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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에서 인간존재의 자기실현과 노동

Title
헤겔에서 인간존재의 자기실현과 노동
Authors
김은주
Issue Date
2001
Department/Major
대학원 철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Diese Arbeit bezielt sich daraf, mit das Selbstbewußsein in Hegels Pha¨nomenologie des Geistes und die Teleologie in Wissenshaft der Logik, dem Sinne der Arbeit zu rekonstruieren. Die arbeit ist der Selbst realisieung des Menschen als das allgemeine Gattungswesen und die Arbeit , im der Mensch die Natur vermittelt, ist die positive Praxis. Der Mensch unterwirft sich in der Arbeit die Natur und vera¨ndert nach seinen Zwecken und der Mensch als gesellschaftliche wesen realisiert sein Leben durch Arbeit. Der Mensch als das natu¨rliche Wesen kann nur durch Arbeit seine tierische Begierde aufgehoben und durch die Arbeit komme der Mensch zu sich selbst. der Mensch durch Arbeit als das Selbstreflexion geht in der Warheit des Selbstbewußsein, es ist das Selbstanerkennung. Der Mensch durch Arbeit produzieren das Ding. Der Mensch als gesellschaftliche wesen realisiert sein Leben durch Arbeit. Die Arbeit ist das prinzip der Einheit der Praxis mit der produktion. Diese Arbeit hat den teleologischen Charakter. Der Arbeitsprozeß, im der Mensch die Natur durch die Arbeitsta¨tigkeit als das Prinzip des subjekiven Zwecks vermittelt, entha¨lt die zweckma¨ßige Ta¨tigkeit, das Arbeitsmittel und das Arbeitsobjekt. und der Prozeß der Selbstreealisieung des Menschen als das allgemeine Gattunswesen entwicklt sich in der Arbeitsprozeß. Das Zweck ist nicht das Setzen eines a¨ußerlichen, sonder eines innerlichen, d. h. als gesetzt bestimmten. und das Zweck wird mit das Mittel als Arbeitmittel gemacht. Das Werkzeug erha¨lt sich, wa¨hrend die unmittelbaren Genu¨ssen vergehen und vergessen werden. An seinen Werkzeugen besitzt der Mensch die Macht u¨ber die a¨ußerlichen Natur. Also die Arbeit als die zweckma¨ßige Ta¨tigkeit ist das Shaffen. und durch Arbeit wird der Mensch sich selbst werden. Der Mensch fide dem allgemeine Gattungswesen, gesellschaftliche wesen sich in der Arbeitsprozeß. Der Mensch realisiert dem Zweck sich in der Arbeitsprozeß. Und das Einzelne realisiert also im Arbeitsprozeß sinen sujektiven Zweck und wird der GattungsLebens-Proceß werden. der Proceß der Gattung, seine Vereinzelung aufzuheben und sich zu seinem objectiven Daseyn als zu sich selbst zu verhalten. ; 본 논문은 헤겔의 정신현상학 중 자기 의식과 논리학 목적론 부분을 통해 노동의 의미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노동은 유적 존재로서의 인간의 자기 실현이다. 또한 노동은 세계와 인간을 매개하는 능동적 실천이다. 인간은 노동을 통해서 자연적 현존재에의 상태에서 벗어나고 자연을 자신의 목적에 따라 변화시킨다. 그리고 인간은 노동을 통해서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신의 삶을 실현한다. 자연적 존재로서 인간은 본능적인 생을 유지하기 위해 직접적인 욕구를 충족하려는 동물의 상태와 다를 바 없었다. 그러나 인간이 직접적인 욕구충족을 연기하는 노동을 함으로써 자연적 현존재의 상태에서 벗어난다. 즉 노동은 단순히 물질적 생산의 도모만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됨으로서 자기의식의 성립의 계기를 마련해 준다. 자기의식은 인간이 노동을 통해서 자기 반성을 하게 됨으로써 획득되며 이는 곧 자기인정을 뜻한다. 하지만 진정한 자기의식의 성립은 개별 노동에서 사회적 노동으로 발전함에 따라 인간사이의 상호인정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 인간은 노동을 통해서 세계와 관련하고 인간과 관계를 맺으면서 스스로 생성하는 존재로서 자신을 규정해 나간다. 노동은 인간을 자기 반성적 존재로서 사회적 존재로서 실천적 존재로서 의미를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그리고 인간은 노동을 통해서 물질적인 생산의 도모를 마련한다. 이러한 인간의 노동은 세계의 합법칙성을 인식하고 이 안에서 인간 자신의 목적을 정립하는 합목적적인 행위가 된다. 목적은 외부에 의해 규정된 목적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 스스로 목적이 되는 내재화된 목적을 의미한다. 이 목적은 노동과정 내에서 수단으로서 노동도구의 성립을 통해서 구체화된다. 노동도구는 인간노동의 축적된 산물로서 인간노동에 연속성과 축적성을 부여하며 개별적인 노동을 보편적 노동으로 변화 발전하게 만든다. 노동의 연속성과 보편성은 노동의 주체인 개별적 인간을 하여금 특수적 상황의 계기 안에서 보편성을 구가하는 유적 존재로서 규정한다. 따라서 합목적적 행위로서 노동은 자연의 법칙을 알고 이를 종합적으로 반성해 나타내며 세계를 창조하는 행위이다. 그리고 인간은 노동 과정 속에서 사회적이며 유적존재로서 자신을 발견하며 인간 존재 그 자체를 목적으로 실현하게 된다. 생존을 위한 필요로 시작된 노동은 이제 인간 본질을 생성하고 창조하는 힘으로서 실천(praxis)이며 인간과 인간간의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으로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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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철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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