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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쥐에서 반회후두신경 손상 후 만성적 전기자극이 후두 기능 회복에 미치는 영향

Title
흰쥐에서 반회후두신경 손상 후 만성적 전기자극이 후두 기능 회복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Effects of Chronic Eletrical stimulation on functional recovery following laryngeal reinnervation in the rats
Authors
김지연
Issue Date
2001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흰쥐반회후두신경전기자극후드기능회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Background and objectives : Until now, various attempts have been made for reinnervating paralyzed vocal cord. Nevertheless, the most cases did not produce satisfactory outcome due to occurrence of synkinesis of larynx secondary to misdirected axonal regeneration. Accordingly, the purpose of this investigation is to learn the effect of chronic electrical stimulation on regeneration of the recurrent laryngeal nerve. Material and Methods : Using 20 healthy male Sprague-Dawley rats(250 - 300 g) with normal vocal functions, transections were made on their left recurrent laryngeal nerves and then primary anastomosis were performed under the operating microscope and they were divided into an experimental group and a control group each having 10 rats . After the procedure, for the experimental group, chronic electrical stimulation was carried out until vocal cord movement was functionally recovered. For the control group, only chronic electrical stimulation was not given. Results : In experimental group, the number of functionally recovered rats was two and in control group, that of functionally recovered rate was same. The reorganization of posterior cricoarytenoid muscle motoneuron in nucleus ambiguus appeared in the case of directed reinnervation of recurrent laryngeal nerve Conclusion : The chronic electrical stimulation does not a direct beneficial effect on the early functional recovery in rats with injured recurrent laryngeal nerve.;성대 마비의 이상적인 치료는 성대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회복시켜 정상적인 목소리를 찾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마비된 성대의 치료로 다양한 방법의 신경재지배(reinnervation)를 시도하였으나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실험적으로 한쪽 반희후두신경(recurrent laryngeal nerve)을 절단하고 문합한 후 만성적 전기 자극이 후두의 기능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성대 기능이 정상인 20마리의 건강한 Sprague-Dawley rats를 사용하였다. 수술 현미경 관찰 하에 좌측 반회후두신경을 절단한 후에 일차 봉합하고 좌측 성대의 고정을 내시경 검사를 통해 확인한 후 무작위적으로 10마리씩 나누어 전기적 자극을 주지 않을 대조군과 전기적 자극을 줄 실험군으로 정하였다. 수술이 끝난 2주 후부터 성대 운동이 돌아을 때까지 자극의 강도는 1초당 2 msec, 빈도는 30 Hz, 크기는 2 mA로 주었으며, 한번에 30분씩 일주일에 3회씩 자극하였다. 기능회복의 정도는 2주마다 후두 내시경을 통해 관찰하였고 희생시키기 전에 자발 근전도를 통하여 병변쪽인 좌측 후윤상피열근과 정상쪽인 우측 후윤상피열근의 호흡시 활동전위가 일치하는 것을 관찰하여 기능회복 유무를 확인한 후 쥐의 뇌를 조직냉동절편 으로 만들고 Horseradish peroxidase(HRP)염색을 하여 신경재지배 상태를 뇌간의 의핵(nucleus ambiguus)에서 확인하였다. 대조군 총 10마리 중 2마리에서 2개월째 기능적 회복을 보였으며 8마리에서는 회복되지 않았고 실험군 총 10마리중 2마리에서 4개월째 기능이 회복됨을 보였다. 성대의 기능이 회복된 4마리에서는 모두 의핵에서 후윤상 피열근의 운동신경핵에 HRP염색이 됨을 보여줬다. 본 연구는 성대마비의 기능회복에 만성적 전기 자극이 성대의 재문합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기능의 회복에 유익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여겨지며 기능이 회복된 경우에는 의핵의 후윤상피열근의 운동신경핵에 HRP가 염색되는 소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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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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