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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에서 Ketorolac과 Fentany1 투여가 Sevoflurane 마취 후 각성 흥분에 미치는 영향

Title
소아에서 Ketorolac과 Fentany1 투여가 Sevoflurane 마취 후 각성 흥분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ketorolac and fentany1 on the emergence characteristics after sevoflurane anesthesia in children undergoing tonsillectomy and adenoidectomy
Authors
임정아
Issue Date
2003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소아각성흥분Sevoflurane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Sevoflurane은 최근 소아마취에서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마취 후 각성 흥분(emergence agitation) 증상이 빈번히 발생하여 이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게 되었다. 각성 흥분은 비교적 단시간 지속되며 보통의 경우 별다른 치료 없이 증상이 사라지나 심한 경우에는 사고 방지를 위해 진정제를 투여하게 되어 회복실에서의 퇴실이 지연된다. 현재까지의 연구에서 각성 흥분의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으나, 각성 흥분의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해 여러 방법이 시도되어 왔다. 본 연구에서는 3-10세 사이의 소아를 대상으로 편도와 아데노이드절제술을 위한 sevoflurane 전신 마취 중 ketorolac 0.5 mg/kg, fentanyl 1 ㎍/kg을 단독 혹은 병용으로 투여함으로써 마취 후 각성 흥분의 발생과 회복 시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총 6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하였으며, 마취전투약은 하지 않았고, 마취 유도를 위하여 thiopental sodium 5 mg/kg, rocuronium 0.6 mg/kg을 정주, 기관내삽관을 시행하고, 마취유지는 sevoflurane 1-3 vol%, 산소와 아산화질소를 각각 2 L/min으로 투여하였다. 무자위로 15명 씩 네 군으로 나누어 수술 시작 시 대조군(1군)은 어떠한 약물도 투여하지 않았고, 실험군 세 군에는 ketorolac 0.5 mg/kg(2군), fentanyl 1 ㎍,/kg(3군) 그리고 ketorolac 0.5 mg/kg와 fentanyl 1 ㎍/kg(4군)를 각각 투여하였다. 수술 종료 시 sevoflurane과 아산화질소 투여를 중단하고 100% 산소를 4 L/min으로 투여하였으며, 수술 종료 시점부터 첫 번째 기침반사가 나타날 때까지와 기관내관을 발관하기까지의 시간을 기록하였다. 회복실 도착 후 흥분 정도를 평가하고, 통증의 정도는 Objective Pain/discomfort Scale(OPS)과 Faces scale을 이용하여 평가했으며, 퇴실 시점까지의 시간을 기록하였다. 각 군에서 평균 연령, 성별, 평균 체중과 마취 시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각 군에서 수술 종료 시점부터 첫번째 기침, 기관내관 발관 그리고 회복실에서 퇴실 시점까지 걸린 시간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심한 흥분의 발생률은 각 군을 비교한 결과 2군, 3군, 4군 모두에서 1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심한 통증의 발생률은 각 군을 비교한 결과 3군과 4군에서 1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통증의 정도는 각 군의 Faces scale 점수를 비교한 결과 2군, 3군, 4 군 모두에서 1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소아의 편도와 아데노이드절제술 시 ketorolac 과 fentanyl을 단독 혹은 병용 투여한 군에서 각성 흥분의 발생률이 감소하였으며, 수술 후 통증 조절에도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고, ketorolac과 fentanyl의 사용이 각성을 지연시키거나 회복실에서의 퇴실을 연장시키지 않았다.;The rapid emergence and recovery from general anesthesia provided by sevoflurane is associated with a frequent incidence of emergence agitation in children. In this study, we compared the emergence and recovery profiles of patient who received sevoflurane with or without intravenous ketorolac or/and fentanyl. By using a prospective, double blinded design, 60 children 3 to 10 year of age, scheduled for elective tonsillectomy and adenoidectomy were anesthetized with sevoflurane (1-3 vol%) in a 50% N_(2)O/O_(2) gas mixture. Patients were randomized to one of four groups (group 1: sevoflurane only, group 2: sevoflurane + ketarolac 0.5 mg/kg, group 3: sevoflurane + fentanyl 1㎍/kg, group 4: sevoflurane + ketorolac 0.5 mg/kg + fentanyl 1㎍/kg). A blinded observer evaluated each patient using the agitation scale, Faces scale and Objective pain/discomfort scale.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 four groups regarding age, sex, weight, duration of anesthesia. Recovery and discharge times were not statistically different. The incidence of severe agitation and the scores of Faces scale in the post anesthesia care unit, were significantly less in the group 2, 3 and 4 as compared with the group 1( P < 0.05 >. The incidence of severe pain in the post anesthesia care unit, were significantly less in the group 3 and 4 as compared with the group 1( P < 0.05 ). We conclude that a dose of 0.5 mg/kg of ketorolac, 1㎍/kg of fentanyl or both of them were sufficient to prevent severe emergence agitation and pain in children undergoing tonsillectomy and adenoidectomy with sevoflurane anesth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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