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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 노인 인구의 약물 복용 실태와 그 관련 요인

Title
일부 지역 노인 인구의 약물 복용 실태와 그 관련 요인
Other Titles
(A) Drug use and the related factors of the elderly in a rural and urban area
Authors
朴信愛
Issue Date
1997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노인인구약물복용의학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 나라 일부 지역(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 인구의 약물 복용실태를 조사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요인을 조사하여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한 약물 처방과 보건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본 조사는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의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1997년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찌 설문 면접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은 약물의 복용 실태와 약물 복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구학적 특성과 건강 관련 행태를 조사하였다. 면접 조사에 응한 응답자 506명에 대한 설문지는 Window SAS 6.11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x^(2) 검정과 다중 지수형 회귀 분석을 시행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사 대상자의 63.5%가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그중에 양약 복용자는 72.8%였고, 한약 복용자는 12.8%, 한약과 양약의 동시 복용자는 14.4%였다. 양약의 경우는 주로 치료 목적으로 복용하였으나, 한약은 예방적 목적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약물 복용자의 치료약물 종류는 진통제(33.0%)가 가장 많았고, 혈압강하제(26.4%), 소화제(18.1%)순이었다. 복용하는 약물명을 아는 경우는 17.2%였고, 복용중인 약물갯수는 2-5개가 52.2%로 가장 많았고, 약물 복용을 권유한 사람은 의사가 49.7%로 가장 많았고, 본인 의사로 복용한 경우도 27.8% 정도 되었다. 부작용은 약물 복용자의 8.1%에서 경험했다. 2. 약물 복용여부에 영향을 주는 인구학적 요인으로는 도시 지역(67.9%)에 거주하는 경우, 배우자와 동거하지 않는(70.9%)경우 약물 복용율이 높았다(P<0.05). 영양제 등의 예방 목적의 약물은 농촌(13.0%)에 비해 도시(21.7%)에 거주하는 경우가, 학력이 높을 수록, 경제상태가 좋을 수록 복용율이 높았다(P<0.05). 3. 약물 복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건강관련 행태 요인으로는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적을수록, 의료 기관 이용도가 높을 수록 약물 복용율이 높았다(P<0.05). 술, 담배를 안 하는 경우 약물 복용율이 높았으나 유의하지는 않았다. 영양제 등의 예방 목적의 약물에서는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나, 질병의 과거력이 약물복용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The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realities of the medication, demographic and behavioral characteristics which can potentially affect the medications especially for elderly population in the area of Seoul and Kyung-Ki Do. The five bundred and six individuals aged more than sixty years old are interviewed from July 1st to August 15th, 1997. The results are as follows : 1. Of the 506 participants, 63.5% reported taking at least one type of drug currently. Western medication only group was 12.8%, Oriental medication only group was 12.8%, and combine medication group was 14.4%. Western medication were reported to be taken primarily for 'curative' purpose whereas the Oriental mdication were taken primarily for 'preventive' purpose. The most frequently used drugs are analgegics(33.0%), antihypertensives(26.4%), and digestives(18.1%). 52.8% of participants were taken two to five drugs, and person who recommend medication was doctor(49.%), and self-need(27.8%). Only 17.2% of drug users knew the names of the drug taken, and 8.1% reported having experienced adverse effects. 2. Epidemiologic factors revealed higher rate of medications for urban residents(67.9%), present unmarried status(70.9%) (P<0.05). Respectively, Medicines for 'preventive' putpose such as eutropic were found to be used more frequently by those who five in urban(21.7%) rather than rural(13.0%) area, with higher education and education and higher income(P<0.05). The rate of medication was higher for Non-smokers and for those who dose not drink alcohols, however the rate was not significant. Medication for 'preventive' purpose, self-confidence in health and past medical history dose not seem to influence medication characteristics statistically 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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