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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ytocin 유도분만에 따른 신생아 황달

Title
Oxytocin 유도분만에 따른 신생아 황달
Other Titles
Neonatal hyperbilirubinemia following the use of oxytocin in labor
Authors
李璟淑.
Issue Date
1981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Oxytocin신생아 황달유도분만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A retrospective study on the incidence of neonatal hyperbilirubinemia following oxytocin-induced and oxytocin-augmented labor, compared to that following spontaneous labor, was performed on the newborns born in Ewha Womans University Hospital from April 1978 to March 1981. The results obtained were as follows: 1) The incidence of neonatal hyperbilirubinemia after unstimulated labor was 19.8 percent, and 20.3 percent after oxytocin augmented labor and 21.6 percent after oxytocin induced labor, and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ncidence among 3 groups of newborns. 2) No association was demonstrated between neonatal hyperbilirubinemia and birth weight in both groups of unstimulated labor and induced labor. 3) There was proportionate increase of neonatal hyperbilirubinemia in direct relation to the total dose of oxytocin used for the induction. In this study, the incidence of hyperbilirubinemia increased to 25.6 percent when the total dose of oxytocin exceeded 20 to 29 units and 45.1 percent when oxytocin exceeded 30 units. 4)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ncidence of hyperbilirubinemia among unstimulated labor, augmented labor and induced labor in relation to the duration of labor.;신생아 황달은 신생아실에서 흔히 경험하는 현상이나 생리적 황달의 범주를 벗어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뇌손상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근자에와서 확실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신생아 황달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1971년에 Oxytocin 투여로 분만한 신생아에서 황달이 초래된다고 보고된 이래 많은 연구 발표들로 분명하여졌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Oxytocin 투여 용량이 신생아 황달 발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있다. 저자는 1978년 4월부터 1981년 3월까지 만 3년 동안 이화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출생한 신생아중 자연진통에 의해 출생한 신생아군과 Oxytocin으로 촉진분만하거나 또는 유도분만으로 출생한 신생아군 사이에서 발생한 신생아 황달의 발생 빈도와 Oxytocin투여 용량이 황달 발생 빈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생후 3일과 5일에 측정한 빌리루빈의 농도가 10㎎/100㎖이상일 때 신생아 황달 발생 빈도는 자연진통분만군에서는 19.8%, Oxytocin 촉진분만군은 20.3%였으며 처음부터 유도분만을 시행한 군에서는 21.6%로써 각 군 사이에는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2. 출생시 몸무게에 따른 황달 발생 빈도는 자연진통분만군과 Oxytocin 유도분만군 사이에서 차이가 없었으며 통계학적 유의성도 없었다. 3. Oxytocin 촉진분만군과 유도분만군에서 산모에게 투여한 Oxytocin 양과 황달 발생 빈도간의 관계는 촉진분만군에서는 Oxytocin 투여 용량에 따른 신생아 황달 발생 빈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유도분만군에서는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신생아 황달 발생 빈도가 증가함을 볼 수 있었다. 즉 20∼29unit 때는 25.6%, 30unit 이상 일때는 45.1%로써, 20unit 이상 투여시 황달 발생 빈도는 증가함을 볼 수 있었다. 4. 진통기간에 따르는 황달 발생 빈도는 자연진통 분만군, Oxytocin 촉진분만군과 유도분만군 사이에는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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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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