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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기본형 간헐외사시에서 단안 내직근절제 및 외직근후전술의 수술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Title
소아 기본형 간헐외사시에서 단안 내직근절제 및 외직근후전술의 수술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Authors
조희윤
Issue Date
2003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간헐외사시는 동양권에서 특히 많은 빈도를 보이는 사시로 그 원인에 대해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수술방법도 외사시의 형태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이에 본 저자는 소아 간헐외사시의 기본형에서 단안 내직근절제 및 외직근 후전술을 시행하여 수술결과와 이에 영향을 주는 여러 인자들을 조사하여 그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1997년 1월부터 2002년 5월까지 이대목동병원에서 간헐외사시 기본형으로 진단받고 단안 내직근절제 및 외직근후전술을 시행받은 후 최소 6개월이상 추적관찰이 가능하였던 12세 이하의 소아환자 58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이용하여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술후 6개월 이상 추적관찰시 정위 또는 5프리즘디옵터(prism diopter, 이후 PD라고 함)이하의 내편위와 10PD이하의 외편위를 보인 경우를 수술성공으로 정하여 수술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수술전후의 인자들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수술시 연령, 수술전 사시각, 수술전 입체시기능, 약시유무, 수직편 위정도, 눈부심증상 등의 술전인자는 수술결과에 의미있는 영향을 주 지 못하였다(p>0.05). 2. 수술시기를 3세이전, 3세에서 6세이하, 6세이후로 나누어 비교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5). 3. 수술 후 초기의 과교정이 수술성공률에 의미있는 영향을 주며, 술 후 1주일의 10-20PD의 과교정이 1-9PD의 과교정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p<0.05). 이상의 결과로 소아 간헐외사시 기본형 환자에서 단안 내직근절제 및 외직근후전술을 시행한 경우 6개월이상 추적관찰시 술후 1주일의 10-20PD의 과교정이 1-9PD의 과교정에 비해 좋은 수술성공률을 보이고, 수술결과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술전인자는 없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수술 1주일의 초기 편위각이 10-20PD의 외편위를 보이는 과교정이 적합한 양으로 여겨지며, 수술성공에 대한 좋은 예측인자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odeviations occur more commonly in the Asian population and the etiology of this condition is still obscure. Controversies exist concerning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surgical outcom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tudy the factors associated with surgical success for intermittent exotropia of basic type in children. A total of 58 cases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We performed unilateral recession of the lateral rectus and resection of the medial rectus muscles in all cases. Postoperative changes in motor alignment were documented at day 2, 1 week and 1 month after surgery. The overall success rate was 46.6%. No preoperative factors such as sex, photophobia, amblyopia, preoperative angle of deviation, stereopsis and age at surgery influenced the surgical outcome. However, postoperative overcorrection at day 2, 1 week and 1 month resulted in significantly better surgical outcome(p<0.05). The overcorrection of 10-20PD showed the higher success rate than that of 1-9PD at postoperative 1 week (p<0.05). In conclusion, the early postoperative overcorrection result in the better surgical outcome and 10-20PD is the proper amount of overcorrection at postoperative 1 week. Long term follow-up study is required to assess the other associated factors in the treatment of intermittent exotr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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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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