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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覺'과 '行爲'를 통한 現象的 平面 追究

Title
'知覺'과 '行爲'를 통한 現象的 平面 追究
Other Titles
(THE) STUDY OF THE PHENOMENAL SURFACE THROUGH 'PERCEPTION' AND 'ACTION'
Authors
金貞孝
Issue Date
1985
Department/Major
대학원 회화학과
Keywords
지각행위현상평면추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형대
Abstract
"이제 회화는 「재현하는 것」이라는 의미는 없어져 버렸다. 「무엇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1) 再現이란, 그것이 예술의 媒體를 통해서 아주 결정적이고 고정된 原物( original )을 복사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릴 수도 없다는 경에서 하나의 속임수( tricky ) 같은 일이다. 1945年 이후 現代美術의 한 潮流는 Matisse, J. Pollock, Ad. Reinhardt, M. Louis에서 보여주듯이 전통적인 그림의 遠近透視法과 촛점( focus )이 맞추어진 공간이 없어지고 절대적으로 편편하고 同質의 평면( surface )의 새로운 정의로 돌아가는 것이다. 本人은 캔버스를 재현, 환상, 상징의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를 지각의 대상으로 보았으며, 거기에서 본질과 존재, 상상적인 것과 실재적인 것, 가시적인 것과 비가시적인 것등 우리의 모든 범주들이 身體를 매개로 만나는 場인 것이다. 黑과 白에 제한하여 '知覺'과 '行爲'의 순간적인 일치를 通한 一回的 붓 터치에 의한 모노크롬적, 現像的 '平面化'를 追究하고자 하였다. 여기에는 '脫 이미지'가 나타나며, '無作爲性' '無目的性'이 내포되어 있는 이 화면은 곧 統合된 構造인 것이다. 직물이나 고체의 단순구조와는 달리 '行爲'로써 나타나는 이것은 다소 신축성이 있는 리듬감, 공간감을 表出한다. 따라서 이론적 기반으로, 1960년대 말에 일어난 Support/Surface 그룹의 理念의 하나인 平面의 의미를 현상학적 平面으로 把握, Dufrenne의 美的經驗의 現象學과 M. Ponty의 知覺의 現象學 硏究하여 本人 作品의 내용인 '知覺'과 '行爲'의 근거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方法的인 面에서 단순한 붓의 흔적에 의한 뉴앙스의 그림을 그린 R. Ryman, 그의 붓 터치가 연습의 기능이며 예술적 행위인 B. Marden, 자신 특유의 'White Writing' 을 개발하여 東洋精神외 구현을 의도한 M. Tobey, 그의 힘있는 스타일을 순수 회화의 詩的 방법으로 간주하는 P. Soulages등의 작가를 연구함으로써 本人 作品의 뒷받침으로 삼고자 하였다.;In traditional art, the artist would make several seperate versions of an image; now the versions can be done within one frame and by anybody. After 1945, one tendency of the contemporary art, as Matisse, Pollock, Reinhardt, M.Louis, goes back to the new definition of the absolutely flat, same qualified 'Surface' by excluding the traditional perspective representation and the focused space. M. Ponty said that it is possible for an artist to translate the world into the paintings by lending his body to the world ... We have to retrace the body which integrated 'vision' and 'movement'. It means the new recognition of the imfortance of 'action' in the activities of painting. I think the canvas is the mes(on) as object, there is the field that the essence and the existence, the imaginary and the real existence, the visible and the unvisible ... All of categories are found. I would search for the phenomenal surface composed of one-time brush touch. There is a certain de-image and it contain integrated structure. As for the theoretical basis, I sturdied the meaning of the 'Surface', one of their ideas, in Support/Surface group place in the end of 1970, Perceptual Phenomenology of M. Ponty, and Phenomenology of Aestetic experience of Dufrenne. And I sturdied some artist: R. Ryman, B. Marden, M. Tobey. Finally I focused the 'perception' and the 'action' presented my works in these re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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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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