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蘇日中立條約

Title
蘇日中立條約
Authors
趙愛淑.
Issue Date
1963
Department/Major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Keywords
소일중립조약일본소련정치외교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以上에서 본바와 같이 各種의 交涉과 條約이 締缺되었고 또 美日交涉이 進行되었으나 1941年 12月 8日 日本의 眞洙灣攻擊으로 第二次世界大戰이 勃發하였다. 日本의 攻擊準備는 一年以前 美日交涉初期부터 進行되었다. 武力行使를 唯一한 交涉手段으로 確信한 日本軍部는 世界史的 意義에서나 國際政治的立場에서 볼때 巨大한 事件인 太平洋戰爭을 挑發했다. 이는 滿洲社變以來 急激히 成長한 日本軍閥의 策動의 産物이었다. 現在 日本은 그 責任을 軍部에 轉嫁하고 있으나 軍閥勢力이 成長發展하여 外交機能을 統制할 수 있었다는 것은 日本政治機構의 後進的 虛弱性과 政治能力의 貧困에서 由來됐다고 볼 수 있다. 現代 國家에 있어 外交의 機能과 使命은 比較할 것이 없을 程度로 重且大하다. 特히 今日과 같은 國際政治 現實下에서는 國家民族의 維持라는 最小限度로부터 國家의 繁榮이라는 最大限度에 이르기까지 外交와 關聯없는 問題는 거의 없다. 勿論 外交만으로 國家가 存立할 수는 없으나 今日에 있어 外交란 單純한 對外交涉이라는 槪念를 떠나서 國力의 要素로서 重大한 使命을 갖는다. 日本에 있어서 그와 같이 中要한 國家機能이 軍閥이라는 獨裁的徒黨勢力의 獨裁的操縱下에 無責任, 無氣力, 無定見한 官僚에 依하여 運營되었다는 것은 커다란 悲劇이었다. 前述한바와 같이 日本의 外交는 軍閥에 依하여 支配되고 獨逸에 있어서는 nazis라는 徒黨勢力에 支配되고 그 結果는 同一하였다. 그런데 軍閥이나 nazis等 獨裁的徒黨勢力은 그 時代 그 國家의 政治的 或은 社會的 條件과 歷史的傳統의 所産이라고 한다면 國家를 살릴 수 있는 外交問題란 單純하고 容易한 것임이 아님을 痛感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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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정치외교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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