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23 Download: 0

급성 심근경색의 이차 예방을 위한 약물의 처방 경향과 재입원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 대한 연구

Title
급성 심근경색의 이차 예방을 위한 약물의 처방 경향과 재입원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 대한 연구
Authors
임유경
Issue Date
2011
Department/Major
임상보건과학대학원 임상보건학과임상약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곽혜선
Abstract
급성 심근경색에 대한 치료지침으로 2002년에 개정된 ACC/AHA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American Heart Association) Guidelines on Acute Myocardial Infarction을 근거로 해당병원에 내원하여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단받고 치료받은 환자들의 기본적인 특성을 살펴보고, 이차 예방을 위하여 사용되는 약물들의 현황과 재입원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검토하였다. 2004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해당병원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단받은 환자 1057명의 의무기록을 후 향 적으로 검토하였다. 자료의 수집은 기본적인 환자의 특성, 위험 인자의 유무, 급 성기 치료 이후 약물의 사용현황을 연도별로 조사하였다. 4년간 추적조사가 가능한 환자 328명을 중심으로 급성 심근경색의 위험 인자로서 공존 질환과 경색의 유형, 생활습관 등을 조사하여 이차 재입원과의 위험성에 관한 상관관계를 알아보았다. 이차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4가지 약제 aspirin, beta blocker, statin, ACE inhibitor의 연도별 사용 경향을 분석을 위해 조사된 대상환자의 평균연령은 연도별로 차이가 없었으며 공존 질환에서도 울혈 성 심부전을 제외하고 유사하였다. 4년간 4가지 약제의 사용 경향은 다른 약물의 사용은 연도별 차이가 없었으나 statin약물이 유의적 증가를 보였다. 또한 공존 질환에 따라 살펴본 약물 사용에서는 ACE inhibitor가 당뇨나 고혈압의 공존 질환이 있을 경우 사용이 증가하였고, 고 연령 분포가 많고 공존 질환이 상대적으로 많은 여성 환자에서 beta blocker의 사용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4가지 약물의 전체적인 사용량은 제시된 임상적 목표와 유사하였으나 beta blocker의 사용은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이차 예방을 위한 치료와 재입원의 위험인자를 조사한 결과 65세 이상의 고 연령, 공존 질환 중 울혈 성 심부전을 가진 경우, 일차 발작 시 aspirin의 사용여부가 연관성 있는 인자로 보여졌다. 이차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약물과 생활 습관이 재입원과 어떤 상관관계를 보이는지, 그리고 beta blocker의 낮은 사용에 대한 좀더 면밀한 연구와 대규모의 다 기관 연구,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ho were diagnosed with a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nd treated at a hospital, drugs used for second prevention and factors which affect rehospitalization were investigated according to ACC/AHA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American Heart Association) Guidelines o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revised in 2002. Retrospective chart review of 1,057 patients who were diagnosed with a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in a hospital from Jan. 1, 2004 to Dec. 31, 2007 was conducted; baseline characteristics, risk factors and drug use pattern including aspirin, beta blockers, ACE inhibitors and statins for four years were collected. The effects of risk factors such as coexisting disease, type of infarction and lifestyle on second attack were also investigated using 328 patients who had records of 4 year follow-up. The drug use pattern did not show any difference by year except for statins; the use of statins tended to increase. ACE inhibitor was used more in patients with both diabetes mellitus and hypertension, while beta blocker was more frequently prescribed in female. Overall, the use of the four drugs was similar to proposed clinical target but beta blocker revealed much lower use. Aspirin use was a covariate for the prevention of rehospitalization in patients with congestive heart failure and older than 65. Further large and multi-center study for investigating risk factors of rehospitalization is needed.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임상보건융합대학원 > 임상약학전공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