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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통제위, 회복력, 사회적 지지와 건강증진행위간의 관계

Title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통제위, 회복력, 사회적 지지와 건강증진행위간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s among Health Locus of Control and Resilience, Social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Patient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Authors
신나연
Issue Date
2011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강윤희
Abstract
The Relationships among Health Locus of Control and Resilience, Social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Patient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s among health locus of control, resilience, social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patient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The subjects were 165 coronary artery disease patients who attended cardiology out-patient clinic at the C university hospital located in K province.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3th of May in 2010 to 15th of December in 2010. The structured questionnaires were health locus of control scale developed by Wallston, Stein and Smith(1994), resilience scale developed by Wagnild and Young(1993), social support scale developed by ENRICHD investigators(2000)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scale by Walker, Sechrist and Pender(1987).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Hierachical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 WIN 18.0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1. The mean score of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 was 24.18, that of chance health locus of control was 18.07, that of powerful others health locus of control was 12.01, that of doctors health locus of control was 12.27. The mean score of 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were 119.08 and 23.19. The mean score of health promoting behavior was 129.88. 2.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health promoting behavior according to existence of spouse, living arrangement of family, total cholesterol and frequency of exercise. 3. There wer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r=.381, p=.001), between doctors health locus of control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r=.213, p=.017), between resilience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r=.321, p=.002), between social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r=.365, p=.000) and between resilience and social support(r=.341, p=.000). 4. Hierachical multiple regression was used to determine the affecting factors of subject's health promoting behavior.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β=.288, p<.05), social support(β=.286, p<.05) and resilience(β=.257, p<.05) were found to have an influence on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these results,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 social support and resilience had important influences on health promotiong behavior. It is suggested that nursing intervention to enhance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 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is very essential for patients to promote their health behavior with coronary artery disease.;관상동맥질환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는 만성질환으로 치료 및 관리의 목표는 죽상경화증의 위험인자의 조절과 생활습관의 변화에 따른 간호대상자의 건강증진 향상에 있다. 따라서 건강증진행위와 관련된 요인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통제위, 회복력, 사회적 지지와 건강증진행위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증진행위를 높일 수 있는 간호중재 개발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자는 관상동맥질환을 진단받고 입원하여 치료받은 후 퇴원하여 1개월 이상 6개월 이내에 순환기 내과 외래를 방문한 자로 연구에 자의적으로 동의한 165명을 선정하였다. 건강통제위는 Wallston, Stein와 Smith(1994)가 개발한 다차원적 건강통제위 척도로 측정되었고 회복력 측정에는 Wagnild와 Young(1993)이 개발한 회복력 척도가 사용되었으며, 사회적 지지는 ENRICHD 연구자(2000)들이 개발한 관상동맥질환자의 사회적 지지 척도 도구로 측정되었다. 건강증진행위는 Walker, Sechrist와 Pender(1987)가 개발한 건강증진행위 측정도구를 이용해 측정되었다. 연구도구는 원도구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각 변수의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다. 일반적 특성과 질병 및 치료 관련 특성에 따른 건강증진행위의 차이는 t-test와 ANOVA, Pearson's correlation으로 분석하였으며, 사후검정은 Duncan's test로 분석하였다.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통제위, 회복력, 사회적 지지와 건강증진행위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으로 분석하였으며, 건강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내적건강통제위는 평균 24.18점, 우연건강통제위는 18.07점, 타인건강통제위는 12.01점, 의사건강통제위는 12.27점이었으며 회복력은 119.08점, 사회적 지지는 23.19점, 건강증진행위는 129.88점이었다. 2. 건강증진행위의 하부영역 중 빈도가 높은 항목은 대인관계(M±SD=25.06±4.00), 자아실현(M±SD=22.01±4.33), 건강책임(M±SD=21.69±3.78), 영양(M±SD=21.14±3.00), 스트레스 관리(M±SD=18.05±4.20), 신체활동(M±SD=17.96±4.23)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3. 건강증진행위는 배우자 유무(F=1.435, p=.012), 가족동거유형(F=1.969, p=.014), 총콜레스테롤(F=1.302, p=.040), 운동여부(F=1.002, p=.047)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내적건강통제위와 건강증진행위(r=.381, p=.001), 의사건강통제위와 건강증진행위(r=.213, p=.017), 회복력과 건강증진행위(r=.321, p=.002), 사회적 지지와 건강증진행위(r=.365, p=.000), 회복력과 사회적지지(r=.341, p=.000)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5. 건강증진행위에 통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내적건강통제위, 사회적 지지, 회복력 순이었으며 이들 변수는 41.8%의 설명력을 나타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관상동맥질환자의 내적건강통제위, 회복력, 사회적 지지가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관상동맥질환자의 내적건강통제위와 회복력, 사회적 지지를 높일 수 있는 간호중재 개발과 건강증진행위 실천정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간호전략이 요구된다고 보여진다. 더불어 재발방지를 위한 생활양식 개선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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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간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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