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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전완부 양골 간부 전위 골절에서 일측에 국한된 유연 골수정 내고정술

Title
소아 전완부 양골 간부 전위 골절에서 일측에 국한된 유연 골수정 내고정술
Other Titles
Single bone flexible intramedullary fixation of displaced forearm bone shaft fractures in children
Authors
송미현
Issue Date
2012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윤여헌
Abstract
목적: 소아의 전완부 양골 간부 전위 골절에서 요골 또는 척골 중 한쪽에만 유연 골수정 내고정술을 시행하여 얻은 임상 결과를 양골 모두 고정한 군과 비교하여 일측 내고정술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1월부터 2011년 3월까지 전완부 양골 간부 전위 골절에서 요골 또는 척골 중 일측에 국한하여 유연 골수정 내고정술을 시행한 14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평균 연령은 8.6세(3~12세)였다. 골수정은 요골과 척골 중 골절의 전위가 더 심하거나 정복의 유지가 어려운 쪽에 삽입하였으며, 주로 요골을 고정하였다. 임상적으로 수술 시간, 입원 기간, 캐스트 고정 기간, 기능 회복 정도 및 합병증 발생 여부를 조사하였다. 방사선학적으로는 정복 후부터 골유합 시까지의 정렬의 유지 상태 및 골절 유합 기간을 평가하였다. 2006년 이전까지 동일한 진단으로 요골과 척골 양측을 모두 유연 골수정으로 내고정하였던 27예의 치료 결과를 대조군으로 하여 일측에 국한된 내고정군과 비교하였다. 결과: 모든 예에서 추가적인 시술 없이 골절이 유합되었고 술 후 평균 12주 이내에 정상적 일상 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였다. 고정한 골의 고정 실패나 고정하지 않은 골에서의 정복 소실은 없었다. 일측만 내고정한 군에서 수술 시간이 더 짧았고 캐스트 고정 기간은 더 길었던 점 외에는 두 군간에 임상 및 방사선 결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소아의 전완부 양골 간부 전위 골절에서 일측에 국한된 유연 골수정 내고정술은 양측 모두 고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유용한 방법이라 사료된다. 그리고 요골 또는 척골 중에 술 중 투시 영상에서 전위가 심하고 정복의 유지가 어려운 쪽, 주로 요골을 고정하는 저자들의 방법은 효과적이라고 판단된다. ;Purpose: The present study analyzed the clinical outcome of single bone flexible intramedullary nail fixation in displaced and unstable pediatric both forearm bone shaft fractures to determine the usefulness of this treatment as compared with fixation of both bones. Subjects and Methods: Since 2006, we treated 14 consecutive pediatric both forearm bone shaft fractures by single bone flexible intramedullary fixation. The average age of the patients was 8.6 years (range, 3?12 years). We nailed the bone with the greater deformity or difficulty to maintain reduction, which was usually the radius. Operation time, duration of hospitalization, duration of cast removal, functional recovery and complications were evaluated. The bony alignment after reduction and its maintenance until bony union was analyzed by radiographic assessment. These data were compared with those 27 cases of both bone nailing, which was the standard treatment prior to 2006. Results: All cases healed to gain complete bony union without any additional procedures. All cases recovered to normal functional status after an average of 12 weeks post-operatively. No fixation loss in the fixed bone and reduction loss in the non-fixed bone were eviden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single bone fixation group and the both bone fixation group in their clinical and radiographic results, except for a shorter operation time and longer period of cast immobilization. Conclusion: In the treatment of the displaced both forearm bone shaft fractures, only one bone flexible nailing was equally excellent as the both bone nailing. The strategy of fixating the bone exhibiting greater deformity or difficulty in maintaining reduction, which was usually the radius, is eff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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