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123 Download: 0

조기진통시 혈청 prostaglandin E₂, prostaglandin F₂α 및 estradiol 역할에 관한 연구

Title
조기진통시 혈청 prostaglandin E₂, prostaglandin F₂α 및 estradiol 역할에 관한 연구
Authors
배혜경
Issue Date
1988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Doctor
Abstract
임신 20주부터 36주까지의 조기진통 환자중 양막이 파수되지 않았으며 매 10분마다 규칙적인 자궁수축이 있는 환자 42례를 실험군으로 하였으며, 이들과 비슷한 임신연령의 정상임산부 42례를 대조군으로 선정하였다. 입원당시 외부태아감시장치로 30분간 태아심박동과 진통양상을 관찰하였고, 혈청prostaglandin E_2, F_2α(PGE_2, PGF_2α) 및 estradiol 농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10ml의 혈액을 채혈하였다. 조기진통 환자에게는 ritodrine 점적을 시작하여 진통이 소실될 때까지 점적을 증가시키고 유지시킨후 ritodrine 10mg을 매 2시간마다 경구 투여하였으며 진통이 소실된 직후 혈청 PGE_2, PGF_2α 및 estradiol 농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반복 채혈하였다. 혈청 PGE_2, PGF_2α 및 estradiol은 민감도 및 특이도가 우수한 방사면역측정법으로 측정하였다. 본 연구는 혈청 PGE_2, PGF_2α 및 estradiol의 농도 변화로 조기에 조기진통을 예측할 수 있으려니와 어느 정도의 치료로서 혈청 PGE_2 및 PGF_2α의 농도를 변화시킴으로서 성공적인 진통소실을 예측할 수 있는지를 비교·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조기진통 환자의 혈청 PGE_2 및 PGF_2α 평균 농도는 각각 316.169±18.831 pg/ml, 19.108±1.471 ng/ml로서 대조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조기진통 환자의 혈청estradiol 평균 농도는 6.448±0.153 ng/ml로서 대조군에 비하여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조기진통 환자중 ritodrine 치료에 성공한 예에서는 혈청 PGF_2α 평균 농도는 치료전 22.378±4.063 ng/ml에 비하여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그러나, 치료후의 혈청 PGE_2 및 estradiol 평균 농도는 치료전에 비하여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3. 조기진통 억제치료 성공군과 실패군에서 혈청 PGE_2의 평균농도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 오히려 성공군에서 약간 높은 경향을 보였고, 혈청 PGF_2α 및 estradiol 평균 농도는 성공군과 실패군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4. 조기진통 억제치료 실패군에서 혈청 PGE_2 농도와 자궁경관 개대와는 유의한 상관 관계가 없었으나 혈청 PGF_2α의 농도가 높아질수록 자궁경관 개대는 현저하게 진행되어 있었으며 유의한 관계가 있었다. 혈청 PGF_2α가 증가함에 따라 자궁경관 소실은 현저하게 진전되었으며 유의한 관계를 보여주었다. 이상의 소견으로 보아 혈청 PGF_2α 농도의 측정은 조기에 조기진통의 발생 예측과 조기진통 억제치료에 권장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 The Serum prostaglandin E_2, F_2α and estradiol concentration levels were measured by rediommunoassay for forty-two patients during the period of preterm labor and for forty-two normal pregnant women of similar gestational age, who were registered in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of the Ewha Womans University Hospital. The fifteen patients in the preterm labor population were given intravenous and oral ritodrine for the prevention of preterm labor. The results summarized were as follows: 1. The means of serum prostaglandin E_2 and F_2α concentrations of the patients during the preterm labor (316.169±18.831 pg/ml, 19.108±1.471 ng/ml) were significantly higher respectively than those of women in normal pregnancies of similar gestational age (250.271±21.746 pg/ml; N=42 : P,0.01, 14.485±1.246 ng/ml : n+42; P<0.05). No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the two groups in the estradiol concentrations by paired test. 2. A significant reduction in serum F_2α concentrations occurred in patients successfully treated with ritodrine (P<0.05).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the plasma prostaglandin E_2 and the estradiol concentrations. 3.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itial serum prostaglandin F_2α concentrations were observed between treatment success population (treated preterm labor) and treatment failure one (preterm delivered). 4. In the treatment failure (preterm delivered) population (N-21), there was a rise in plasma prostaglandin F_2α concentrations with increasing cervical dilatation (P<0.01) and cervical effacement (P<0.05). There was no correlation between the cervical dilatation and the serum prostaglandin E_2 concentrations.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Ph.D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