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54 Download: 0

아마추어 골퍼의 운동 상해요인 분석

Title
아마추어 골퍼의 운동 상해요인 분석
Authors
박경현
Issue Date
1999
Department/Major
대학원 체육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아마추어 골퍼의 운동상해에 대한 상해 부위, 종류 그리고 상해 원인, 발생 시기, 연습내용을 조사 연구하였으며 핸디캡과 골프경력에 따라서 상해부위와 종류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도 함께 조사하여 아마추어 골퍼들과 골프지도자 들에게 골프의 상해대 대한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1999년 현재 서울과 경기 지역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아마추어 골퍼의 운동상해를 조사하기 위하여 Batt(1992), 이승재(1996), 노동인(1996) 그리고 이영숙(1997)의 연구논문에서 사용한 설문지 내용을 참조로 수정, 보완하여 설문문항을 기초로 아마추어 골퍼의 운동 상해 설문지 초안을 작성하였다. 작성된 설문지 초안은 예비검사를 하여 설문 내용의 적합성과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 후 수정, 보안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하여 본 연구에서 사용한 통계적 기법은 χ²검증을 하였다. 이상의 연구 방법과 절차를 통하여 얻은 결과를 정리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1. 성별 상해의 요인들 중 상해 시간과 연습회수, 상해 부위 그리고 상해 종류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1) 상해 시간은 성별로는 남자가 새벽에 많았고 여자는 오전에 많았다. 2) 연습회수는 3회 이상일 때 성별로는 여자가 남자보다 다소 많았다. 3) 상해 부위는 다리에서 많았고 성별로는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였다. 4) 상해 종류는 뼈의 상해가 많았고 성별로는 남자에게서 많이 발생한 상해의 종류이다. 2. 연령별 상해의 요인 중 연습시간, 상해 시 사용 클럽, 상해 부위, 그리고 상해 종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1) 연령별로 연습시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연령별로는 41-60세 이하에서 상해가 많았고 2시간 이하로 하는 경우에 상해가 많았다. 2) 연령별로 상해 클럽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41-60세 이하에서 클럽별로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중에 상해를 경험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3) 연령별로 상해 부위에서는 유의 한 차이가 있었고 연령별로 41-60세 이하에서 상해가 많았으며 상해의 부위는 목 부위에서 발생한 것이 가장 많았다. 4) 연령별 상해 종류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연령별로 41-60세 이하에서 가장 많았고 종류별로는 뼈와 신경과 감각기관의 상해가 가장 많았다. 3. 경력별 상해의 요인 중 상해 장소, 상해 시간, 준비운동, 상해 시 사용 클럽, 상해 부위 그리고 상해 종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1) 경력별로 상해 장소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1년 이하일 때 상해가 가장 많았으며 연습장에서의 상해가 많았다. 2) 경력별로 상해 시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오전과 새벽에 많았고 1년 이하와 1-3년 이하일 때 상해가 많았다. 3) 경력별로 준비운동에서는 준비운동 시간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1년 이하와 1-3년 이하일 때 5분 이하로 준비운동을 하는 경우에 상해가 많이 발생하였다. 4) 경력별로 상해 시 사용 클럽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1.3년 이하일 때 가장 많았고, 3-5년 이하, 7년 이상에서도 상해가 많이 발생했으며 클럽은 드라이버를 사용하던 중 상해를 입은 것이다. 5) 경력별 상해 부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팔의 상해가 1년 이하와 1-3년 이하일 때 가장 많았고 팔의 상해 중 주부의 상해가 가장 많았다. 6) 경력별로 상해 종류에서는 1년 이하일 때 상해가 가장 많았으며 1-3년 이하일 때가 다음으로 많았고 근육과 건의 상해와 피부의 상해가 많았다. 4. 핸디캡별 상해 요인 중 연습 회수, 준비운동, 상해 종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1) 핸디캡별 연습회수에서는 주 3회 이상 연습을 하는 경우에 상해가 가장 많았으며 핸디캡별로 20-29 이하일 때 상해가 많았다. 2) 핸디캡별로 준비운동 중 준비시간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5분 이하로 준비운동을 하는 경우에 핸디캡20-29 이하일 때 가장 상해가 많았다. 3) 핸디캡별로 상해종류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핸디캡 20-29 이하일 때 피부에서의 상해가 가장 많았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운동상해 요인을 성별, 연령별, 경력별 그리고 핸디캡별로 상해의 여러 요인들을 분석한 후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 아마추어 골퍼의 운동상해는 성별, 연령별, 경력별 그리고 핸디캡별로 상해 요인에는 차이가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었고 상해는 공통적으로 기술의 숙련도가 높거나 낮은 경우, 남녀노소 어떠한 경우에도 많은 수가 발생하고 있고 운동을 하는 사람은 급성이나 만성적인 상해를 경험하며 상해는 연습 전 준비운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준비운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상해가 발생하였다.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asons for amateur golfer s injuries according to age, sex, career, and handicap. In addition to that, it offer basic references for amateur golfers and golf instructors. Data collected through a questionnaire designed fort his study consists of fixed alternative choice responses to items constructed to represent the operational definition for each variable. The inventory was administered to three hundred and three men and women. Statistics employed for data analysis were χ²square. Based on the result of the study, the following conclusions appear warranted; 1. Among the reasons for injuries, there were severe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time that the injuries occurred., frequency of exercise, which part of the body was injured and type of injuries. 2. Based on age, there were severe differences according to time fo exercise, cause of injuries, where the injuries happened, and type of injuries. 3. Based on career, there were severe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time and place the injuries happened, which part of the body was injured and type of injuries, preparatory exercise. 4. Based on handicap, there were severe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frequency of exercise, preparatory-exercise, and the type of injuries. Analysis amateur golfer s injuries based on sex, age, career, and handicap, I concluded the following. This study reported that amateur golfer s injuries resulted from the different reasons based on sex, age, career, and handicap. Some injuries occurred regardless of high or low ability in technique, sex, or age. And also amateur golfers who were exercising went through acute or chronic injuries. Most of them were cases of warming-up before carrying out exercise.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체육과학부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