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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반 협력학습 성과에 대한 학습자의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의 예측력 규명

Title
웹기반 협력학습 성과에 대한 학습자의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의 예측력 규명
Other Titles
An Investigation of Predictive Power of Learner's Metacognition and Perceived Interaction for the Outcomes of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Authors
윤성혜
Issue Date
2012
Department/Major
대학원 교육공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강명희
Abstract
최근 구성주의 패러다임의 대두는 협력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나아가 이러한 협력학습은 정보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웹 환경으로 확장되게 되었다. 웹은 시공간을 초월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며, 방대한 양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강점이 있다. 그러나 웹기반 협력학습 상황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에 참여하도록 하는 강제력이 약하고, 학습자와 교수자, 학습자와 학습자 사이에 직접적인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학습자들이 학습에의 집중력과 방향성을 잃기가 쉬우며,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학습성과를 얻지 못하거나 학습공동체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높은 학습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과 노력들이 필요한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관련 선행연구 분석을 토대로 웹기반 협력학습 성과 변인으로 만족도, 인지된 팀 성취도와 성취도를 상정하였다. 만족도는 감성적(affective)이고 주관적(subjective)인 학습성과를, 인지된 팀 성취도는 인지적(cognitive)이며 주관적인 학습성과를, 성취도는 인지적이고 객관적(objective)인 학습성과를 반영한다. 한편 웹기반 협력학습 성과를 예측할 것으로 여겨지는 변인으로는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을 상정하였다. 메타인지는 학습자 중심적인 웹기반 협력학습에서는 학습자가 스스로의 사고과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찾아볼 수 있으며, 학습자들 간의 상호작용은 웹기반 협력학습을 이끌어나가는 핵심동력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웹기반 협력학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웹기반 협력학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설계자, 교수자 및 촉진자가 어떠한 요소에 초점을 맞추어 지원해주어야 할지에 대한 지침을 얻는데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은 학습성과(만족도, 인지된 팀 성취도, 성취도)를 예측하는가? 2.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인지된 상호작용은 메타인지와 학습성과(만족도, 인지된 팀 성취도, 성취도) 사이를 매개하는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하여 편의표집으로 E 대학에서 웹기반 협력학습(한 학기동안 온라인 공간에 마련된 팀 게시판을 통해 협력하여, 실제 산출물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던 강의를 수강하는 대학생 54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웹기반 협력학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메타인지를 측정하였으며, 웹기반 협력학습이 종료되기 1주전에 인지된 상호작용을, 웹기반 협력학습 종료 후 만족도, 인지된 팀 성취도, 성취도의 학습성과 변인을 측정하였다. 모든 설문 문항에 성실히 응답한 학생은 53명으로, 이들을 최종 연구대상자로 삼아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측정도구의 신뢰도를 확인하기 위해 Cronbach's α를 산출하였으며,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하여 단계선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특히 인지된 상호작용의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서 Baron과 Kenny(1986)가 제시한 매개 분석 방법을 사용하였다. 분석을 통해 드러난 연구결과와 이에 대한 해석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만족도를 유의하게 예측하는 변인은 메타인지로 분석되었으며, 인지된 상호작용은 만족도 예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는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난 학습자가 역동적인 학습과정으로 진행되었던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학습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성을 잃지 않고, 학습의 가치를 발견하여 스스로의 학습에 대하여 감성적으로 높은 만족을 느꼈던 것이라고 해석해볼 수 있다. 또한 인지된 상호작용이 만족도를 유의하게 예측하지 못한 것은 동료 학습자들과의 협력적 상호작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에 대한 만족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인지된 팀 성취도를 예측하는 변인은 인지된 상호작용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는 학습자들 간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해서 학습이 이루어지는 웹기반 협력학습의 특성에 기인한 결과로 해석된다. 한편 메타인지는 인지된 팀 성취도 예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추가적인 매개효과 분석 결과, 메타인지는 인지된 상호작용을 매개로 인지된 팀 성취도 예측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규명되었다. 셋째, 웹기반 협력학습의 팀 성취도에 개별 기여도를 합산하여 산출한 성취도 변인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변인은 메타인지로 나타났다. 이는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난 학습자가 개별 학습에서뿐만 아니라 웹기반 협력학습 상황에서의 실제 수행도 더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인지된 상호작용은 성취도를 유의하게 예측하지 않는 것으로 규명되었다. 그러나 인지된 상호작용이 웹기반 협력학습의 성취도와 무관한 변인이라고 결론내리기 보다는 성취도 예측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력은 없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추후 다른 매개변인을 상정하여 간접적인 영향력을 가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위와 같은 결론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논의하였다. 첫째,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메타인지가 만족도와 성취도를 직접적으로 유의하게 예측하고, 인지된 상호작용을 매개로하여 인지된 팀 성취도를 간접적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규명됨에 따라,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메타인지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학습자들의 메타인지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적극적인 전략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학습자들이 웹기반 협력학습 과정에서 메타인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으로써 반성적 사고를 촉진시킬 수 있는 성찰저널을 제안하였다. 학습자들은 성찰저널을 작성함으로써 학습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고찰 기회를 얻는데(강인애, 1998), 이는 학습의 과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인 메타인지와도 관계가 깊다. 따라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학습자들의 메타인지적 사고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성공적인 웹기반 협력학습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인지된 상호작용이 인지된 팀 성취도를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성공적인 웹기반 협력학습을 위하여 인지된 상호작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전략이 요구됨을 확인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실제 상호작용이 아니라 인지된 상호작용의 예측력을 규명하였으므로, 단순히 상호작용의 횟수를 늘리기 위한 전략보다는 학습자들 간의 유대감이나 신뢰, 사회적 실재감과 같이 동료 학습자들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타당하다. 즉 본 연구의 결과는 학습자들이 팀원들을 서로의 경쟁자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유대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협력하는 관계임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본 연구에서의 제한점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첫째, 본 연구는 특정 대학에 개설된 특정 과목을 수강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으며, 연구대상은 모두 여성이었다. 특히 여성은 남성과는 다른 심리적 경향성을 보이므로, 이후의 연구에서 성별에 따라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의 예측력에 차이가 존재하는지 실증적으로 확인해보는 것도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해줄 것으로 사료된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성취도를 산출하기 위해 팀 성취도와 개별 기여도를 합산하였다. 이 때 개별성취도는 학습자 스스로의 자기평가와 동료 학습자들의 동료평가 점수를 평균하여 산출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학습자들의 주관성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개인의 기여도를 측정하기 위한 신뢰롭고 객관적인 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 셋째, 본 연구는 메타인지와 학습성과 변인 사이에서 인지된 상호작용의 매개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Baron과 Kenny(1986)의 매개 분석 방법에 따라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추후 후속 연구에서는 다수의 연구대상을 확보하여 구조방정식을 활용하여 통합적인 모형 내에서 각 변인들 간의 관계를 규명할 것을 제안한다. 넷째, 본 연구에서는 학습자들 간의 상호작용을 파악하기 위해 자기보고식 설문만을 활용하였으나, 추후에는 학습자들의 인지된 상호작용과 함께 학습자들의 메시지를 질적으로 심도 있게 분석해볼 것을 제안한다. 그럼으로써 학습자의 실제 상호작용의 양상과 학습자 스스로가 인식하는 상호작용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본 연구에서는 성취도를 제외한 모든 예측변인과 준거변인이 학습자의 자기보고에 의해 측정된 것으로, 변인들 간의 자기상관이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외부 평가자를 활용하거나 학습자의 행동을 직접 측정하는 등의 다양한 접근을 제언한다. 여섯째, 본 연구는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의 웹기반 협력학습 성과에 대한 예측력을 확인하는데 그쳤으나, 추후에는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학습자들의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인 연구를 제안한다. 특히 메타인지는 웹기반 협력학습 맥락에서 연구된 바가 드물기 때문에, 방법적인 측면에서 다양하게 접근해볼 필요가 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본 연구는 웹기반 협력학습 성과에 대한 메타인지와 인지된 상호작용의 예측력을 실질적으로 규명하였다. 이는 웹기반 협력학습에서 학습자들의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지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동시에 웹기반 협력학습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후속 연구를 위한 참고 자료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cently, constructivism paradigm arouses high interests in collaborative learning and furthermore the collaborative learning expands to web environment because of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science. Web enables the communication beyond space and time and has an advantage in enabling people to have access to a massive amount of information. However, in the situation of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compelling power to make learners participate in learning is weak, and there is no direct contact between learners and teachers, and learners and learners. Therefore, learners are likely to lose concentration and direction for learning, or eventually fail to obtain successful outcome from learning or be excluded from learning community. In this regard, it's needed to understand what strategy and effort are needed to obtain high learning outcomes from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For this, this study examined satisfaction, perceived achievement and achievement as the variables of the outcome from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based on the analysis of related precedent study. Satisfaction reflects affective and subjective learning outcomes, perceived achievement reflects cognitive and subjective learning outcomes and achievement reflects cognitive and objective learning outcomes. On the other hand, for the variables that are considered to predict the outcomes of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metacognition and perceived interaction were postulated. Metacognition is important in the learner-centered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because it requires learners' abilities to understand and control his/her own thinking process, and the interaction among learners can be a core driving force leading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tain the guidance about what factors should be focused by designer, teacher and facilitator during the process of designing and fulfilling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to successfully realize the web-based collaborative studying. The specific study problems are as follows. 1. Do metacognition and perceived interaction predict the learning outcomes (satisfaction, perceived achievement, achievement)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2. Does perceived interaction mediate between metacognition and learning outcomes (satisfaction, perceived achievement, achievement)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For investigating the above study problems, data was collected, through a convenient sampling, from 54 students who attended the class progressed in a way of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the process collaborating and producing real results through the team's bulletin board prepared in online space during one semester) in E University. Before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started in earnest, metacognition was measured. And, the variables of interaction perceived 1 week before the completion of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and the variables of satisfaction, perceived achievement and achievement's learning outcomes after the completion of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were measured. 53 students, having responded to all the questions in the survey questionnaire sincerely, were selected as study subjects and the data was analyzed accordingly. To identify the reliability of measuring tools, Cronbach's α was calculated and descriptive statistics and correlation analysis were conducted. For verifying the study problems,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Especially, for verifying the mediating effect of the perceived interaction, a mediating analysis method suggested by Baron and Kenny (1986) was used.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nd the implications are as follows. First, the variable predicting satisfaction significantly in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was analyzed as metacognition, and the perceived interaction didn't have any significant effect on the prediction of satisfaction. It was considered that learner with an excellent ability for metacognition didn't lose the direction for achieving the goals of studying, discovered the learning value, and was highly and emotionally satisfied with his own learning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progressed in the dynamic learning process. In addition, it was considered that perceived interaction couldn't predict satisfaction significantly because the positive cognition for the collaborative interaction with other learners didn't have a direct effect on the learners' satisfaction in learning. Second, the variable predicting the achievement perceived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was the perceived interaction, and it was resulted from the characteristics of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where the learning was realized by the active interaction among learners. On the other hand, metacognition didn't have any significant effect on the prediction of the perceived achievement. But, as a result of analyzing additional mediating effects, it was identified that metacognition had an indirect effect on the prediction of perceived achievement based on the perceived interaction as a medium. Third, the variable predicting achievement variable significantly by adding individual contribution to the team achievement in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was metacognition. It means that learners with an excellent ability for metacognition are good at not only individual learning but also actual performance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situation. On the other hand, it was identified that the perceived interaction didn't predict the achievement significantly. But, it should be understood that the perceived interaction had no direct effect on the achievement prediction rather than it was the variables not associated with the achievement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And, it is needed to identify whether it has any indirect effect by postulating other mediating variables. The followings were discussed based on the above conclusions. First,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metacognition was identified to predict satisfaction and achievement directly and significantly and perceived the achievement indirectly based on the perceived interaction as a medium, so an importance of metacognition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could be identified. It implies that active strategy which can improve learner's metacognition capability is needed. As the strategy supporting learners to display capability of metacognition as specifically as possible in the process of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reflective journal which can promote reflective thoughts was suggested. Learners can obtain the opportunity of general consideration for learning process by writing a reflective journal (Kang, 1998) and it is deeply related to the metacognition which can understand and control learning process. Therefore, with the above method, learners' metacognitive thoughts can be promoted in the web-based learning, and it is expected to lead to a successful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Second, the interaction perceived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predicts the perceived achievement significantly, so the strategy promoting the perceived interaction is requested for a successful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Especially,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redictive power of the perceived interaction, not the actual interaction, so it is reasonable to focus on developing the strategy to improve the positive cognition for the interaction with other fellow learners, such as fellowship, mutual trust, and social presence among the learners, rather than the strategy to simply increase the number of interaction. In other words, the result of this study implies that the atmosphere where the learners can fully recognize the team members in the cooperative relationship based on fellowship and mutual trust, not as their competitors. Based on the limitations in this study, suggestions for the follow-up study were made as followed. First, this study was conducted targeting a small number of female learners who studied particular subjects established in a particular university. Generally, female learners have a distinct psychological tendency from that of male learners. Therefore, it is needed to verify additionally whether there is a gender difference in the predictive power of metacognition and the perceived interaction through the follow-up studies. Second, this study added team achievement and individual contribution to calculate achievement. At that time, individual contribution was calculated through averaging the score of learners' self-evaluation and that of their fellow learners' evaluation. The limitation in this study is that the subjectivity of learners was involved during that process. Therefore, it's needed to seek reliable and objective measures for measuring individual contribution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Third, this study conducted a regression analysis in accordance with the mediating analysis method of Baron and Kenny (1986) to verify the mediation of perceived interaction between metacognition and the variables of learning achievement. The follow-up studies needs to secure a number of study subjects and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the variables in the combined model by applying a structural equation. Fourth, this study used self-reporting survey only, to apprehend the interaction among the learners, but learners' perceived interaction and learners' message need to be analyzed qualitatively in-depth in the future. The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spect of learners' actual interaction and the interaction that learners perceive for themselves can be understood deeply. Fifth, since all variables except achievement were measured by self-reporting survey, there could be a possibility of autocorrelation among variables. Therefore, the follow-up studies need to consider to use raters from the outside or measure the behavior of learners directly. Sixth, this study identified only the predictive power of the results from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of metacognition and the perceived interaction. But more practical studies to improve the standard of learners' metacognition and the perceived interaction in the web-based learning is recommended in the future. Especially, few studies about metacognition were conducted in the context of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so different approaches in the methodological aspect are needed. As examined as above, this study practically investigated the predictive power of metacognition for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and the perceived interaction.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used as the fundamental material for establishing supporting strategy for learners' successful learning in the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and, at the same time, as the reference for the in-depth follow-up studies about web-based collaborative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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