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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소비자의 의복쇼핑성향과 선호점포 이미지에 관한 연구 : 서울거주 20-30대 남성을 중심으로

Title
남성소비자의 의복쇼핑성향과 선호점포 이미지에 관한 연구 : 서울거주 20-30대 남성을 중심으로
Authors
윤미라
Issue Date
2000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류직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의복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의류시장에서 큰 구매력을 행사하고 있는 20-30대 남성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여 의복쇼핑성향과 선호점포이미지와의 관계를 밝힘으로써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20-30대 남성소비자의 의복쇼핑성향에 따라 소비자 집단을 유형화한다. 둘째, 20-30대 남성소비자의 의복쇼핑성향 집단에 따른 점포이미지 속성중요도를 알아본다. 셋째, 20-30대 남성소비자의 의복쇼핑성향 집단에 따른 의복쇼핑행동과 직장인과 대학생간 의복쇼핑행동의 차이를 알아본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20대와 30대의 남성 500명을 편의추출하였다. 자료수집은 질문지법을 이용하여 최종 431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SAS Package를 이용하여 요인분석, 신뢰도 검증, 상관관계, k-평균군집방법, 분산분석, Duncan test, 빈도분석, χ²-test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성소비자의 의복쇼핑성향의 하위차원으로는 즐거움 추구 쇼핑성향과 상표 및 점포충성적 쇼핑성향, 독자적 쇼핑성향, 경제적 쇼핑성향의 4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둘째, 남성소비자의 의복쇼핑성향 4요인에 대해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쇼핑고관여 집단과 경제적 집단, 쇼핑저관여 집단, 상표 및 점포충성 집단, 쇼핑무관심 집단의 5개 군집으로 유형화되었다. 셋째, 점포이미지의 하위차원으로는 분위기, 지명도, 제품품질 및 구색, 쇼핑편의, 판매촉진, 디자인 및 유행의 6개요인이 추출되었다. 넷째, 의복쇼핑성향 집단에 따른 점포이미지 속성중요도를 살펴본 결과 쇼핑고관여 집단과 상표 및 점포충성집단은 모든 점포이미지를 중요하게 평가하였는데 특히 상표 및 점포충성집단은 지명도 요인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였다. 쇼핑저관여 집단은 쇼핑편의 요인을 제외한 다른 요인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평균보다 낮게 평가하였고 경제적 집단은 지명도 요인을 중요하지 않게 평가하였으며 쇼핑무관심 집단은 모든 요인의 중요성을 매우 낮게 평가하였다. 다섯째, 의복쇼핑성향 집단에 따른 의복쇼핑행동을 알아본 결과 구매 점포형태에 있어서 정장 구매시 경제적 집단은 다른 집단에 비해 할인점을 이용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상표 및 점포충성 집단은 다른 집단에 비해 수입전문점을 이용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캐쥬얼웨어 구매시에는 경제적 집단의 경우 다른집단에 비해 도매상가와 보세점을 이용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정장 구매시에는 쇼핑고관여 집단과 주관적 합리 집단보다 쇼핑저관여 집단이 동행인의 영향을많이 받으며 캐쥬얼웨어 구매시에는 정장구매시 보다 동행인의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금지불방법에 있어서는 경제적 집단의 경우 현금 사용 비율이 다른 집단에 비해 높았으며 상표 및 점포충성 집단은 신용카드 사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여섯째, 직장인은 정장구매시 대학생보다 적극적인 정보탐색이 아닌 과거의 구매경험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과 대학생 모두 정장과 캐쥬얼웨어 구매시 주로 이용하는 점포형태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 백화점의 이용비율이 현저하게 높았다. 대학생의 경우 캐쥬얼웨어에 비해 정장 구매시상대적으로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의복구매시 방문점포 수는 정장과 캐쥬얼웨어 모두 대학생이 직장인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직장인과 대학생 모두정장 구매시 연간 지출비용이 캐쥬얼웨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의복구매시 대금지불방법에 있어서 직장인은 일반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대학생은 현금을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assify male consumers by clothing shopping orientations and identify preferred store image and shopping behavior. Also it was to compare shopping behavior between career men and university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male consumers aged twenties and thirties who live in Seoul. Total 431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Using SAS package, factor analysis, cronbach s α, k-means cluster, Pearson correlation, ANOVA, Duncan test, frequency and x²-test were applie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clothing shopping orientations were factor analyzed resulting four factors such as recreational shopping orientation, brand/store loyalty shopping orientation, independent shopping orientation, economical shopping orientation. Second, by cluster analysis of clothing shopping orientation factors, five groups were identified: shopping high involvement group, economical group, shopping low involvement group, brand/store loyalty group, shopping indifferent group. Third, store image was factor analyzed resulting six factors such as store atmosphere, store reputation, product quality/assortment, shopping convenience, promotion, product design/fashionability. Fourth, the results of ANOVA indicated that the cluster group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in importance of store image attributes. Shopping high involvement group and brand/store loyalty group placed much importance on all store image attributes. Shopping low involvement group accounted less on all store image attributes except shopping convenience. Economical group did not place importance on store reputation and shopping indifferent group estimated all store image attributes remarkably low. Fifth, clothing shopping behavior by cluster group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in store types and numbers of store to visit in case of purchasing casual wear. But most of the male consumers generally used department store and visited 2-3 stores in case of purchasing both formal and casual wear. Sixth, the results of ANOVA indicated that both career men and university student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formal and casual wear shopping behavior(purchasing motives, clothing information types, store types, time to spend in purchasing clothing, companions, purchasing frequency, clothing expenditure and payment method). In case of influenced degree by companions, only university student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 formal and casual 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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