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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쏘불가침조약

Title
독쏘불가침조약
Authors
윤혜순.
Issue Date
1961
Department/Major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Keywords
독쏘불가침조약독쏘외교외교정책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獨逸의 對蘇戰이 不利함에 따라 日本은 蘇聯과의 關係를 一層改善할 目的으로 蘇聯과 獨逸과의 戰爭을 利解시켜 보자는 希望下에 이를 獨逸側에 提案함과 同時 獨逸의 强壓的 點領地政策을 變化함이 一般平和 實現을 爲하여 絶對必要함을 말한바도 있으나 Hitler는 全然 그같은 意思는 없었고 Hitler 最終 勝利냐 分碎냐의 二者이外엔 中問題線을 擇하기를 拒否했고 蘇日은 中立條約으로 말미암아 條約이 存續하는限 戰爭中이라하여도 蘇日間은 平和를 維持해야했다. 日本은 獨蘇戰에 中立國이며 蘇聯은 美英對 日本과의 戰爭에 中立國이 였던 것이다. 그러나 后에 戰爭의 結果를 精密히 計算함으로써 日本에 對한 開戰을 決意했다. 이와 같이 兩獨裁國家는 그들의 利益을 爲하여는 相互 敵임에도 불구하고 條約을 締結했고 그 內에서 各者 다른 目的을 爲해 活動했으며 이것이 史遂內至 不可能하면 相對方을 功擊하기에 서슴치 않었던 것이다. 獨逸의 外交政策이 그러했고 Munich에서 排反당한 蘇聯은 그들의 敵인 獨逸과의 條約을 締結함으로써 Poland를分割하고 Balkan으로 進出을 開始했던 것이다. 그러나 蘇聯은 다시 英美의 抱攝政策에 依해 英美와 合勢함으로써 오늘날의 東西 冷戰狀態의 胚胎를 이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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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정치외교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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