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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에 대한 자기지각이 높은 아동과 낮은 아동들의 일상적 스트레스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대한 비교

Title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이 높은 아동과 낮은 아동들의 일상적 스트레스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대한 비교
Authors
오지윤
Issue Date
1999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초등교육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아동들의 일상적 스트레스(부모영역, 가정환경영역, 친구영역, 학업영역, 교사 및 학교영역, 주변환경영역)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적극적 대처(문제 집중적 대처, 사회적 지지 추구), 소극적 대처(정서 완화적 대처, 소망적 사고))의 차이를 비교·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아동들의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에 따른 일상적 스트레스(부모영역, 가정환경영역, 친구영역, 학업영역, 교사 및 학교영역, 주변환경영역)는 차이가 있는가? 2. 아동들의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방식(적극적 대처(문제 집중적 대처, 사회적 지지 추구), 소극적 대처(정서 완화적 대처, 소망적 사고))은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의 해결을 위한 이론적 근거로써 아동들의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 일상적 스트레스(부모영역, 가정환경영역, 친구영역, 학업영역, 교사 및 학교영역, 주변환경영역), 스트레스 대처방식(적극적 대처(문제 집중적 대처, 사회적 지지 추구), 소극적 대처(정서 완화적 대처, 소망적 사고))에 관한 선행연구를 고찰하였다. 연구방법은 서울과 경기도 부천 및 인천 시내 3개 초등학교 4, 6학년 각각 2개 반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고, 수집된 검사지 550부를 연구분석 자료로 삼았다. 측정도구는 「아동의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척도 질문지」(Harter, 1985)와 「일상적 스트레스척도 질문지」(한미현, 유안진, 1995), 「스트레스 대처방식척도 질문지」(Lazarus & Folkman, 1985)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PC+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신뢰도 분석과 t검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아동들의 일상적 스트레스(부모영역, 가정환경영역, 친구영역, 학업영역, 교사 및 학교영역, 주변환경영역)의 차이를 비교·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자신의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자신의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일상적 스트레스를 더 적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 6개의 하위 척도(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 중에서 4개의 하위 척도(학문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각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일상적 스트레스 6개의 모든 하위 영역(부모영역, 가정환경영역, 친구영역, 학업영역, 교사 및 학교영역, 주변환경영역)에서 스트레스를 더 적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 6개의 하위 척도(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 중에서 사회적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사회적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일상적 스트레스 3개의 하위 영역(가정환경영역, 친구영역, 주변환경영역)에서 스트레스를 더 적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 6개의 하위 척도(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 중에서 운동적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운동적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일상적 스트레스 2개의 하위 영역(부모영역, 친구영역)에서 스트레스를 더 적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아동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적극적 대처(문제 집중적 대처, 사회적 지지 추구), 소극적 대처(정서 완화적 대처, 소망적 사고))의 차이를 비교·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자신의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자신의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신의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자신의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소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 6개의 하위 척도(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 중에서 5개의 하위 척도(학문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각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소극적 대처방식(정서 완화적 대처와 소망적 사고)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량에 대한 자기지각 6개의 하위 척도(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 행동적 역량, 전반적 역량) 중에서 사회적 역량에 대해 높게 지각하는 아동들은 사회적 역량에 대해 낮게 지각하는 아동들보다 적극적 대처방식(문제 집중적 대처와 사회적 지지 추구)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that exists between children s perception of their competence(scholastic excellence, social acceptance, athletic ability,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levels and the amount of stress(parents, home environment, friends, studies, teachers & school, and their surroundings) they feel daily and how they cope methods(the proactive stress-coping(problem-focused coping and seeking social support), the negative stress-coping(emotion-focused coping and wishful thinking)) with it. Areas specifically studied are as follows. 1.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 s perception of their competence (scholastic excellence, social acceptance, athletic ability,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levels and their daily stress(parents, home environment, friends, studies, teachers & school, and their surroundings) levels? 2.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 s perception of their competence(scholastic excellence, social acceptance, athletic ability,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levels and their stress-coping methods(the proactive stress-coping(problem-focused coping and seeking social support), the negative stress-coping (emotion-focused coping and wishful thinking))? Previous studies done in the area of children s perception of their competence(scholastic excellence, social acceptance, athletic ability,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levels , their daily stress(parents, home environment, friends, studies, teachers & school, and their surroundings) levels, and their stress-coping methods(the proactive stress-coping(problem-focused coping and seeking social support), the negative stress-coping (emotion-focused coping and wishful thinking)) were reviewed to build support for our finding. For the study, 3 elementary schools from the cities of Seoul, Keyongkido Pu-cheon, and In-cheon were selected. Children from 2 different grade levels, 4th and 6th, were selected as subjects from each school 550 completed questionnaires were used as data for the analysis. Measuring device utilized were 「Self-Perception Profile for Children」(Harter, 1985), 「Daily Hassles Questionnaire」(Han, Mi-hyune & You, Ann-jine, 1995), and 「The Ways of Coping Checklist」(Lazarus & Folkman, 1985). Data was analyzed using SPSS/PC+ program to arrive at reliability and t-test.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1. Results of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 s perception of their competence(scholastic excellence, social acceptance, athletic ability,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levels and their daily stress(parents, home environment, friends, studies, teachers & school, and their surroundings) levels are as follows. Those Children with perception of higher competence level were found to have less daily stress compared to those children with perception of lower competence level. Specific findings are as follows.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more competent in the 4 out of 6 domains of competency(scholastic excellence,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were found to have less stress in all of the 6 categories of stress(parents, home environment, friends, studies, teachers & school, and their surroundings).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more competent in the social acceptance domain of competency were found to have less stress in the 3 out of 6 categories of stress(home environment, friends, and their surroundings) compared to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less competent in the same domains.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more competent in the athletic ability domain of competency were found to have less stress in the 2 out of 6 categories of stress(parents, friends) compared to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less competent in the same domain 2. Results of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 s perception of their competence(scholastic excellence, social acceptance, athletic ability,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levels and their stress-coping methods(the proactive stress-coping(problem-focused coping and seeking social support), the negative stress-coping (emotion-focused coping and wishful thinking)) are as follows.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more competent were found using more of the proactive stress-coping methods compared to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less competent.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less competent were found using more of the negative stress-coping methods(emotion-focused coping and wishful thinking) compared to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more competent. Specific findings are as follows.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less competent in the 5 out of 6 domains of competency(scholastic excellence, athletic ability, physical appearance, behavioral conduct, and overall self-worth) were found using more of the negative stress-coping methods(emotion-focused coping and wishful thinking) compared to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more competent in the same domains.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more competent in the social acceptance domain of competency were found using more of the proactive stress-coping methods(problem-focused coping and seeking social support) compared to those children who perceived themselves to be less competent in the same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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