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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의 발열성 요로 감염

소아의 발열성 요로 감염
Issue Date
대학원 의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CT findings of febrile urinary tract infection(UTI) in children and to assess the correlation between CT findings and clinical parameters. Thirty children who had been diagnosed as febrile UTI were studied with enhanced CT(N=30) and follow-up CT(N=12). CT finding were classified into three groups(groupⅠ: no renal parenchymal lesion, group Ⅱ: multiple renal parenchymal lesions, and group Ⅲ: multiple renal parenchymal lesions with abscess formation) and six subgroup(subgroup A: 5 lesion, subgroup B: 6-10 lesion, subgroup: C 11lesions). CT findings were retrospectively compared with the five clinical parameters and development of the renal scar on follow-up C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CT demonstrated linear and wedge shaped hypoenhancing renal parenchymal lesions in 35 kidneys of 25 patients and normal finding in five patients. Group Ⅰ(N=5), groupⅡ(N=18) and group Ⅲ(N=7). And subgruop ⅡA(N=8), ⅡB(N=7), ⅡC(N=3), ⅢA(N=4), ⅢB(N=3). 2. The group Ⅰ,Ⅱ and Ⅲ correlated with part of clinical parameters(maximal body temperature, post-antibiotic fever duration, admission period), while, the subgroups(ⅡA-ⅢB) demonstrated no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any clinical parameter. 3. Renal cortical scars detected on follow-up CT scan were more prevalent in group ⅢA and ⅢB rather ⅡA, ⅡB and ⅡC. In conclusion, clinical parameters correlate wite the presence of renal parenchymal hypoenhancing lesions and abscess formation on CT scan rather than the number of the renal parenchymal lesions. Renal cortical scars were more prevalent in the patients who had abscess formation. So, enhanced CT is useful in diagnosing and predicting the clinical course of febrile UTI in children.;본 연구에서는 소아의 발열성 요로감염에 대한 CT(Computed Tomography) 소견을 평가하고 임상 지표와의 연관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발열성 요로감염으로 진단된 소아중 CT를 시행하였던 3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이 중 12명에서는 추적 CT를 시행하였다. 조영증강 CT에서 신실질내 병변의 유무 및 특성(농양형성 여부)에 따라 세 군(Ⅰ군; 신실내에 병변이 없는 경우, Ⅱ군; 신실질내에 조영증강이 저하된 병변이 있는 경우, Ⅲ군; 신실질내의 조영증강이 저하된 병변내에 저음영의 노양형성이 동반된 경우)으로 분류하고, 병변의 파급정도(신실질내의 병변의 개수)에 따라 아군(A아군; 5개이하, B아군; 6-10개, C아군; 11개이상의 신실질내의 병변이 있는 경우)으로 세분하였다. CT분류와 임상 지표(최고 체온, 치료 반응 기간, 백혈구 증가증, 농뇨 및 입원 기간) 및 추후 신반흔 형성을 후향적으로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발열성 요로감염으로 진단된 30명중 25명의 35신장의 신실질내에서 조영증강이 저하된 부위가 발견되었으며, Ⅰ군은 5예, Ⅱ군은 18예, Ⅲ군은 7예였고, ⅡA는 8예, ⅡB는 7예, ⅡC는 3예, ⅢA는 4예, ⅢB는 3예였다. 2. CT와 임상지표간의 연관성 분석시, Ⅰ,Ⅱ 및 Ⅲ군과 임상 지표중 최고 체온, 치료 반응기간 및 입원 기간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아군(ⅡA-ⅢB)과 임상 지표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3. 추적 CT상 신반흔의 형성은 농양 형성군에서 많았고, 같은 군에서는 병변의 파급정도가 심한경우에 많았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소아의 발열성 요로감염시 CT에서 관찰되는 신실질 병변의 존재유무 및 농양형성이 임상 지표와 상관관계가 있었다. 또한, 농양 형성군과 같은 군에서는 병변의 파급정도가 심한 경우에 추후 신반흔 형성이 많았다. 따라서, CT는 소아의 발열성 요로감염에 대한 진단 및 임상경과의 예측에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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