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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이 임플란트 인공치의 누년적 보존율에 미치는 영향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이 임플란트 인공치의 누년적 보존율에 미치는 영향
Issue Date
대학원 의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악 구치 부위는 치아 상실시 생리적인 치조제 흡수와 상악동 함기화(pneumatization)로 인한 골량 부족 및 약한 골질 때문에 임플란트를 이용한 보철 수복에 어려움이 많은 부위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임플란트의 장기간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여러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에 의한 치조제의 재건후 또는 동시에 식립된 임플란트 치아의 기능 유지율에 대하여는 사용된 임플란트의 종류나 식립 시기, 보철의 종류 등에 따라 그 예후에 차이가 많다. 본 연구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이화 의대 목동병원 치과에 내원하여 상악 구치부 부분 무치악 부위에 임플란트 식립 후 고정성 임플란트 지지보철물을 장착한 환자 중에서 2001년 3월까지 추적 조사된 261례 임플란트 인공치를 대상으로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 시행 여부에 따라 임플란트 종류, 직경, 나이, 성별에 의한 보존율을 비교 분석하여 통계적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또한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 시행군내에서 임플란트 식립 시기와 골이식재 종류에 따라 임플란트의 누년적 보존율(cumulative survival rates)에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과 동시에 식립한 임플란트의 6년 보존율은64.0%로 통상적인 방법으로 식립한 임플란트의 보존율인 91.1%보다 현저히 낮았다 (p< 0.05). 그러나,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 후 기다렸다가 식립한 임플란트의 6년 보존율은 92.3%로 통상적 방법으로 식립된 임플란트의 보존율인 91.1%와 유사하였다. 2. 상악 구치부에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 후 식립된 타이타늄 나사형 평활 기계면 임플란트(Branemark)의 6년 보존율은 82.3%로, 통상적인 방법으로 식립된 임플란트의 보존율인 92.2%보다 낮았다(p< 0.05). 그러나,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 후 표면 처리된 임플란트(3i Osseotite)를 식립한 경우의 보존율은 86.7%로, 통상적인 방법으로 식립된 임플란트(3i Osseotite) 의 보존율 89.4%와 유사하였다. 3. 상악 구치부에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 후 4mm 직경의 임플란트를 식립한 경우의 보존율은 87.0%로, 통상적인 방법으로 4mm 직경의 임플란트를 식립한 경우의 보존율인 98.6%보다 낮았다(p< 0.05). 그러나,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 후 3.75mm 직경의 임플란트를 식립한 경우의 보존율은 85.2%로, 통상적인 방법으로 식립된 임플란트의 보존율 85.9%와 유사하였다. 4.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시 자가골 이식과 함께 식립된 임플란트 보존율은 88.9%로 자가골과 이종골(Bio-oss^??)을 동시에 혼합하여 이식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한 경우의 보존율 70.3%보다 현저히 높았다(p< 0.05). 5. 성별, 연령에 대한 상악동저 거상 골이식술 시행 여부에 따른 임플란트의 보존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 0.05).; Placement of endosseous implants for rehabilitation of partially edentulous patients has become a treatment option with good predictability. However, because of the poor bone quality and insufficiency of bone volume and height, implant placement in posterior maxilla have a challenging therapeutic problem. To overcome these factors, nowadays, dentists have recommended augmenting the maxillary sinus to facilitate placement of endosseous implants in the severely atrophic maxill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port long-term clinical outcomes and to determine the predictability of the maxillary implantations. Two hundred sixty one implants (of 77 patients) placed in posterior maxilla had been restored with fixed partial ceramometal restorations and followed up for 76 months after implant installation. The number of remained fixture were collected and analysed by implant type, diameter, gender, age and sinus lift procedures. Life table analysis was based on the Kaplan-Meier survival curve. The null hypothesis was rejected at the 0.05 level of probability. Log rank test was used to test statistical significanc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cumulative success rates(CSR) of sinus lift procedure combined with bone graft and delayed fixture installation group was 92.3%. The CSR of sinus lift procedure combined with bone graft and immediate fixture installation group was 64.0%(p< 0.05). 2. The CSR of conventional installation of Branemark fixtures was 92.2%, but the group of sinus lift procedure combined with bone graft resulted in 82.3%(p< 0.05). However, in the surface treated group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survival rates. 3. In 4/4.5mm diameter implant fixtures, the CSR of conventional implant installation group was 98.6%, but the group of sinus lift procedure combined with bone graft resulted in 87.0%(p< 0.05). 4. While the CSR of autogenous bone graft group was 88.9%, the CSR of combined use of autogenous bone and allogenic bone resulted in 70.3%(p< 0.05). 5. The survival rates by the gender and age were not significant in the cumulative survival rates(p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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