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專門圖書館 司書의 燒盡 經驗에 관한 硏究

Title
專門圖書館 司書의 燒盡 經驗에 관한 硏究
Other Titles
(A) Study on the Burnout of Librarians in Special Libraries
Authors
장지숙
Issue Date
1994
Department/Major
대학원 도서관학과
Keywords
전문도서관사서소진 경험도서관문헌정보학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정동열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elp librarians, the library and its parent institution understand the librarians's tasks as professional, and promote the effectiveness of organization management. This study is focused on measuring the degree of librarian's burnout and its phenomena in accordance with analyzing the background variables. The background variables are composed of individual and institutional variables. Individual variables are sex, marital status, religion, education, major, age and career. Institutional variables are the type of parent institution, job, position, and the number of librarians.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librarians who are working in special library in Seoul. In this study, the instrument used for collecting the data was the revised Maslach Burnout Inventory(MBI) which was developed by Maslach and Jackson. The questionaire was sent to subjects by mail. And 150(67.0%) of 224 subjects responded to the questionaire. The results from data analysis are as follows; 1. By the results from analyzing between three burnout factors -- Emotional Exhaustion, Depersonalization, and Personal Accomplishment -- and the background variables, the degree of respondents' burnout was more than moderate level. The distribution of Emotional Exhaustion show 114(76.0%) of all respondents, that of Depersonalization show 75(51.3%) of all respondents and that of Personal Accomplishment shows 120(80.0%) of all respondents. The distribution of all factors exceed moderate level. Expecially Personal Accomplishment appeared to be a severe frustration. 2. Chi-square test was performed to check whether the differences are between background variables and the distribution of burnout level. The result shows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s by age and education in Emotional Exhaustion, by job in Depersonalization, by age, religion and career in Personal Accomplishment. 3. One-way analysis of variance was performed between groups to detect difference of burnout by individual variables. The result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s by age, marital status, education, and career in Emotional Exhaustion, by marital status and career in Depersonalization, and by age in Personal Accomplishment. 4. One-way analysis of variance was performed between groups to detect difference of burnout by institutional variables. The result showed that there were signig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s by job in Emotional Exhaustion, by the type of institution and job in Depersonalization.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ese analyses, six proposals are supposed as follows: First, librarian should recognize his own limitations, merits and demerits. And then they should set up the actual and practical aim and get out of perfectionism. Second, It is necessary that librarian should take the stressors for challenges. Third, institution must define the limitation and roles of librarian. And institution should make a condition that the librarian can play his role faithfully as professional. Fourth, institution should make a condition that librarians communicate with each other. Besides what both librarian and institution should keep in mind is that burnout can't be avoidable in contemporary library. But what is necessary for them is to acknowlege the critical stressors and to have confidence in alleviating the stressors.;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 도서관에 근무하고 있는 사서가 경험하는 소진의 정도와 현상을 파악함으로써 사서 개인과 도서관 그리고 모기관의 경영층이 전문직으로서의 사서의 업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데 있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위해 사서들이 경험하는 소진의 정도가 그들의 배경 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의미와 차이를 나타내는가를 측정하였다. 사서들의 배경 변인은 개인적인 측면과 기관적인 측면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개인적인 측면의 변인으로는 성별, 종교유무, 혼인여부, 학력, 전공, 연령, 경력년수 등이 있고, 기관적인 측면의 변인으로는 기관의 종류, 담당 직무, 직위, 사서의 수 등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에 소재하는 전문도서관에 근무하는 사서이며, 소진의 정도에 대한 조사는 설문지법을 이용하였다. 측정도구는 Maslach와 Jackson의 Maslach Bornout Inventory(MBI)를 사용하였다. 설문지는 우편으로 발송하였고, 조사 대상자 224명 가운데 150명(67.0%)이 응답하였다. 조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소진의 세가지 요인인 정서적 탈진, 비인간화 경향, 개인적 성취 등과 배경 변인에 의해 나타난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응답자의 소진 정도는 중간 수준 이상으로 나타났다. 정서적 탈진과 비인간화 경향 요인에서는 중간 수준 이상의 소진 정도에 전체 응답자의 각각 114명(76.0%), 77명(51.3%)이 분포하고 있고 개인적 성취 요인에서는 중간 수준 이상의 소진 정도에 응답자의 120명(80.0%)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진의 정도를 측정하는 세 가지 요인 중에서 개인적 성취 요인에서는 응답자의 대부분이 심각한 좌절을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2. 개인적인 측면의 변인과 기관적인 측면의 변인에 따른 소진 정도가 각 요인의 수준별 분포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χ^(2)검증 결과 정서적 탈진 요인에서는 연령, 학력이, 비인간화 경향 요인에서는 담당직무가, 개인적 성취 요인에서는 연령, 종교유무, 경력년수 등이 의미있는 차이가 나타난 변인이었다. 3. 개인적인 측면의 변인에 따른 소진의 평균점수에 의한 집단간 소진 정도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한 분산분석 결과 정서적인 탈진 요인에서는 연령, 혼인여부, 학력, 경력년수가, 비인간화 경향 요인에서는 혼인여부와 경력년수가, 개인적 성취 요인에서는 연령만이 의미있는 차이가 나타난 변인이었다. 4. 기관적인 측면의 변인에 따른 소진의 평균점수에 의한 각 집단간의 소진 정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분산분석 결과, 의미있는 차이를 나타낸 변인은 정서적 탈진 요인에서는 담당 직무이고, 비인간화 경향 요인에서는 기관의 중류와 담당 직무이고, 개인적 성취 요인에서는 의미있는 차이를 나타낸 변인은 없었다. 본 조사 분석 결과로써 제언하고자 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서가 자신의 한계와 장점, 약점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목표를 실정하고, 완벽주의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둘째, 소진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원을 고민거리로 생각하기 보다는 도전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셋째, 기관은 사서의 담당 직무의 명확한 한계와 역할을 규명해야 한다. 즉, 사서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전문직으로서 역할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할 것이다. 넷째, 조직 구성원 사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밖에 개인과 기관 모두가 유념해야 할 점은 현대 도서관 환경에서 소진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써 완전히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소진을 초래하는 스트레스의 중요한 원인을 인식하고 그것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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