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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자본이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 지식기반산업을 대상으로

Title
지적자본이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 지식기반산업을 대상으로
Authors
강윤선
Issue Date
2001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영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지식경영과 e-business라는 새로운 환경하에서 지식을 기반으로 한 산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식경영의 중요 영역인 지식자본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적자본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실행되기 시작하였다. 지적자본에 대한 기존의 연구들은 기업이 소유한 지적자본을 분류하고 지적자본의 가치를 측정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지적자본과 성과와 관련된 연구 역시 지적자본의 구성요소인 인적자본, 구조적자본, 고객자본과 성과와의 관계를 증명한 연구들이 많았다. 본 연구에서는 지적자본의 구성요소를 개인자본, 조직자본, 관계자본이라고 하고, 이들의 상호연관성 및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기존의 문헌연구를 통하여 지적자본의 측정을 위한 지표를 검증하고, 가설을 수립하여 지식기반산업에 속하는 62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연구를 하였다. 연구의 결과, 응답대상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경우 개인자본은 조직자본에 정의 영향을 미치며, 조직자본은 관계자본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계자본은 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 역시 지지되었다. 지식기반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측정한 결과는 응답대상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경우와 유사하였으나, 개인자본은 관계자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이와 같이 본 연구에서는 기업의 지적자본과 성과와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연구하여 기업의 지적자본의 활용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적자본을 통한 기업의 경쟁우위의 제고를 위한 전략적인 관점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향후에는 연구를 위한 표본이 되는 기업의 수를 늘리고, 종단적으로 실시하여 지적자본이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더 포괄적이고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In the new contemporary environment marked by knowledge management and e-business, the knowledge-based industry is continuing to grow. So is the importance of intellectual capital, the main field of knowledge management, which can be seen by the release of many research materials on intellectual capital. Most of the existing studies on intellectual capital have focused on categorizing and measuring intellectual capital. There are also a lot of researches related to intellectual capital and firm performance that have mostly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s of each component of intellectual capital and performance. In this study, the components of intellectual capital have been termed individual capital, organization capital, and relation capital, and the relations among these components as well their effects on other components have been examined. Thus, the indices of intellectual capital have been measured, hypotheses formed, and data collected from 62 knowledge-based companies. The results confirm some of the hypotheses. In all the companies that replied, individual capital was positively related to organization capital, and organization capital was positively related to relation capital. The hypothesis that relation capital is positively related to performance, therefore, could be accepted. In the knowledge-based companies, the results were similar to the previous ones, but organization capital was not related to relation capital. This study hopes to give some insights into the practical use of intellectual capital for the companies and help them develop a strategic perspective to enhance their competitiveness. In concluding, future researches should include more samples and execute comprehensive and longitudin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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