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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효능감 및 불안과 스포츠 수행과의 구조적 관계

Title
자기효능감 및 불안과 스포츠 수행과의 구조적 관계
Authors
전선혜
Issue Date
1992
Department/Major
대학원 체육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Doctor
Abstract
The social psychological approach to the study of achievement motivation assumes that strivings for achievement are motivated through several cognitive mechanisms. This study is to explain and to predict players’ psychological changes and cognitive mechanisms I the sport competitive situ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to testify that the use of Vealey’s sport confidence inventory allow more consistent prediction of behavior across different sport situation instead of specific task self-efficacy instrument. The other purpose of this study to testify which model explaine more performance variance of Bandura’s model and an Anxity-Based model. The subjects were 155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players(8teams) who were batters. Test of self-efficacy(SE), sport confidence(SC), anxity were used to measure each variable along with batting rate as the performance measure. Pearson correlations were computed and Linear structure equation analysis(LISREL) are employed for this stud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Vealey’s sport confidence inventory can be used across different sport situations for the self-efficacy mesurement; 2. Performance oriented players’ performance was better than outcome oriented players. That is, outcome orientations were not conducive to perceptions of control over success because wining and losing in sports were highly unstable and uncontrollable outcomes; 3. Performance was not correlated with self-efficacy(sport confidence) and anxity in spite of the fact that self-efficacy was high and anxiety was low in players; 4. LISREL analysis results supported the anxiety-based model. I.e., Bandura’s model was worse than the Anxiety-Based model. The Anxiety-Based model include performance, competitive state anxiety, and self-efficacy as causal influences of performance. Self ?efficacy was hypothesized to be an effect rather than a causal influences of performance. The results explained more past performance accomplishments varance than anxiety and self-efficacy(state sport confidence). ; 본 연구는 사회심리학적 측면에서 스포츠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기제들의 상호작용과 원인결과적 구조를 밝히려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연구의 주 목적은 구조분석 방법을 통하여 자기효능감에 관한 Bandura의 이론과 이를 반박하는 불안기초이론 중 어느 이론이 스포츠현장에서 선수들의 경기결과를 설명해주는 이론으로 더 설득력을 갖는가를 검증하는데 있다. 또한 자기효능감 측정의 일반화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개발된 Vealey의 스포츠자신감 검사가 스포츠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타당성이 있는가를 확인하려는 데 부차적인 목적을 지니고 스포츠 자신감 검사와 과제에 따라 특수하게 제작된 구체적 과제 자기효능감 검사와의 상관관계와 개념설명을 위하여 동원된 각변인들간의 상호 상관관계를 검토하였다. 연구대상은 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들 중 타자 115명이다. 연구목적을 검증하기 위하여 자기효능감, 스포츠 자신감, 불안을 구체적 과제 자기효능감 검사, 스포츠자신감 검사, 경쟁 특성 불안 검사, 경쟁 상태 불안 검사등을 통하여 측정하고, 수행은 타율로 측정하였으며, 측정된 변인들의 상관관계를 구한 뒤 선형구조방정식 분석법(Linear structure equation analysis : LISREL)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자기효능감 이론 검증을 위한 구조적 분석 결과 불안기초이론에 근거한 구조적 모형이 지지되었다. 즉, 경기결과는 과거의 수행과 경쟁직전의 불안에 의하여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되며 과거의 수행경험은 다음 수행을 예견해 주는 가장 강력한 예언적 변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자기효능감은 불안과 과거의 수행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다음 수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아니다. 2. Vealey의 상태 스포츠 자신감 검사는 자기효능감 측정을 대변할 수 있으며, 스포츠상황에서 자기효능감 측정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쓰일 수 있다. 3. 경기의 승패에만 집착하는 선수의 경기결과는 경기를 능력껏 잘 치루겠다고 생각하는 선수의 경기결과에 비하여 낮다. 즉, 결과에만 집착하는 것은 오히려 경기의 결과를 나쁘게 만든다. 4. 프로야구 선수들은 자신감은 높고 불안은 낮으나 이러한 현상은 경기결과와는 직접적인 상관관게가 낮다. 요약하면, 경기결과가 좋다는 것은 다음 경기결과를 좋게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예언적 요인이 되며, 이전의 경기결과가 나쁘면 이 결과에 의해 선수들은 불안해 지게되고 이 영향을 받아 자신감을 잃게 되며, 따라서 다음수행이 계속 저조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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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체육과학과 > Theses_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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