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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的 練習이 運動學習에 미치는 影響

Title
心理的 練習이 運動學習에 미치는 影響
Other Titles
(The) effect of mental practice on the learning of motor tasks
Authors
金德卿
Issue Date
1983
Department/Major
대학원 체육학과
Keywords
심리연습운동학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종선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身體的 練習方法, 心理的 練習方法, 無練習이 運動學習에 미치는 상대적인 효과를 알아보려는데 있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선행연구결과와 이론을 근거로 心理的練習(Mental Practice:MP)은 身體的 練習:(Physical Practice:PP)보다는 효과적이지 못하나, 無 練習(통제집단)(No-Practice:NP)보다는 더욱 효과가 있을 것이며, 心理的 練習은 쉬운 과제에서 보다는 어려운 과제학습에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는 두가지 假設을 설정하였다. 설정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6개의 집단에 10명씩 배정하여 3×2(練習方法×課題의 難易度) 要因設計(factorial design)를 이용하여 실험하였다. 각 집단은 실험에 앞서 事前檢査를 거쳤으며 각기 다른 실험처치(연습방법, 과제의 난이도)를 받았다. 각기 다른 연습방법과 과제로 처치를 받은 각 집단은 事後檢査를 통하여 學習成果를 평가받았다.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에서 나타난 점수의 차는 變量分析에 의해 처리되었다. 자료처리 결과 각 집단은 사전검사에서 유의한 차가 없음이 확인되어 6개 집안이 동질적이었음이 입증되었다. 연습 후 실시한 사후검사에서는 첫째 각기 다른 연습집단간에 유의한 차가 있었으며 이는 신체적 연습집단, 심리적 연습집단 그리고 無 연습집단 순으로 나타나 가설이 지지되었다. 둘째 과제의 난이도에 따른 연습방법의 효과는 상이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두번째 가설은 기각되었다. 이상의 결과는 심리적 연습이 운동학습에 효과적이며 그 효과는 과제의 종류에 상관없는 것으로 나타났다.;An experiment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relative effects of physical practice, mental practice and no practice on the learniug of easy and difficult mazy tractng tasks. It was hypothesized that mental practice would be more effective in learning motor tasks than no practice, if not better than physical practice. Sixty female university students were assigned equally to six groups(n=10) in the order of reception in a 3×2 (methods of practice × task difficulty) factorial design. Prior to testing, a baseline measurement was made for each subject in terms of the time to finish a designated maze task. An analysis of variance (ANOVA) indicated tha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groups in baseline measurements. Results also revealed significant main effects of practice methods and task difficulty. However, no interaction effect was observed between practice method and task difficulty. It was concluded that mental practice was effective, if not better than physical practice, in the learning of maze learning tasks regardless of the difficulty of tasks to be learned, as compared to no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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