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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두 역류 질환의 진단 방법으로서 Water-Siphon test의 유용성

Title
인후두 역류 질환의 진단 방법으로서 Water-Siphon test의 유용성
Other Titles
Water-Siphon test as a reliable diagnostic test for laryngopharyngeal reflux disease
Authors
배소영
Issue Date
2009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한수
Abstract
연구 배경 및 목적 : 인후두 역류 질환은 이비인후과 외래를 방문하는 환자들 중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후두 증상 및 음성 장애를 주소로 내원하는 환자의 약 50%에서 인후두 역류 질환을 가진 것으로 보고되기도 한다. 이처럼 흔한 질환인 인후두 역류 질환을 진단하는 방법에 있어서 Water-Siphon test를 이용해 보았고, 이에 기반하여 인후두 역류 질환의 치료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 2006년 11월부터 2007년 9월까지 이대 목동 병원 이비인후과 외래에 내원한 227명을 대상으로 Water-Siphon test와 설문 조사, 이학적 검사를 시행하였다. Water-Siphon test의 결과는 1)역류 정도, 2)역류 횟수, 3)역류의 저류 시간에 따라 분류하였으며, RSI(Reflux symptom index)와 RFS(Reflux finding score)와의 상관 관계를 분석하였다. 또한 이에 근거하여 Water-Siphon test를 인후두 역류 질환의 진단 방법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그 유용성에 대하여 평가해 보았다. 연구 결과 : 인후두 역류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대상자 중 91.6%에서 Water-Siphon test상 역류 소견을 보였고, 이 그룹에서 시행한 RSI, RFS에서 RSI는 13.86 ± 8.75, RFS는 8.06 ± 3.21의 평균치를 보였다. 역류의 정도는 가성대구, 후두 내 점액과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였고, 역류의 횟수는 후두 내 점액과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였다. 또한 Water-Siphon test는 인후두 역류 질환을 진단하는 데 있어서 82.7%의 양성 예측도와 91.5%의 민감도를 가지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결론 : Water-Siphon test는 인후두 역류 질환을 진단하는 데 있어서 신뢰할 만한 유용한 방법이며, 이학적 검사 소견상 후두 내 점액 및 가성대구 소견이 인후두 역류 질환을 예측하고 치료를 시작할 때 주요한 가시적 지표가 되어 줄 것으로 생각된다.;Background and Objectives : Laryngopharyngeal reflux(LPR) is common disease of new ENT out-patients. And 50% of patients with laryngeal and voice disorders have laryngopharyngeal reflux. So we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Water-Siphon test as a diagnostic test of LPR. Subjects and Methods : From November 2006 to September 2007, we performed esophagography with Water-Siphon test and questionnaire, physical examination for 227 patients with laryngopharyngeal symptoms. The results of Water-Siphon test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 degree of reflux, the number of reflux, the retention time and analyzed about the relationship with the reflux symptom index(RSI), reflux finding score(RFS). Results: The degree of reflux was related with pseudosulcus, thick endolaryngeal mucus and the number of reflux was related with thick endolaryngeal mucus. Conclusion: Water-Siphon test is a reliable diagnostic test for laryngopharyngeal reflux disease. And thick endolaryngeal mucus, pseudosulcus has statistical significance in the relationship with degree of reflux, number of ref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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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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