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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과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관계에 대한 연구

Title
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과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관계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Association of the vascular endothelial dysfunction and estrogen, progesterone
Authors
김미경
Issue Date
2006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영주
Abstract
Endothelial dysfunction is defined as an imbalance between vascular relaxing and contracting factors, between procoagulant and anticoagulant mediators or growth inhibiting and growth promoting substances. Endothelial dysfunction is considered to be a central pathogenic feature of preeclampsia. Estrogen and progesterone are important hormones for pregnancy maintenance. They are related to endothelium-dependent dilatation and antioxidant effect.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xamine the serum level of estradiol, estriol, progesterone, oxidized LDL and to determine the protective effects of estrogen and progesterone against lysophosphatidylcholine induced endothelial injur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Serum estradiol, estriol were lower in the preeclamptic patients(P=0.07, 0.013). But, lower concentration of progesterone in the preeclamptic patients was not significant in the statistics. 2. Serum oxidized LDL were lower in the preeclamptic patients(P<0.05). 3. When the concentration of LPC was increased, LDH(%) was increased and resazurin(%) was decreased. 4. When the dose of estrogen was increased, LDH(%) was decreased and resazurin(%) was incresed at LPC(1, 3, 10 mM). However, LDH(%) and resazurin(%) were decreased at LPC( 30, 100 mM)(P<0.05). 4. When the dose of progesterone was increased, LDH(%) was decreased and resazurin(%) was increased at LPC( 3, 10, 30 mM)(P<0.05). In conclusion, serum estradiol, estriol, oxidized LDL were lower in the preeclamptic patients. Estrogen and progesterone attenuated LPC-induced cytotoxicity. Oxidized LDL 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in preeclampsia may be induced by low serum estradiol, estriol and progesterone levels and prevented by estrogen and progesterone addition. But further study is required to confirm the mechanism of attenuated cytotoxicity of estrogen and progesterone.;자간전증의 발병 기전을 밝히기 위하여 oxidized LDL의 주요 구성물질인 lysophosphatidylcholine (LPC)에 의한 혈관내피세포 기능부전에 미치는 임신 관련 호르몬들의 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자간전증 산모에서 에스트라디올, 에스트리올, 프로게스테론 농도 변화를 규명하고 LPC에 의한 인간제대정맥 내피세포 괴사에 미치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으로는 자간전증 산모 21명과 정상 산모 19명을 대상으로 혈중 에스트라디올, 에스트리올, 프로게스테론, 산화성 저밀도지질단백 농도를 측정하였으며 정상 및 자간전증 산모 12명에서 제왕절개 분만시 무균적으로 적출한 제대에서 절단하여 인간제대정맥 내피세포를 분리 배양하였다. 실험군의 경우 LPC를 각각 1, 3, 10, 30, 100 µM 씩 첨가한 후 에스트로겐 300pg, 3000pg, 30000pg과 프로게스테론 3ng, 30ng, 300ng을 첨가하여 24시간 배양한 후 원심 분리하여 세포 괴사의 표지자인 LDH(lactate dehydrogenase) assay와 세포 생성의 표지자인 Resasurin assay를 시행하여 세포 괴사 및 세포 생성의 정도를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에스트라디올과 에스트리올의 농도는 자간전증 환자에서 정상 산모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007, P=0.013), 프로게스테론의 농도는 통계적으로 의의는 없었다(P>0.05). 2. 혈중 산화성 저밀도지질단백 농도는 자간전증 환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05). 3. 인간제대정맥 내피세포에 LPC를 농도 의존적으로 첨가하였을 때 세포 괴사의 표지자는 증가하였고 세포 생성의 표지자는 감소하였다. 정상 산모에서 분리한 인간제대 정맥내피세포와 자간전증 산모에서 분리한 인간제대정맥 내피세포 간에 LPC 효과 차이는 없었다. 4. 인간제대정맥 내피세포에 LPC를 농도 의존적으로 첨가 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각각 용량 의존적으로 주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세포 괴사의 표지자는 감소하였고 세포 생성의 표지자는 증가하였다(P<0.05).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자간전증 환자에서는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낮으며, LPC에 의해 유발된 세포 독성은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에 의해 억제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자간전증에서의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농도 감소는 자간전증의 내피세포 기능 부전과 연관이 있으며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은 자간전증의 예방과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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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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