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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약제(Raloxifene or Bisphosphonate)로 골다공증 치료를 해온 한국 폐경 여성에서 테리파라타이드(20㎍/d)로 교체 후 12개월과 18개월 후의 골밀도와 골대사 표지자 변화

Title
타약제(Raloxifene or Bisphosphonate)로 골다공증 치료를 해온 한국 폐경 여성에서 테리파라타이드(20㎍/d)로 교체 후 12개월과 18개월 후의 골밀도와 골대사 표지자 변화
Authors
김주영
Issue Date
2011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상화
Abstract
연구 배경 골형성촉진제인 부갑상선호르몬(PTH(1-34),테리파라타이드)은 기존의 골흡수 억제제들과 상반되게 조골 세포에 의한 골형성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고 골대사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통해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이전의 골흡수 억제제의 사용이 테리파라타이드의 치료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서는 골흡수 억제제에서 테리파라타이드로 전환했을 때의 효과가 연구된 바 없었다. 방법 2007년 5월에서 2008년 5월 사이에 서울 시내 일개 종합 병원 갱년기 클리닉에 방문하여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테리파라타이드를 12개월 이상 투약한 폐경 여성 가운데 2007년 5월 이전에 비스포스포네이트 혹은 랄록시펜을 1년 이상 투약했던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12개월과 18개월의 골밀도와 골대사 표지자(osteocalcin, alkaline phosphatase, β-crossLaps )를 후향적으로 추적하였다. 결과 골밀도와 골대사 표지자 모두 이전 약제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며 12개월째에 골밀도는 요추는 0.031mg/cm2(P=0.032) 증가, 대퇴골 경부는 0.082mg/cm2 (P=0.007) 감소하였으며 18개월째에도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기저값과 비교한 변화율은 12개월과 18개월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골대사 표지자는 12개월과 18개월 추적 검사에서 모두 유의한 증가를 보였으며 기저값과 비교한 12개월과 18개월의 변화율은 β-crossLaps만 각각 0.46ng/ml, 0.31ng/ml로 유의한 감소가 있었다. 결론 본 연구 결과 요추의 골밀도는 12개월부터 유의한 증가가 있었던 반면 대퇴골에서는 18개월까지도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는데 이는 이전의 골흡수 억제제의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영향 때문으로 생각된다. 이전 골흡수 억제제가 테리파라타이드 치료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향후 대규모의 구체화된 실험적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Background In contrast to antiresorptive agent, teriparatide directly stimulates bone formation and increase the activity of bone turnover. Prior antiresorptive agent can blunt the BMD response to teriparatide. In korea, the effect of teriparatide in patients with prior antiresorptive agent has not yet been studied. Methods This was retrospective study of 25 Postmenopausal outpatients who taken teriparatide treatment in patients with prior antiresorptive agent (any bisphosphonate or raloxifen) over 12months in the climacteric clinic in General Hospital in Seoul, Korea between May 2007 and May 2008. We followed up BMD and bone turnover markers at 12months and 18months. Results There were no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prior antiresorptive medication type. The absolute change of BMD from baseline was 0.031 g/cm2 (P=0.032) in lumbar spine, -0.082 g/cm2 (P=0.007) in femur neck. The BMD at 18months showed similar to the result at 12month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for percent changes between month 12 and 18. In bone turnover markers, all markers showed increase at both 12 and 18months(P<0.05). In the percent change, only β-crossLaps was significantly decreased at 18months from 12months(0.46ng/ml and 0.31ng/ml, P=0.02). The others were no different. Conclusion Differently to L-spine, BMD of femur neck even decreased until 18months. It was assumed that were affected by prior antiresorptive medication to some extent. To study of extent of effect of prior antiresorptive agent, large sized concreted study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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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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