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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치료를 위한 자궁동맥 색전술 후 24시간 이내의 통증 조절에 대한 경피 펜타닐 패치의 효과

Title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치료를 위한 자궁동맥 색전술 후 24시간 이내의 통증 조절에 대한 경피 펜타닐 패치의 효과
Other Titles
Pain Level within 24 Hours after Uterine Artery Embolization for Myoma and Adenomyosis : Effect of Additional Transdermal Fentanyl Patch Compared with IV NSAID and Opioid Analgesics
Authors
송숙연
Issue Date
2011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강병철
Abstract
We evaluated the severity of pain levels during 24 hours after uterine artery embolization (UAE) for symptomatic myoma and adenomyosis, and compared the effectiveness and adverse effect of additional transdermal fentanyl patch versus IV analgesics. We carried out a prospective, non-randomized study of 42 consecutive women who received UAE with IV opioid (pethidine) and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 (NSAID) (group A, n=21) or additional transdermal fentanyl patch (group B, n=21). Pain perception levels were obtained on a 0-10 scale by verbal rating scale during the 24 hour period after UAE. Differences in pain trends and mean dose of IV pethidine between two groups were determined using Mann-Whitney U test. Chi-square test was used to compare difference in the adverse effect between two groups. Pain perception was most severe at 6 hours after UAE and the mean pain level of group B at that time was 6.3 ± 0.7, which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of group A, 8.2 ± 0.7 (p<0.05). Mean dose of IV pethidine was 114.3 ± 59.5mg in group A and 90.5 ± 49.0mg in group B, which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wo groups (p>0.05). Nausea developed in 67% of group A patients and 77% of group B patients, which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p>0.05). Among them, nausea persisted until 48 hours after UAE in 71% of group A patients and 100% of group B patients. There was no respiratory distress. Additional transdermal fentanyl patch to IV opioid and NSAID analgesics is effective to reduce the post-embolization pain during 24 hours after UAE.;증상이 있는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환자에서 자궁동맥 색전술 시행 후 24시간 동안 통증의 정도를 평가하여 통증 조절을 위한 정맥 내 마약성 진통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투여에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경피 펜타닐 패치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9년 9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증상이 있는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으로 자궁동맥 색전술을 시행받은 42명의 일련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정맥 내 마약성 진통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만을 투여받은 군 (A군)과 이에 더하여 경피 펜타닐 패치를 추가적으로 부착한 군 (B군)으로 각각 21명씩 분류하였다. 자궁동맥 색전술 시행 후 24시간 동안의 통증 지각 정도를 구두통증척도 (verbal rating scale)에 따라 0-10점으로 평가하여 시간에 따른 통증 정도를 분석하였다. 두 군의 통증 변화와 마약성 진통제 페티딘 (pethidine)의 정맥 내 투여량을 Mann-Whitney U test를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또한 두 군 사이에 오심 증상의 발생 정도를 Chi-square test를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자궁동맥 색전술 시행 6시간 후에 통증의 정도가 가장 심했으며, 이 때의 구두통증척도는 A군에서는 평균 8.2 ± 0.7점, B군에서는 평균 6.3 ± 0.7점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p<0.05). A군에서는 평균 114.3 ± 59.5mg의 정맥 내 페티딘이 투여되었고 B군에서는 이보다 적은 평균 90.5 ± 49.0mg이 투여되었으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p>0.05). 오심의 발생은 A군에서 67%, B군에서 77%였으며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p>0.05), 이 중 A군에서 71%, B군에서 100%의 환자들은 48시간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었다. 호흡장애는 발생하지 않았다. 자궁동맥 색전술 시행 후 24시간 이내의 통증 조절에 정맥 내 마약성 진통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투여에 추가적으로 경피 펜타닐 패치를 사용하는 것은 효과적이며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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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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