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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여성의 복부지방 분포와 연관된 요인

Title
비만여성의 복부지방 분포와 연관된 요인
Authors
김양현
Issue Date
2007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Background : Abdominal obesity, especially, visceral obesity is thought to be a risk factor of type 2 diabetes and cardiovascular disease such as hypertension, hyperlipidemia, coronary artery disease. Based on previous studies visceral fat accumulation is highly related to these diseases compared to subcutaneous fat accumulation.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see the relation between anthropometrical obesity indices, physical fitness, and abdominal fat distribution and to investigate the factors for abdominal fat distribution in abdomen of obese women. Methods : The included subjects were 158 adult women BMI>25(kg/m2), who visited the obesity clinic in a General hospital from January 2001 to December 2001. Subcutaneous fat area (SFA) and visceral fat area (VFA) and visceral fat area/subcutaneous fat area ratio (VSR) has been assessed by CT scan and demographic, lifestyle factors, nutrition intake, and physical fitness were evaluated. Results : SFA and VFA were related to BMI, body fat percent, waist circumference, and waist hip ratio (WHR)(P<0.01) but, VSR was negative related to body fat percent.(P<0.05) Cardiovascular endurance and muscular endurance were related to SFA and VFA.(P<0.01) Flexibility was related to VFA.(P<0.05) SFA had low scale when depression, cardiovascular endurance, muscular endurance had high scale. VFA had low scale when age, intake caloric value of carbohydrate were high, and, high when cardiovascular endurance, and muscular endurance had high scale and when the subjects were ex-smoker or were housewife. VSR had high scale when age and depression scale were high, but low when intake caloric value of protein was low. Conclusion : SFA and VFA were highly related to anthropometrical obesity indices and physical fitness, but VSR was not. The factors affect abdominal fat distribution was thought to be that physiologic factor such as age, and occupation, smoking, state of nutrition intake, and physical fitness.;배경: 복부비만은 2형 당뇨병과 고지혈증,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등의 심혈관계 질환의 주요 위험인자이며 특히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인 경우 위험도가 더 크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복부지방 중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의 분포가 이러한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 할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복부지방 분포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들에 대해 알아보고, 더불어 단순비만지표 및 식이섭취양상, 체력요인들과의 상관성을 알아보고자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2001년 1월1일부터 2001년 12월 12일까지 일개 대학병원 비만 클리닉을 방문한 체질량지수 25 이상의 성인 비만 여성 158명을 대상으로 하여 복부지방 컴퓨터 단층촬영과 체력능력을 측정하여 상관성 및 복부 내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의 분포에 연관된 요인을 분석하였다. 결과: 비만 여성에서 복부지방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측정한 피하지방 면적, 내장지방 면적 각각 모두 체질량지수, 체지방률, 허리둘레 및 허리둘레/엉덩이 둘레 비 등의 모든 단순비만지표와 유의한 상관성을 보인 반면(P<0.01), 내장지방/피하지방 면적 비는 체지방률과 음의 상관성을 나타냈다.(P<0.05) 피하지방 면적이 전체 섭취 칼로리와 유의한 양의 상관성을 보였고(P<0.01), 탄수화물, 단백질 섭취 칼로리와도 양의 상관성을 보였다.(P<0.05) 체력 능력 중 심폐지구력, 근지구력은 피하지방, 내장지방 모두와 음의 상관성을 보였고(P<0.01), 유연성은 내장지방과 음의 상관성을 보였다.(P<0.05) 피하지방 면적은 우울지수, 심폐지구력, 근지구력이 클 때 작게 나타났고, 내장지방 면적은 연령이나 탄수화물 섭취 칼로리가 높거나, 과거 흡연자였던 경우 크게 나타났고, 단백질 섭취 칼로리, 심폐지구력, 근지구력이 클 때와 주부 이외 직업을 가진 경우 작게 나타났다. 내장지방/피하지방 면적 비는 연령과 우울지수가 높을 때 크게 나타났고, 단백질 섭취 칼로리가 높을 때는 작게 나타났다. 결론: : 비만 여성에서 피하지방 면적과 내장지방 면적 각각은 단순비만지표 및 체력 요인과 유의한 상관성을 보였으나 내장지방/피하지방 면적 비는 상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복부 내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의 분포는 연령과 같은 요인 뿐 아니라 우울지수나 직업의 유무에도 영향을 받고, 흡연과 같은 생활습관 요인, 식이영양섭취 양상과 체력요인에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흡연을 하지 않는 생활습관, 탄수화물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 칼로리를 늘리는 식이영양섭취의 변화, 심폐지구력이나 근지구력과 같은 체력요인 등을 키우는 것이 복부 내 지방 중 내장지방의 축적을 감소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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