우울, 편집경향이 매우 높았다. 3. 학습우수아와 부진아의 시험불안과 성격특성과의 상관성은 학습우수아의 경우에 있어서 유의도가 나타났다. 시험불안 전체점수와 성격특성 요인간의 상관관계는 학습우수아가 성격특성 요인 중 지배성과 사회성에서 높은 상관을 보였고, 학습부진아의 경우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상관이 없었다. 또한 시험불안 4요인과 성격특성 요인과의 상관관계에서는 학습우수 경우에 있어서 시험불안의 자존감요인과 성격특성의 지배성, 사회성, 자율성, 사려성에서 높은 상관이 보였고, 시험불안의 사회성 요인에서는 활동성, 지배성, 사회성과 상관이 높았다. 그러나 학습부진아의 경우에 있어서는 의미있는 상관이 없었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test anxiety levels and personality traits between high academic achiever and low academic achiever. Also was to invest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est anxiety and personality traits between the two groups. Subject were 144 students (high academic achiever 74, and low academic achiever 70) from two middle schools. The instuments used in this study were the TAI(Kim, Moon Joo) and standardizised personality test. Collected materials were compared by the mean, the standard deviation and T-test. For examination of the correlation between the test anxiety and the personality traits, the pearson correlation were give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he test anxiety between high academic achiever and low academic achiever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High academic achiever showed significantly lower scores. All components of the test anxiety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2. Among personality traits elements, stability, dominance, autonomy, reflectiveness, anxiety, depression, and paranoia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activity and sociability between two groups. High academic achiever showed higher scores in stability, dominance, autonomy, reflectiveness. Low academic achiver showed higher scores in anxiety, depression, paranoia. 3. The correlation between the test anxiety and personality traits was significant differences to high academic achiever But to low academic achiever between the test anxiety and personality traits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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