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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특성 및 직무만족도와 교사의 이직과의 관계

Title
교사의 특성 및 직무만족도와 교사의 이직과의 관계
Other Titles
(The) characteristics, Job satisfaction, and the Employment Turnover of the U. S. Elementary School Teachers
Authors
김지수
Issue Date
1996
Department/Major
대학원 초등교육학과
Keywords
교사직무만족도이직미국초등교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characteristics of teachers, their job satisfaction, and the employment turnover of the U. S. elementary school teachers. The research questions addressed in this study are as followed: 1. What ar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teachers and their job satisfactions? For example, is there any gender difference in satisfaction about salary? 2. Are there differences in the level of job satisfaction of "stayers" and "leavers"? 3. Are there differences in the characteristics of teachers classified as stayers and leavers? In order to answer the research questions, the 1988-89 Teacher Followup Survey(TFS), which followed the 1987-88 School and Staffing Survey(SASS), was analyzed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t-testing. The results showed: 1-1. There was the gender difference in terms of job satisfaction regarding salary. Female teachers were more satisfied with their salaries than male teachers. Other factors such as administrative support, participation on decision making, influence on students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by gender. 1-2. Significant effects of age were found with job satisfactions regarding salary, administrative support, influence on students. However, age was not significant factor affecting job satisfaction with regard to participation on decision making. 1-3. The effects of level of education were seen in differences in terms of job satisfaction related to salary, administrative support, participation on decision making. However, level of education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job satisfaction regarding teachers' influences on students. 1-4. Job satisfaction regarding salary, administrative support, participation on decision making was also found to differ according to the level of teaching experience However, the effect of the experiences was not significant with regard to job satisfaction with teachers' influences on students. 2. Teachers who left teaching were less satisfied with administrative support, participation on decision making, influence on students than teachers who stayed. However,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salary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stayers and leavers. 3-1 The turnover rate among female teachers was higher than among male teachers. 3-2 The highest turnover rate appeared between the ages of 30 and 39 years. 3-3 Teachers who have bachelor's degree tend to leave teaching. 3-4 The turnover rate of new teachers was lower than that of the experienced teacher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pported the claims that first, job satisfaction differ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eachers. Second, leavers tend to less satisfied with their work conditions than stayers, however, leavers' level of satisfactions about salary was not lower than stayers. This result raises a question about the current policy of the reward system, especially about making rewards through salary increases. Third,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eachers, the turnover rate was different. For example, Turnover rate among female teachers was higher than male teachers. This suggests a need to consider policies which intend to retain female teachers in classrooms.;본 연구의 목적은 교사의 특성 및 직무 만족도가 교사의 이직행위와 어떤 관계를 갖는가를 알아보는데 있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교사의 개체적 특성들에 따라 각 직무만족도들은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 2. 직무만족도는 현직교사와 이직교사 집단간에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 3. 교사의 개체적 특성에 따라 교사의 이직율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상의 문제들을 연구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미국 교육부에서 행한 '1987-88년 학교와 교원에 관한 조사, SASS(Schools and Staffing Survey)'와 '1988-89년 교사 추적 조사, TFS(Teacher Followup Survey)'에서 추출한 초등교사 3,941명의 자료를 중다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 및 t검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문제와 관련하여 분석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1. 교사의 성별에 따라 임금에 대한 만족도는 차이가 있었다. 남교사들의 임금에 대한 만족도는 여교사들 보다 낮았다. 그러나 남녀 성별에 따른 행정적 지원, 의사결정 참여, 학생지도에 대한 영향력, 교직에 대한 만족도는 차이가 없었다. 1-2. 교사의 나이에 따라 임금, 행정적 지원, 학생지도에 대한 영향력, 교사직에 대한 만족은 차이가 있었으나, 나이에 따른 의사결정 참여에 대한 만족도는 차이가 없었다. 1-3. 교사의 학력에 따라 임금, 행정적 지원, 의사결정 참여, 교직에 대한 만족도는 차이가 있었으나, 학생지도에 대한 만족도는 차이가 없었다. 1-4. 교사의 교직경험에 따라 임금, 행정적 지원, 의사결정 참여, 교직에 대한 만족도는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교직 경험에 따른 학생지도에 대한 만족도는 통계적으로는 차이가 없었다. 2. 행정적 지원, 의사결정 참여, 학생지도에 대한 영향력, 교직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서는 이직교사들이 현직교사들보다 낮은 직무 만족도를 가졌다. 그러나 이직교사들의 임금에 대한 만족도는 현직교사들의 만족도보다 낮다고 볼 수 없었다. 3-1, 교사의 개체적 특성과 이직을 관련하여 살펴보았을 때, 여자 교사의 이직률이 남자 교사들의 이직률보다 높았다. 3-2. 나이와 관련해서는 30대 교사의 이직률이 가장 높았으며, 20대 교사, 50대 교사, 40대 교사순이였다. 3-3. 학력과 관련되어서는 학사 학위 소지자들의 이직률이 석사 학위 소지자들의 이직률 보다 높았다. 3-4. 교직경험과 관련되어서는 3년 이하의 교직경력을 가진 신임 교사들의 이직률이 4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경력 교사들의 이직률 보다 낮았다. 본 연구의 결과로부터 다음과 같은 점들이 지적되었다. 첫째, 교사의 이직이 임금에 대한 불만족 때문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이직한 교사라고 해서 반드시 임금에 대해 심각한 불만을 가진다고 말할 수 없다. 이러한 맥락에서 교사의 이직을 줄이고 교직에 대한 만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임금인상과 같은 가시적인 정책 뿐 아니라 교사들의 행정에 대한 만족도나, 의사 결정 참여에 대한 만족도, 학생 지도에 대한 만족도, 교직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같은 요소들에 대한 만족을 높이도록 하는 정책적 제안과 토론이 보다 활발해야 할 것이다. 둘째, 본 연구의 결과 여교사들의 이직률이 높게 나타난 바, 여교사들에게 가정에서의 역할과 사회적 역할 수행의 균형을 도울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배려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그 밖에 본 연구의 자료 처리 방식이 보다 개선되어야 할 것이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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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초등교육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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