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形象을 通한 이미지의 追究

Title
形象을 通한 이미지의 追究
Other Titles
La Recherche d'Image par La Forme : Accentue des Representations des Phenomenes Sociax Abandonees
Authors
崔靜娥
Issue Date
1986
Department/Major
대학원 서양화과
Keywords
형상이미지현상표현서양화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남동선
Abstract
예술이 진정한 자기자신을 발견하고 또 그것을 표현해 냄으로써 우리의 인생을 보다 가치있게 만들어 나가기 위한 작업이라면, 다른 어떤 것보다도 자기자신을 진실한 눈으로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자기자신을 가장 가깝게 둘러싸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고, 주어진 현실과 상황을 그림을 통해 나타내는 것을 자기인식의 한 방법으로 삼을 수 있다. 예술은 그 시대의 발음과 마찬가지로 어두움에도,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추함에도 관계되며, 인간이 경험하는 모든 모습들과 관계를 맺는다. 즉, Frankastel의 말처럼 예술은 '집단정신의 표현' 으로 그 시대나 사회에 있어서 하나의 독자적인 세계를 형성해 왔는데, 예술 속에는 그 시대의 사회의식이 반영되어 있으며 그럼으로써 그 시대의 사회정신의 형성과 발달에 예민한 촉각적 역할을 한다. 사회를 떠난 개인이 존재할 수 없듯이 예술 또한 현실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의식하고 어떤 기법으로 표현할 것인가는 그것을 바라보는 작가의 관점과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할 것이다. 오늘날의 사회는 19세기 Hegel이후로 계속 제기되어온 인간소외의 문제가 현대의 분위기로서 심화되고, 이 시대를 지배하는 집단정신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본인은 우리의 환경이 점차로 개인주의화 되면서 소외가 또 다른 소외를 낳는 상황속에서, 본인이 바라 본 외부 현실과 거기에서 느낀 내적감정을 결합시켜 형상을 통한 이미지를 추구하여 현실과 본인 사이의 간격을 좁히며, 또 이러한 정신적 기조로 바라본 현실을 작업을 통해 해석해보고자 하였다. 또한, 일상생활 속의 사물을 화면속에 상징적으로 등장시켜 표현하고, 이러한 대상을 통해 소외의 분위기에 간접적으로 접근을 시도하여, 공감대를 형성, 전달하려고 하였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작업이 어떠한 타당성을 갖는지를 검토하고 반성해 봄으로써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고, 앞으로의 작업방향을 찾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L'art est une vrai de'couverte de soi-me^me., Pour que cette de'couverte soit pre'cieuse, nous avons besoin de se re'fre'chir et de bien comprendre tout ce qui nous entrourne. Nous pouvons repre'senter ce que nous avons de'couvert dans des tableaux et cela sera une manie`re de se reconnai^tre. L'art est lie' a` tous les co^te's d'une socie'te' non seulement du co^te' agre'able mais aussi du co^te' de'agre'able, et aux relations que les hommes peuveut avoir. Cela veut dire que l'art est une manifestation d'un e'sprit collective, comme Frankastel a dit. Donc, nous pouvons connai^tre une conscience sociale par les arts. Il va sans dire que les artists jouent un tres grand ro^1e dans une socie'te' parce que c'est eux qui nous repre'sentent des re'alite's d'une socie'te' par leurs oeuvres. 'Alienation' est devenue une des grands proble`ms de nos jours. Comme je vie dans ce monde, j'ai pris mon sujet de ce the`me dans mon travail et j'ai bien voulu repre′senter la re′alite′ du monde. Pour ce travail j'ai choisi des objets que 1'on trouve dans la vie quotidienne et j'ai essaye' d' aborder a` mon sujet par la`. Je voudrais que ce travail soit significatif et aussi soit une aide dans la vie artis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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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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