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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토막눈썹참갯지렁이(Perinereis aibuhitensis Grube)의 난자형성과정중 난모세포의 미세구조적 변화

Title
두토막눈썹참갯지렁이(Perinereis aibuhitensis Grube)의 난자형성과정중 난모세포의 미세구조적 변화
Other Titles
Ultrastructural Changes of Oocytes during Oogenesis of the Neridae, Perinereis aibuhitensis(Grube)
Authors
황유경
Issue Date
1992
Department/Major
대학원 생물학과
Keywords
두토막눈썹참갯지렁이Perinereis aibuhitensis Grube난자형성과정난모세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양림
Abstract
Ultrastructural changes of the oocytes were studied during oogenesis of a Neridae , Perinereis aibuhitensis Grube by electron microscope in connection with the formation of yolk. At the early stages of oogenesis, mitochondria are filled with electron-dense material and their shapes are like ovum, rod, dumbbell and sickle. Coated pits and endocytotic vesicles are formed at the surface. Forming large yolk granules are found with high and homogeneous electron density. After middle stage, small membranous vesicles which are derived from endoplasmic reticulum and Golgi apparatus are fused together to form the yolk platelets. Ribosomes are observed as polysome from early stage of oogenesis to late stage. These observations indicats that yolk is synthesized and accumulated through both intracellular mechanism and extracellular mechanism during oogenesis. Microvilli increase in number and length up to the middle stage, and somewhat decrease at late stage of oogenesis. Vitelline envelope which is bipartite at the middle stage, becomes differentiated into three Layers when the oocyte reaches the diameter of 160㎛. Relative thickness of the layers change during oogenesis. These changes at the surface of oocyte during oogenesis are connected with close correlating to the transport of yolk precursor across the cytoplasmic membrane. It suggests that structural difference may reflect functional differentiation during oogenesis.;두토막눈썹참갯지렁이(Perinereis aibuhitensis Grube, 1878) 의 난모세포는 난자형성의 초기단계에 체강으로 방출되어 체강액에 부유하면서 독립적으로 성장한다. 동일한 체강환경에 노출된 다양한 성장단계의 난모세포들을 투과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면서 난황합성과 관련된 세포내 구조물의 변화를 살펴보고, 성장단계에 따른 난황전구물질의 이입과 연관된 난모세포표면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난자형성기간중 난황의 합성은 매우 일찍부터 시작되어 직경 10㎛의 난모세포에서도 난황립은 관찰되었다. 직경 40㎛에 이르는 초기난모세포에서는 미토콘드리아에 난황물질이 축적되는 것으로 보이며 세포질의 일정부위에 난황단백질이 모여서 난황립을 형성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중기 이후에는 소포체및 골기체등과 같은 막성구조물에서 떨어져 나온 소낭들이 융합하여 난황립을 형성하며, 난자형성 전 기간에 걸쳐 많은 리보솜이 폴리좀의 형태로 나타났다. 난자형성 초기에 난모세포 표면에서 세포막의 함입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난황이 세포내 기전에 의해 합성되고 축적된다는 것과 함께 외부에서 만들어진 거대분자의 난황전구체들이 난모세포내로 유입되는 등 두 가지 서로 다른 경로를 거치는 것을 보여준다. 난자형성초기부터 발달하기 시작한 미세융모는 중기에 이르러 그 길이와 수가 증가하고, 말기에는 말단이 분지하면서 다소 퇴화한다. 난황막도 난자형성 중기에 부풀어 올라 말기에 외층과 내층으로, 다시 내층이 하층과 상층으로 분리되어 3개의 막구조를 갖게된다. 이러한 난모세포 표면의 변화가 난모세포의 성장단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난모세포표면을 통한 물질의 이동이 단계에 따라 다르다는것을 알수 있다. 난자형성 말기에 급격히 발달하는 cortical alveoli는 난모세포 가장자리를따라 다량 분포하였으며. 난모세포가 성장할수록 그 크기가 커지고 내부물질의 전자밀도가 높아져서 성숙한 cortical alveoli를 형성한다. 이와같이 두토막눈썹참갯지렁이의 난자형성기간동안 난모세포 표면에서 일어나는 구조적인 변화는 난모세포막을 통한 외부물질의 투과에 영향을 주어 단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난황의 합성과 연관이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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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생명·약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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