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急性心筋梗塞症 患者에서 發病初期의 脂蛋白質 變化

Title
急性心筋梗塞症 患者에서 發病初期의 脂蛋白質 變化
Authors
이혜진
Issue Date
2001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Hyperlipidemia is an important risk factor of coronary atherosclerosis. Serum lipids, especially cholesterol level is closely related to coronary artery disease and early identification and treatment of hypercholesterolemia reduced the risk of ischemic heart disease. In secondary prevention studies, lipid regulation has been demonstrated to result in a reduced incidence of myocardial infarction and mortality. But during the acute phase of a myocardial infarction, the serum lipid pattern is known to be rapidly changed and consequently does not reflect the baseline level of the patient. Total serum cholesterol concentrations measured within 24 hours after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re likely to reflect basal levels, thus they must be used as the reference for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hyperlipidemia. If serum lipid levels were not measured within 24 hours of acute chest pain, it is essential to correct the lipid level to the baseline level. So we investigated the following. First, serum lipid alteration during the acute phase of acute myocardial infarction, second, the factors that are related to lipid change, third, the time to check the baseline value of lipid level during the acute phase of myocardial infarction. We have measured the total cholesterol, LDL cholesterol, HDL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at admission time and the next day in a group of 51 acute myocardial infarction patients who had acute chest pai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otal cholesterol, LDL cholesterol at the next day were significantly reduced. Second, no relation was noted between myocardial enzymes and lipd alterarion. Third, positive correlation was noted between lipid alteration and the lipid level that was checked at admission time. Last, male groups had more significant reduction of LDL cholesterol than female groups. Thus, cholesterol levels that were checked the next day were significantly reduced in comparison with the cholesterol value registered at hospital admission. ; 고지혈증은 고혈압, 당뇨병 등과 함께 관상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위험인자이다. 혈청 지질, 특히 콜레스테롤은 죽상경화증 및 이와 연관된 관상동맥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혈청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리면 허혈성 심질환의 발생률이 감소된다는 것이 입증된 바 있다. 특히 심근경색 후 2차 예방으로서 고지혈증 치료는 사망률을 의의있게 감소시킴으로써 현재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급성 흉통 발생 24시간 이후에 측정된 지단백질치는 그 환자의 기저치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이게 되므로 2차 예방의 치료기준으로 삼아서는 안된다. 즉,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의 고지혈증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흉통발생 24시간 이후에 측정한 지질치가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급성 흉통 24시간 이내에 혈청 지질검사를 시행하지 못하고 그 이후에 측정한 경우에는 환자의 기저치로의 보정이 필요하며, 이 보정치가 고지혈증 치료의 판단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에 저자는 한국인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첫째, 급성 흉통 이후 발병초기 지질치의 변화를 관찰하고 둘째, 기존의 고지혈증 유무와 성별등이 지질 변동치에 영향을 주는 지를 규명하며 셋째, 급성 흉통 이후의 어느시기에 측정하는 것이 지질치가 기저지질치와 가장 유사하여 치료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급성 흉통으로 응급실을 내원한 환자중 51명의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를 대상으로 응급실 내원당시와 입원 다음날 공복시 총콜레스테롤, 저밀도 콜레스테롤, 고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급성심근경색 환자에서 총콜레스테롤,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의의있는 감소를 보였고 둘째, 심근효소치 상승과 지질변동치 사이에는 유의한 연관성이 없었고 셋째, 지질변동치는 응급실 내원당시 지질치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넷째, 남성에서 여성에 비해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더 큰 감소폭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실을 내원한 환자에서 입원 다음날 측정한 콜레스테롤치는 응급실 내원당시에 비해 의의있게 감소되었다. 이는 내원 다음날 측정된 지질치는 고지혈증의 진단과 치료여부에 대한 잘못된 판단기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결론적으로 급성흉통으로 응급실을 내원하는 환자에서 초기 내원 당시의 지질측정이 필수적이며, 초기에 검사가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는 지질수치가 기저치에 비해 낮게 측정?瑛습? 고려하여 기저치로의 보정값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고 2차 예방으로의 고지혈증의 치료여부의 판단은 이 보정값을 기준으로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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