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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두개강내 출혈의 전산화 단층촬영상에 관한 연구

Title
신생아 두개강내 출혈의 전산화 단층촬영상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NEONATAL INTRACRANIAL HEMORRHAGE BY COMPUTED TOMOGRAPHY
Authors
이영식
Issue Date
1985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신생아두개강출혈전산화단층촬영상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정식
Abstract
두개강내에 발생하는 병변은 다양하기 때문에 종래의 각종 진단법으로는 진단하기 어려웠으나 최근 전산화 단층촬영술(Computed Tomography)과 같은 영상의학의 발달로 정밀하고 간편하며 신속 안전하게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전산화 단층촬영검사 이후 영상의 분석 판독기능이 고도로 발달되어 영상진단에 관한 정밀한 해석을 얻을 수 있게 되어 두개강내 병변 즉, 각종 종양 및 혈종, 선천적 및 후천적 병변 진단에 획기적인 발전을 보여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예검법으로 보편화되어 있으므로 생명 연장을 위한 조기진단은 물론, 근치적 치료에도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겠다. 따라서 저자는 1983년 6월부터 1985년 2월까지 이화대학병원에 내원한 신생아 중 두개강내 출혈을 보였던 총38예를 분석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신생아 두개강내 출혈의 종류로는 뇌실상피하 출혈(subependymal hemorrhage)과 뇌실내 출혈(intraventricular hemorrhage)이 동반된 경우가 16예(42.1%)로 가장 많았고, 뇌실상피하 출혈만이 있는 경우가 9예(23.7%), 뇌실내 출혈만이 있는 경우는 4예(10.5%)였다. 2. 신생아 두개강내 출혈의 빈도가 가장 높았던 임신연령(gestational age)은 31주에서 35주사이였으며, 신생아 성별로는 남아가 27예(71.2%), 여아가 11예(28.8%)로 남아가 약 2.4 : 1로 많았다. 3. 신생아 두개강내 출혈의 정도를 보면 grade Ⅰ이 13예(34.2%), grage Ⅱ가 10예(26.3%), grade Ⅲ가 13예(34.2%), grade Ⅳ가 2예(5.3%)이었다. 4. 신생아 뇌실상피하 출혈의 발생부위는 측뇌실(lateral ventricle)이 대부분이었고, 그 중에서도 전두각(frontal horn)에 온 경우가 21예(65.8%)로 가장 많았다. 5 .신생아 두개강내 출혈의 정도와 사망율과의 관계는 grade I(7.7% )과 grade Ⅱ(30.0%)는 비교적 사망율이 낮고, grade Ⅲ(84.6%)와 grade Ⅳ(100.0%)는 사망율이 높았으므로 grade 가 높을수록 예후가 나쁨을 관찰할 수 있었다. 6. 가장 많이 보인 증상 및 증후로는 무호흡이 38예중 11예(28.7%), 혈색소 감소가 9예(23 .7%)였으며, 이들의 증상정도는 두개강내 출혈의 grade가 높아질수록 심하게 나타났다. 7. 부검을 실시한 15예에서는 육안표본상의 두개강내 출혈부위와 전산화 단층촬영상 출혈부위가 일치함을 보였다.;Prier to the introduction of computed tomography, the clinical and radiologic diagnosis of neonatal intracranial hemorrhage in living patients was difficult. CT scanning is an invaluable investigation providing the rapid and noninvasive diagnosis of neonatal intracranial hemorrhage by easily performable follow up studies. We reviewed 38 cases of neonatal intracranial hemorrhage in CT scan in the department of radiology of Ewha Womans University Hospital during the period from June, 1983, to Feb. 1985.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In neonatal intracranial hemorrhage, those were subependymal hemorrhage associated with intraventricular hemorrhage 16 (42.1%), subependymal hemorrhage only 9 (23.7%), intraventricular hemorrhage only 4 (10.5%). 2. Most distribution of gestational age was between 31 and 35 weeks. The male and female sex ratio was 27:11. 3. Grades of intractranial hemorrhage was assessed using Swischuk grade, those were grade Ⅰ;13(34.2%), grade Ⅱ:10 (26.3%), grade Ⅲ:13 (34.2%), grade Ⅳ:2 (5.3%). 4. In subependymal hemorrhage, lateral ventricle, especially frontal horn was most common site of lesion. 5. In outcomes of neonatal intracranial hemorrhage, Ⅱ out of 13 patients in grade Ⅲ were died and 1 out of 13 patients in grade I was died. And so, in our study, we considered with grade I or Ⅱ hemorrhage, prognosis is good, but with grade Ⅲ or Ⅳ hemorrhage, prognosis is 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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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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