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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포진 바이러스와 약제에 의한 다형홍반에서 γδT세포 수용체의 비교

Title
단순포진 바이러스와 약제에 의한 다형홍반에서 γδT세포 수용체의 비교
Authors
김연진
Issue Date
1999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γ δ Τ 림프구는 자연살세포와 함께 바이러스 감염의 초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자연살세포에 비해 보호 기능이 탁월하고, 감염 이외에도 다른 원인으로 인하여 표피세포가 변형되는 경우에 활성화 되어 이러한 세포들을 제거시키고 다시 증식시키는 역할과 면역반응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다형홍반 6례, 약제에 의해 유발된 다형홍반 6례의 파라핀 포매 피부 조직에 γδ Τ 림프구 단클론 항체를 이용한 면역 조직화학염색을 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표피에서 침윤된 γδ Τ 림프구의 수가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다형홍반군의 경우에는 59.11 ± 25.01 /㎟, 약제에 의해 유발된 다형홍반군의 경우에는 47.78 ± 29.94/㎟였다. 2. 진피에서 침윤된 γδ Τ 림프구의 수가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다형홍반군의 경우에는 49.22 ± 9.33/㎟ 였고, 약제에 의해 유발된 다형홍반군의 경우에는 17.50 ± 10.02/㎟ 였다. 표피에서의 침윤된 γδ Τ 림프구의 수는 2구간에 통계적인 유의성이 없었으나 진피에서는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다형홍반군이, 약제에 의해 유발된 다형홍반군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 = 0.016). 이상의 결과로 바이러스 감염에 있어 초기의 방어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 γδ Τ 림프구가 약제에 의한 다형홍반군에 비해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 다형홍반군에서 증가된 것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진피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였다. 이것으로 γδ Τ 림프구가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에 있어서 특이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면역 조직 화학 염색으로 추측할 수 있으나 더 많은 증례의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γδ Τ cells were infrequently found in human epidermis and act as a first line defense of the infection, limiting the extent of infection until MHC-restricted αβ T cell immune response can be mounted. Our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expressions of γδ Τ cell receptors on T cell surface in herpes simplex virus-induced and drug-induced erythema multiforme lesion.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with anti-γδ Τ cell antibody was done in paraffin-embedded tissue of 6cases of herpes simplex virus-induced erythema multiforme and 6 cases of drug-induced erythema multiforme.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1. In epidermis, the mean number of T cell bearung γδ Τ cells receptors on surface was 59.11 ± 25.01 /㎟,in herpes simplex virus-induced erythema multiforme and 47.78 ± 29.94/㎟ in drug-induced erythema multiforme. 2. in dermis, the mean number of T cell bearung γδ Τ cells receptors on surface was 49.22 ± 9.33/㎟ in herpes simplex virus-induced erythema multiforme and 17.50 ± 10.02/㎟ in drug-induced erythema multiforme. In dermis, the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p=0.016). These results indicates that increased expression of γδ Τ cell receptors in herpes simplex virus-induces erythema multiforme in comparison with drug-induced erythema multiforme give a clue to discriminate between viral-induce and non viral-induced erythema multifo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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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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