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21 Download: 0

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지능, 성 및 인성적 특성

Title
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지능, 성 및 인성적 특성
Other Titles
EFFECT OF IQ SEX PERSONALITY CHARACTERISTICS ON CREATIVITY : A COMPARISON OF HIGH IQ CHILDREN AND AVERGE IQ CHILDREN
Authors
최진이
Issue Date
1988
Department/Major
대학원 교육심리학과
Keywords
창의성지능인성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pesent study was to examine cognitive aspects and personality aspects of creativity. In cognitive aspects, the effect of intelligence on creativity,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lligence and creativity at various ranges were examined. In personality aspects, locus of control and percieved competence by creativity x intelligence were considered. Sixty high IQ(IQ of 120 or more) and sixty average IQ(IQ between 95-110) children in grade 5 were selected. The material were creativity test(Jeong.Lee,1970), internal-external locus of control for children (Jeong.Son,1981), perceived competence scale for children(Halter, 1982). The data are analyzed by t-test, person's correlation, two-way ANOVA.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Between high IQ group and average IQ group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creativity and openess, flexibility, originality, of creativity's subtests. No sex difference was emerged in creativity and creativity's subtests 2. Significant correlation was emerged creativity and intelligence, but no significant correlation at same IQ level, ie. at high IQ level(IQ 120 or more) and middle IQ level(IQ 95-110). In relationship of creativity, intelligence, and achievement, achievement related more with creativity than IQ. 3. No significant effect was obtained for locus of control. 4. A comparison of subscale on perceived compentence, significant main effect for IQ were obtained on cognitive, physical compentence; high IQ children evaluated their cognitive competence more highly but their physical competence lower than do low IQ group.. Significant main effects for creativity were obtained on cognitive compentence, general self worth; higher creative individuals evaluated their cognitive competence and general self worth more highly creative individuals;본연구는 창의성에 대한 연구로 지적 측면으로 지능과의 관계를, 인성적 측면으로 내외통제성과 지각된 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알아보고자 하는 문제는 우수집단(IQ 120 이상)과 보통집단(IQ 95-110)간의 창의성 점수의 비교, 지능수준별 창의성 지능과의 관계, 창의적 개인의 인상적 특징을 지적으로 우수한 아동과 비교하기 위해 창의성 지능수준에 따른 내외통제성과 지각된 능력과 아울러 창의성, 내외통제성, 지각된 능력에서의 성차였다. 본 연구 대상은 국민학교 5학년 아동으로 IQ 120이상이 60명, IQ 95 - 110사이가 60명으로 총 120명이었다. 사용한 검사도구는 정 원식. 이영덕(1971)의 창의성 검사, 정 은주. 손 진훈(1981)의 학생용 내외통제척도, Harter(1982)의 아동용 지각된 능력(perceived competence)척도를 본 연구자가 번안한 척도였다. 자료처리는 t-검증,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 이원변량분석(two-way ANOVA)을 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우수집단과 보통집단간에 창의성 점수 및 창의성의 하부요인 중 개방성, 융통성, 독창성에서 유의한 차가 나타났으며, 남. 여 집단간에는 창의성 및 창의성의 하부요인에서 유의한 차가 나타난 것은 없었다. 2. 창의성과 지능과의 관계는 전체표집에서는 유의한 상관이(r=.38) 나타났으나, 지능수준별로 보았을 때는 유의한 상관이 나타나지 않았고 높은 지능수준이 보통 지능수준보다 더 낮은 상관을 보였다. 3. 내외통제성에서 유의한 성차가 나타나지 않았고, 창의성과 지능이 높고 낮음에 따라서도 유의한 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4. 지각된 능력중 인지적, 사회적, 일반적 자기가치에서 유의한 성차가 나타났다. 즉 남아가 여아보다 이 세 가지 영역에서 더 높은 능력감을 나타냈다. 창의성과 지능수준에 따른 지각된 능력을 보면 인지적 능력에서 창의성과 지능에서 주효과가 나타났으며, 사회적 능력에서는 어떠한 효과도 나타나지않았고, 신체적 능력에서는 지능에서만, 일반적 자기가치에서는 창의성에서만 주효과가 나타났다. 이것은 지능이 높은 아동이 인지적 영역에서만 높은 능력감을 가지고, 신체적 영역에서는 오히려 지능이 낮은 아동이 더 높은 능력감을 가짐을, 창의성이 높은 아동은 더 높은 인지적 능력감과, 더 높은 자기가치감을 가짐을 보여준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