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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의 선행 항암 화학요법 후 방사선 병용치료의 효과

Title
국소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의 선행 항암 화학요법 후 방사선 병용치료의 효과
Other Titles
Neoadjuvant chemotherapy and radiotherapy in locally advanced non small cell lung cancer
Authors
이효진
Issue Date
1998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비소세포폐암항암화학요법방사선병용치료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비소세포성 폐암은 75%가 진단 당시 3기 이상의 진행된 상태로 발견되어 대부분의 환자가 진단당시 이미 완치의 기회를 잃고 있다. 국소 진행된 절제불능의 비소세포 폐암에서의 치료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고,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의 병용이 꾸준히 연구되었다. 이에 저자는 지난 1988년 4월 부터 1995년 6월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동대문 병원을 방문하여 조직학적으로 비소세포폐암으로 진단된, 국소진행성 제3기 환자에서 선행 항암 화학치료와 방사선 치료의 순차적 병용요법 시행 후의 치료 반응률과 생존 기간, 급성 및 후기 합병증 및 재발양상 등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앞으로의 치료 방법 고안에 이용하고자 하였다. 1. 대상 환자는 중앙 연령이 63세이고, 남자는 25명, 여자는 7명이었다. 조직학적 분류는 편평 상피세포암이 21예, 선암이 10예, 대세포 폐암이 1예였다. 임상적 병기는 IIIA 병기가 12예, IIIB 병기가 20예였다. 2. 선행 항암화학요법 후 반응률은 53%이나, 완전 반응은 없었고, 방사선 치료를 병용한 후 반응률은 68.8%로 증가되었고, 완전 반응은 12.5%이었다. 병용요법 후 완전 및 부분 반응을 보인 반응군의 중앙 생존기간은 31개월이었다. 무반응군의 중앙 생존기간은 19개월로 반응군에서 유의하게 생존기간이 연장되었다(P<0.05). 전체 2년 생존율은 32.1%였다. 3. 치료의 부작용은 모두 심각 하지 않았고, 대증 요법으로 가역적이었다. 4. 재발은 12예로 재발율은 54.5%였으며, 재발의 양상은 국소재발이 6예(50%), 국소 및 원격 전이가 5예(41.7%), 원격 전이가 1예(8.3%)였으며, 국소 재발이 치료 실패의 주 요인이었다. 국소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에서 선행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 병용 치료 후 반응 군에서 중앙 생존기간이 유의하게 연장되었으나, 완전 반응률은 12.5%에 불과하였으며, 재발율은 54.5%였고, 이 중 국소 재발이 주된 치료 실패의 원인이었다. 향후 국소재발 조절에 효과적인 방사선 병용치료방법의 개선과 순차적 또는 동시 방사선 치료 또는 과분할 방사선치료 등의 도입으로 국소조절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치료방법의 고안과, 새로운 항암제의 병용으로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야 할 것이다.;High dose radiation therapy was the standard treatment for patients with locally advanced inoperable non-small cell lung cancer(NSCLC) for many years. Recently chemoradiotherpy has an important role in locally advanced NSCLC. Thirty two patients with stage IIIA and IIIB NSCLC were collected retrospectively from March 1988 to June 1995 in Ewha Womans University Hospital. The patients received neoadjuvant chemotherapy was performed with 2-3 cycles of mainly cisplatin containing regimens at the intervals of 3-4 weeks, followed by radiotherapy consisting of 5,000-6,500 cGy/5-6 weeks to primary tumor, mediastinum and both supraclavicular lymph nodes. In addition, some patients were on maintenance chemotherapy in nonrandomized fash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response rate of neoadjuvant chemotherapy was 53.1% without complete response(CR). At completion of radiotherapy overall response rate was increased to 68.8% with 12.5% of CR. Overall 2 year survival was 32.1% and median survival duration was 19 months. For the responder after chemotherapy followed by radiotherapy, median survived duration was longer than that of nonresponder(31 months vs 19 months, p=0.045). 2. The side effects of treatment were well tolerated and reversible. 3. The relapse rate was 54.5%. The patterns of relapse were mainly local(50%), local and systemic(41.7%) or distant metastasis only(8.3%). The major treatment failure was local. In conclusion, sequential neoadjuvant chemotherapy and radiotherapy would prolong the survival duration in responder but long term result was not satisfactory yet in locally advanced NSCLC. To improve the results in locally advanced NSCLC, enhancing local control and developing more effective new chemotherapeutic agents and combined regimens should be investig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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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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