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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적수준과 종교성과의 관계

Title
삶의 목적수준과 종교성과의 관계
Other Titles
(A) Study on Relationships between purpose religiosity and I-CHING
Authors
오승은
Issue Date
1994
Department/Major
대학원 교육심리학과
Keywords
목적수준종교성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혜성
Abstract
This research was conducted to examine relationships between Purpose in Life Religiosity, and I-Ching. The subjuct of this study were 351 under 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in Seoul and Chungnam Area : 151 Male, 201 Female. Mesurement scales used are Crumbaugh and Maholick(1968)'s Purpose in Life Test , Feagin(1964), Allort and Ross(1967)'s Intrinic-Extrinsic Religious Orientation Scale and I-Ching. The data was statisically processed through T-Testand Oneway Anova.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read as follows: 1.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s in Meaning of Life and level of Purpose according to socio-demographic variables such as sex and age. 2.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s in Meaning of Life and level of Purpose according to variables such as man of religion and athiest, length of years in Faith, and religious orientation types. 3.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ligiosity according to variables such as age and length of years in Faith and insignificant differences in Religiosity among Religions and sexes. 4.There was insignificant differences in Religiosity according to variables such as Whagae, which is the concepts used in I-Ching regard to religious tendency. As ages increases, Meaning of Life and level of Purpose become higher : men is higher than women, religious people is higher than athiest, I-Type is higher than PR-type and E-Type.The length of years of Faith dose not related to Mening of Life and level of purpose. As ages and length of years of Faith increase, Religiosity decrease(from 19 to 35) There is insignificant differences in Religiosity among Religions and sexes.;본 연구는 삶의 의미및 목적 수준과 종교성과의 관계를 조사하고 그와 함께 명리학에서 종교적인 성향을 가르키는 개념인 화개와 종교성과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연구를 위해 대학생및 대학원생 351명을 대상으로 의미에의 의지의 좌절정도로 측정되는 삶의 의미와 목적 수준을 Crambaugh와 Maholick(1964)가 제작한 「인생목적검사』(Purpose In Life)를 실시해 조사하였고 종교성을 측정하기 위해 Feagin(1964), Allport와 Ross(1967)가 제작한 Intrinsic-Extrinsic Religious Orientation Test를 사용했으며 사주내 화개 유무및 화개의 종류를 파악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해당자료를 수집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는 SPSS를 이용해 T검증, Anova(일원변량 분석)의 방법을 적용해 처리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연령이 증가할수록 삶의 의미와 목적 수준이 증가하였으며 여자보다는 남자가 삶의 의미와 목적 수준이 더 높았다. 2. 종교인이 무종교인보다 삶의 의미와 목적 수준이 높았고 신앙 연수와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종교참여의 내적동기 집단이 친종교 집단이나 외적동기 집단보다 우세하게 삶의 의미와 목적수준이 높았다. 3. 종교성에 있어서는 종교별, 성별로 유의한 차가 발견되지 않았고 연령별, 신앙 연수별로 유의한 차가 있었다. 그래서 연령이 증가할수록 종교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었고 신앙 연수가 1-2년일때 가장 종교성이 높고 그 뒤로는 계속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4. 화개 유무와 종류에 따른 종교성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종교를 갖는 것이 안갖는 것보다, 내적인 종교 참여의 동기가 외적인 종교참여의 동기보다 삶의 의미와 목적 수준을 높여 준다고 볼 수 있고 명리학에서 종교적 성향을 가리키는 지표중 화개로 한정시켜 종교성과의 관계를 보았을 때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성숙된 종교참여가 삶의 고귀한 의미를 발견하게하고 환경의 역동적 변화에 잘 적응케하며 성숙한 개인으로서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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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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