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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취업여성의 직업만족도와 결혼만족도간의 관계

Title
기혼취업여성의 직업만족도와 결혼만족도간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marital satisfaction of married working woman
Authors
金慶淑
Issue Date
1987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가정과교육전공
Keywords
기혼취업여성직업만족도결혼만족도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개인적 변인, 직업배경변인 및 가족배경변인에 따른 기혼취업여성의 직업만족도와 결혼만족도를 살펴보고, 직업만족도와 결혼만족도의 관계를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에 거주하는 직장과 거주지가 분리된 기혼여성 292명을 대상으로 질문지조사를 실시하였다. 직종은 7개 직종을 계층별로 의도적 표집을 하였다. 직업의 분류는 경제기획원의 한국표준 직업분류를 기준으로 하여 3개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직업만족도는 김 경동의 "종업원의 직장만족도 측정을 위한 척도" 20문항 중 15문항을 선정하여 측정하였으며, 결혼만족도는 Bowden의 Marital Satisfaction Scale을 이 연주가 번역, 수정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분산분석(ANOVA), Duncan's multiple range test,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 회귀분석으로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변인은 직업의 종류, 근무기간, 남편의 지지도로 나타났다. 주부의 연령과 미취학자녀수는 직업만족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가) 직업의 수준이 높은 전문.기술직에 종사하는 집단의 직업만족도가 가장 높고, 사무직, 생산직의 순서로 직업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나) 근무기간이 긴 집단이 근무기간이 짧은 집단보다 직업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다) 남편의 지지도가 높은 집단이 남편의 지지도가 낮은 집단보다 직업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결혼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변인은 주부의 연령, 직업의 종류, 근무기간 남편의 지지도로 나타났다. 미취학자녀수는 결혼만족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가) 연령이 낮은 집단이 연령이 높은 집단보다 결혼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나) 직업의 수준이 높은 전문.기술직과 사무직에 종사하는 집단이 생산직에 종사하는 집단보다 결혼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다) 근무기간이 긴 집단이 근무기간이 짧은 집단보다 결혼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라) 남편의 지지도가 높은 집단이 남편의 지지도가 낮은 집단보다 결혼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세째, 직업만족도와 결혼만족도는 긍정적인 관계가 있으며, 직업만족도는 결혼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variables on job satisfaction and marital satisfaction.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marital satisfaction. Two hundred and ninty two married women, who are engaged in seven kinds of jobs, were selected for this study. The questionnare was used for the data collection. The items from Kim's Job Satisfaction Measurement Scale(1970) were used to measure the job satisfaction. The items from Bowden's Marital Satisfaction Scale were used to measure the marital satisfaction. ANOVA, Duncan's multiple rang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regression were used for the data analysis.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1. Kinds of job, duration of employment, and husband's support had an effect on the job satisfaction, but age and number of pre-school children had not. that is, the jab satisfaction of the group who had higher job level. longer duration of employment, and higher husband`s support was higher than the group who did not. 2. Age, kinds of job, duration of employment, and husband`s support had an effect on marital satisfaction, but number of preschool children had not. That is, the marital satisfaction of the group who had lower age, higher job level, longer duration of employment, and higher husband`s support was higher than the group who did not. 3. Job satisfac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marital satisfaction , and had an effect on marital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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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가정과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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