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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상부 저등급 성상세포중의 방사선치료의 역할

Title
천막상부 저등급 성상세포중의 방사선치료의 역할
Other Titles
Role of Radiotherapy in the Management of Supratentorial Low Grade Astrocytoma : Analysis of survival rate, failure patterns and prognostic values
Authors
송미희
Issue Date
1995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천막상부성상세포중방사선치료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천막상부 저등급 성상세포종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방사선 치료의 역할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저등급 성상세포종 환자들은 생검, 수술적 절제, 혹은 방사선치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의 치료를 받게된다. 이러한 환자들에 있어 방사선치료의 역할은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몇의 후향적 연구에 의하면 수술만을 받은 환자보다 불완전 절제수술후 방사선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생존율이 더 높다고 보고하여 방사선치료의 유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본 연구는 저등급 성상세포종 치료에 있어서의 방사선 치료 역할을 생존율과 치료 실패 양상으로 평가하고,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인자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저자는 1990년 1월부터 1994년 10월까지 서울 중앙 병원에서 개두술과 조직생검으로 확진된 저등급 성상세포종 환자중, 천막 하부를 제외한 총 45예를 대상으로, 이들의 방사선 치료 성적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총 45예의 2년 및 5년 전체 생존율은 각각 82.8% 및 65.5%였고, 2년 및 5년 무진행 생존율은 65.8%와 60.3%였다. 전체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인자로는 Karnofsky 수행능력(P=0.0001), 경련 유무(P=0.01), T 병기(P=0.01), 방사선 조사야(P=0.03), 방사선 반응도 (P=0.01) 등이었으나, 절제 정도(아전 절제술 대 생검) 및 방사선 선량 (5,600 cGy 이상 대 이하)은 생존율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사선 치료후 6예에서는 종양이 더욱 커졌으며, 39예에서는 치료에 반응을 보이거나 종양의 성장을 보이지 않았다. 39예중 8예에서 국소 재발하여, 총 국소 실패율은 31%(14/45)이었다. 31예의 무진행 생존자들은 신체적으로, 지능적으로 모두 정상이었다. 본 연구에서의 추적 기간은 비교적 짧지만, 저등급 성상세포종에 대한 방사선 치료 후의 5년 생존율과 5년 무진행 생존율은 65.5%와 60.3%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존율은 Karnofsky 수행능력이 높을 경우, 경련 병력이 있는 경우, 병기가 낮은 경우, 그리고 방사선 치료에 반응이 있는 경우에 높았다. 그러나 주 치료 실패 요인이 국소 실패이기 때문에, 향후 이를 감소시키기 위한 방법이 보완된다면 방사선치료는 성상세포종의 일차적 치료법으로 적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role of radiotherapy in the management of supratentorial low grade astrocytoma with analysis of the survival rate, the patterns of failure and the prognostic variables affecting survival. Between Jan. 1990 and Oct. 1994, forty-five patients with supratentorial low grade astrocytoma underwent radiotherapy after subtotal resection(l2 patients) or stereotactic biopsy(33 patients) at Asan Medical Center. External radiotherapy was done by conventional fractionation with total dose of 4,820 cGy to 6,000 cGy(median 5,580 cGy) and partial brain volume. The follow-up period ranged from 6 to 61 month(median 36 months). The 2- and 5-year actuarial and progression free survival of all patients were 82.8%, 65.5% and 65.8%, 60.3%, respectively.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affecting overall survival were KPS (Karnofsky performance status), history of seizure, T stage, radiation field, and radiation response. The pattern of failure was local failure, such as progressive disease and primary site recurrence(31% ). All progression free survivors were physically and intellectually intact without major neurologic deficit, except 3 patients with focal seizure. Although the follow-up of this study was short, 5-year actuarial survival and progression free survival were relatively good. Patients with good performance status, presence of history of seizure, lower T stage and radiation responder showed better survival. Since the local recurrence was the main pattern of treatment failure, various efforts to decrease the local failure would be necessary and helpful in treatment of supratentorial low-grade astrocy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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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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