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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에서 수두 예방 접종아와 감염 면역아의 수두 특이 IgG 항체가에 대한 연구

Title
소아에서 수두 예방 접종아와 감염 면역아의 수두 특이 IgG 항체가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Varicella zoster virus specific IgG antibody titer in vaccinated and infected children
Authors
이영은
Issue Date
1994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소아수두 예방 접종아감염 면역아수두특이 IgG항체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Varicella is mild self limited disease with vesicular skin eruption but highly contagious and accompanied many complications. Especially, varicella is fatal in leukemic children and immunocompromised children. The live varicella zoster virus was first developed by Takahashi et al. in the 1974. This vaccine has now been licensed for general use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as well as in Korea. The porpose of this study was to estimate the VZV IgG antibody titer in 246 healthy children, 32 vaccinated and 43 naturally infected children and evaluate the efficacy of vaccin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In 246 healthy children, VZV IgG antibody titer was increased according to the age(r=0.39). 2. The positive rate of VZV IgG antibody titer according to the age was lowest at 1 to 2 years age group as 22.4% and highest at 6 to 7 years age group as with 77.7%. 3. The VZV IgG antibody titer was 16.46±14.84 in control group, 29.25±28.60 in vaccinated group and 36.74±35.82 in disease group. The differences between control group and other group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P<0.05). 4. The VZV IgG antibody titer was decreased according to the duration after infection(r=-0.39). 5. VZV specific IgG1 between control group and other group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P<0.05). IgG3 in infected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control group(P<0.05). IgG4 in vaccinated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control group(P<0.05). The live attenuated varicella vaccine is recommended for preventing of varicella infection, but longterm follow up are necessary to evaluate the protective efficacy of the VZV vaccine and determine the role of VZV specific IgG subclass.;수두 예방접종은 1974년 일본에서 Takahashi 등에 의해 처음 개발되었으며, 그 후 우리나라 뿐아니라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도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수두가 일반 정상적인 어린이에서는 수포등의 피부 병변을 주소로 하는 비교적 경한 자연 치유성 질환이나, 전염력이 강하고 합병증이 많으며 배측 신경세포(dorsal ganglion cell)에 잠재해 있다가 이차적으로 대상포진을 일으킬 뿐만아니라 성인이나 백혈병과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면역결핍성 질환아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수두 예방접종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해져 왔다. 우리나라에서도 1988년 이후 수두 예방접종이 널리 시행되고 있으나 정상아들의 수두 항체가와 수두 자연 감염아와 예방 접종아에서의 수두 항체가의 변화에 대한 연구가 미흡한 실정이다. 저자들은 예방 접종아 32명과 감염 면역아 43명에서 수두항체가를 측정하여 대조군 246명과 비교하였고, 이들 중 일부 환아에서 수두 특이 IgG 아형 항체가의 변화를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총 대상 환아 321명 중 수두에 자연 감염되지 않고, 예방접종도 하지 않은 환아 246명을 대조군으로 하였으며, 대조군에서 연령에 따른 수두 항체가는 양의 상관 관계를 가졌다. 2. 대조군에서 수두 항체가의 연령에 따른 양성율은 1세와 2세 사이에서 22.4%로 가장 낮았고, 6세와 7세 사이에서 77.7%로 가장 높았다. 3. 수두 항체가가 대조군에서는 16.46±14.84, 예방 접종아군에서는 29.25±28.60, 질병에 의한 감염 면역아군에서는 36.74±35.82로 두군 모두 대조군에 비해 의미 있게 증가되어 있었다(P<0.05). 4. 수두에 의한 감염 면역아에서 질병으로 부터의 기간과 수두 항체가 사이에는 역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5. 수두 특이 IgG 아형 항체가에서 IgGl은 대조군에서 0.60±0.58mg/m1, 예방 접종아군에서 0.98±0.45mg/ml, 감염 면역아군에서 1.38±0.20mg/m1 으로 두군 모두 대조군에 비해 의미있게 증가 되어 있었고(P<0.05), IgG2는 0.51±0.21mg/m1, 0.22±0.26mg/m1, 0.28±0. 32mg/m1로 세군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P>0.05), IgG3는 0.07±0.20mg/m1, 0.18±0. 15mg/m1, 0.30±0.25mg/m1로 감염 면역아군에서만 의미있게 증가 되었고(P<0.05), IgG4에서는 0.06±0.18mg/m1, 0.28±0.37mg/m1, 0.17±0. llmg/ml로 예방 면역아군에서만 의미 있게 증가되었다(P<0.05). 결론적으로 건강아에서 수두 예방접종 후 수두 특이 항체가가 의미있게 증가하였으므로 수두 이환율의 감소를 위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하며, 예방 접종의 보호 효능과 수두 특이 IgG 아형 항체가의 변화 등을 알아보기 위한 장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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