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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주식상장의 유인과 효과

Title
한국기업 주식상장의 유인과 효과
Authors
양지연
Issue Date
1999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제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고는 한국기업 주식 상장의 유인과 효과를 분석한 것이다. 이 주제를 다루기 위해 상장법인의 재무자료를 포함하고 있는 한국신용평가의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하였다. 본고는 상장 이후 기업들의 여러 성과를 분석함으로써 상장의 유인과 효과를 알아보았다. 또한 본고는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 표본을 재벌과 독립기업으로 나누었는데, 왜냐하면 두 그룹의 상장하려는 유인은 상당히 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상장의 유인은 다음과 같다. 주식상장의 가장 결정 요인은 기업이 주식시장의 고평가를 이용하려 한다는 것이다. 또한 기업들은 투자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상장하려 하는데, 상장 후의 이윤율과 성장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볼 때 효율적인 투자 증가는 아니었다. 기업이 재무적 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상장한다는 가설에 대해서는 별로 유의한 증거를 찾지 못하였다. 그리고 기업이 상장을 통해서 은행과의 협상력을 높임으로써 대출금리를 낮추려 하는지를 알아보았는데, 재벌계열사에는 그러한 효과가 있었지만 독립기업은 그렇지 않았다. ; This thesis analyses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initial public offerings (IPOs) in Korea. To manage this task I use Korea Investors Service s data base which contains various financial data of listed companies. And I examine the ex post performance of the companies that go public. I separate whole sample in two groups - Chaebol and independent firms - and examine each effects. The determinants of IPOs are as followings. Companies in Korea appear to go public to exploit the overvaluation of their value in stock market. And firms go public to finance further investment but their performance is not so good in that profitability and growth rate fall. I found little evidence that to restore financial soundness is the important determinants of IPOs. And I also investigate that firms go public in order to gain a greater bargaining power with banks and to reduce cost of credit. These effects appears only in chaebol firms not in independent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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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경제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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