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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및 난소암 환자 재발진단과 치료반응평가에 있어서 FDG-PET의 역할

Title
자궁경부암 및 난소암 환자 재발진단과 치료반응평가에 있어서 FDG-PET의 역할
Other Titles
Role of FDG-PET in the diagnosis of recurrence and assessment of therapeutic response in cervical cancer and ovarian cancer patients : Comparison of diagnostic report between PET, abdominal CT and tumor marker
Authors
한유미
Issue Date
2008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We aimed to assess the role of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using F-18 fluorodeoxyglucose (FDG-PET) in the diagnosis of recurrence and in the assessment of therapeutic response in gynecologic cancer patients through comparison between FDG-PET, abdominal computed tomography (CT) and serum tumor marker. We included 102 study sets (67patients) performed FDG-PET abdominal CT and tumor marker study. Among them, 33 were cervica l cancers and 34 were ovarian cancer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interpretations of PET and CT images as well as the level of tumor marker. We calculated their sensitivity, specificity, positive predictive value and negative predictive value for these three modalities. We analyzed the differences between these three modalities. Tumor recurrences were diagnosed in 36 cases (1280 cervical cancers and 26 ovarian cancers). For PET, CT and tumor marker, in cervical cancer group, sensitivity was 100% (10/10), 60.0% (6/10) and 80.0% (8/10), respectively. And specificity was 93.6% (29/31), 93.6% (29/31) and 100% (31/31). In ovary cancer group, sensitivity was 96.2% (25/26), 84.6% (22/26) and 80.8% (21/26), and specificity was 94.3% (33/35), 94.3% (33/35), 94.3% (33/35). PET was highly sensitive to detect the intraperitoneal or extraperitoneal metastasis with the help of the CT images to localize the lesions. However, CT had limitations in differentiation of the recurrent tumor from benign fibrotic tissue, identification of viable tumors at the interface of tissues, and detecting extraperitoneal lesions. In conclusion, FDG-PET can be an essential modality to detect the recurrent or residual tumors in gynecologic cancer patients because of its great field of the application and high sensitivity.;여러 종양들, 특히 두경부암, 대장암, 유방암등에서 재발의 조기 진단 및 치료에 대한 반응평가를 보기 위한 방법으로 FDG를 이용한 양전자단층촬영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으나, 부인과 암의 영역에서는 아직까지 종양표지자와 복부전산화단층촬영(CT)이 주요 추적 검사방법으로 쓰이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복부CT 및 종양표지자와의 비교를 통하여 자궁경부암 및 난소암의 재발을 진단하고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는데 PET가 실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앞으로 환자의 주요 추적 검사방법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6년 5월 1일부터 2007년 10월 31일 사이에 FDG-PET를 시행한 환자 중 비슷한 시기에 복부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 받은 67명 환자(자궁경부암 33명, 난소암 34명) 102개 연구조(이하 ‘예’로 기술함)를 대상으로 하였다. PET, CT 및 혈중 종양표지자에 대한 판독을 후향적으로 서로 비교하였다. 조직학적 확진이 되거나 세 검사에서 모두 양성을 보이거나 추적검사상 병변이 커지거나 기타 검사 (흉부CT)에서 양성을 보일 때를 재발이라고 정의하여 세 검사방법의 판독에서의 차이를 분석하였고 자궁경부암군과 난소암군에서의 PET와 복부CT, 종양표지자의 진단의 민감도, 특이도, 양성 및 음성예측도를 알아보았다. 재발로 진단된 예는 37예였다. 자궁경부암에서 재발로 진단되었던 경우가 11예(9명)였으며 민감도는 각각 100%(10/10), 60.0% (6/10), 80.0% (8/10)로 PET가 가장 높았고, 특이도는 각각 93.6%(29/31), 93.6%(29/31), 100%(31/31)로 종양표지자가 가장 높았다. 난소암의 재발 진단은 26예(15명)였으며 민감도는 각각 96.2%(25/26), 84.6%(22/26), 80.8%(21/26)로 PET가 가장 높았고, 특이도는 세 검사에서 94.3%(33/35)로 동일하였다. CT에 비하여 PET에서 복강 내 전이를 5예 더 진단하였고 4예의 종격동임파절 및 폐 전이를 더 진단할 수 있었으며, 2예의 쇄골상와임파절과 1예의 액와임파절의 전이를 더 진단하였다. 재발환자의 분석에서, PET는 복부 외 장기의 재발을 발견할 수 있었고 복부 내 재발의 경우에도 CT보다 더 민감하게 재발부위를 찾을 수 있었던 반면 CT의 도움 없이는 정확한 위치 측정이 어려웠다. CT는 잔여종양과 양성섬유화의 구분 및 조직 간의 경계부위에서 종양의 구분이 어려웠고 복부 이외 장기의 전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결론적으로 PET는 자궁경부암과 난소암의 진단에서 복부CT에 비해 적용부위가 크고 조직대조도가 커 민감도가 높은 검사법으로서 재발이나 치료 후 잔여종양의 여부를 진단하는데 필수적인 검사법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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