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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의 불편감, 자가간호 수행 및 가족지지와의 관계

Title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의 불편감, 자가간호 수행 및 가족지지와의 관계
Authors
오지현
Issue Date
2003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Women s breast cancer increase in number gradually. Usually chemotherapy and radiotherapy are carried out with mastectomy so as to treat breast cancer effectively. The cases of breast cancer have symptom distress under the care with these treatments however the symptom distress can be diminishable and preventable. So this study shows mutual relation with symptom distress, the standard of self-care and family support among the cases of breast cancer treated with chemotherapy more than one time after mastectomy surgery. And it gives the method a trial for fundamental materials to increase the standard of self-care with family positive and affirmative support. The population of the study is the case of breast cancer treated with chemotherapy more than one time after mastectomy surgery in 3 general hospitals in Seoul and a special hospital in Ilsan. The subjects of the study are the 82 cases have the full knowledge of their breast cancer and agree on the object of this study. A term of collecting materials is from 21st in October in 2002 to 18th in November in 2002. As the Medical appliance, the appliance which adjusted by Dong Choon, Um (1986) and was based on Symptom Distress Scale by McCorkle and Young (1978) was used to measure the subjective symptom distress with scientific exactitude. And as a measuring instrument for the self-care, personally I made up the instrument which was developed for the children patients under the anti-cancer chemotherapy by Eun Ho, Lee(2001) and as a measuring instrument for family support, the instrument by Hyun Sook, Kang(1985) was used. The materials were collected With SPSS program. and general traits and the traits connected with the disease was analyzed with frequency and percentage and the symptom distress due to general traits, the relation between the standard of self-care, the standard of family support , the symptom distress due to the disease traits and the standard of self-care, the standard of family support was analyzed with ANOVA. Also the mutual relation with the symptom distress and the self-care was analyzed with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the facts have an influence on the performance of self-care was analyzed with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tics. The following is the result. 1. General traits of the subjects These are the most occupied group according to survey for the subjects. 64.7% of the age of the subjects is 40s and 50s and the married occupied 84.1%. High school graduated people took 35.4% among them and the Buddhists among them are 35.1%. The unemployed among them were 75.6% more than half. As an average income 3000000-3990000 won is occupied 28% and this is the most value. 2. The standard of the symptom distress is the average 43.56, the examination marks 2.42 to the cases under the chemotherapy after mastectomy. 3. Among the standard of self-care of the subjects, the care for vomiting, nausea is evaluated as the average 33.69, the examination marks 2.59. The care for appetite is the average 18.91, the examination marks 2.70, the care for dental hygiene is the average 16.49, the examination marks 2.36. Also, the care for constipation is the average 22.74, the examination marks 2.57 and the care for diarrhea is the average 21.64, the examination marks 2.70. 4. The standard of family support turns up the average 47.30, the standard examination marks 4.30. 5.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n the mutual relation with the symptom distress, the self-care deed and family support, the analysis shows that the self-care deed and family support (r=.266, p=.017) have mutual relation. However there are no meaning relations between the symptom distress and family support (r=.089, p=.427) and also between the symptom distress and the self-care deed. (r=.004, p=.969) 6.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n the mutual relation with general traits of the subjects, the symptom distress and the self-care deed and family support, the analysis shows that the symptom distress dont have any meaningful relations with general traits. However family support have meaningful relations to age (F=5.619, p=.001), to marital status (F=2.934, p=.039), a standard of education (F=2.867, P=.029), to economical conditions (F=2.854, p=.029) statistically. 7. The analysis shows that there are no meaningful relations among the symptom distress due to disease traits, the standard of self-care deed and family support. 8.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n the facts have an influence on the performance of self-care with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tics, family support is a meaningful fluent to explain self-care deed. Based on the mentioned above Id like to propose the followings. 1. To increase self-care deed for the cases under the chemotherapy after mastectomy, offer information for raising family support and systematical nursing education are needed. 2. To deliver good knowledge and to extend education for patients, measure knowledge of the cases under the chemotherapy after mastectomy is needed. 3. It is not the standardized one that the measuring instrument for the self-care of the cases under the chemotherapy after mastectomy used in the study. So standardized instrument has to be developed and the research has to do over again with this standardized instrument. 4. As the subjects on the cases under the chemotherapy after mastectomy self-care deed, other facts can have an influence on the performance of self-care have to be researched and investigated for predictable model. ; 여성들의 유방암은 점차 그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유방절제술과 함께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을 병행하게 된다. 이런 치료적인 과정 중에 환자들이 느끼는 불편감은 충분히 감소시키고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유방절제술 환자중 화학요법을 2회 이상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불편감, 자가간호 수행 및 가족지지와의 관계를 규명하여 화학요법을 받는 환자들의 불편감을 줄이고 가족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지지를 받음으로서 환자 자신의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기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시도된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대상은 서울 지역에 소재한 3개의 종합병원과 일산 지역의 1개의 암센타에서 수술을 하고 화학요법을 2회 이상 받은 환자를 모집단으로 하여 본인의 병을 알고, 연구목적에 동의한 환자 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02년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 까지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암환자들이 질병이나 치료로 인하여 겪는 주관적 불편감을 계량화하기 위하여 McCorkle과 Young(1978)이 도구화한 Symptom Distress Scale을 기초로 하여 엄동춘(1987)이 수정, 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고, 자가간호 수행 측정도구는 화학요법을 받는 환아를 대상으로 이은호(2001)가 개발한 자가간호 수행 도구를 본 연구자가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에게 적합하도록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으며, 가족지지 측정 도구는 강현숙(1984)이 개발한 가족지지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일반적 특성과 질병과 관련된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로, 일반적 특성에 따른 불편감, 자가간호 수행 및 가족지지와의 관계와 질병 관련 특성에 따른 불편감, 자가간호 수행 및 가족지지는 ANOVA로, 불편감과 자가간호 수행, 가족지지와의 상관관계는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으로 구하였으며, 자가간호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분석은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대상자의 연령은 40-50대의 연령이 64.7%로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었고, 기혼자가 84.1%였으며, 교육정도는 고졸이 35.4%로 많은 빈도를 차지하였다. 종교는 불교인 사람이 35.1%로 많았으며, 무직 75.6%이었다. 가족 평균 월수입은 300-399만원이 28%로 가장 많았다. 2.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의 불편감은 오심(메슥거림), 외모변화, 식욕부진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소화기계 부작용별 자가간호 수행의 평균평점을 비교해 본 결과 식욕부진(2.70), 설사(2.70)시의 자가간호 수행도가 제일 높았고, 그 다음으로 오심구토(2.59), 변비(2.57)이며, 구내염(2.36)시 자가간호 수행은 나머지 4영역보다 낮았다. 4. 대상자의 가족지지는 가족은 나를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지 않는다. , 가족은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나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다. , 가족은 나를 아끼고 사랑한다. 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5.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의 불편감과 자가간호 수행 및 가족 지지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가족지지와 자가간호 수행만이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족지지와 불편감, 불편감과 자가간호 수행은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의 경우, 가족 구성원간의 친밀성, 결합, 지지가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요인임을 암시한다. 대상자의 가족지지를 높일 때 암환자의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는 것이 되며 이는 곧 암환자의 불편감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된다. 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불편감, 자가간호 수행, 가족지지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일반적 특성과 불편감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자가간호 수행은 교육정도(F=3.712, p=.008)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가족지지에서는 연령(F=5.619, p=.001), 결혼상태 (F=2.934, p=.039), 교육정도(F=2.867,P=.029), 경제상태(F=2.854, p=.029)등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7. 대상자의 질병 관련 특성에 따른 불편감, 자가간호 수행 및 가족지지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8. 대상자의 자가간호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다중회귀분석으로 확인한 결과 가족지지가 자가간호 수행을 설명하는데 72%로 유의한 변수로 분석되었다. 이상에서 보여진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1.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가족지지를 높이기 위한 정보제공과 함께 체계적인 간호교육이 필요하다. 2.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의 지식을 측정할 필요가 있다. 3. 본 연구에 사용된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 도구는 표준화된 도구가 아니므로 표준화된 도구의 개발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반복연구가 필요하다. 4.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절제술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간호 수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을 추후 조사하여 각 요인간의 관계의 예측모형구축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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