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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전 자기공명영상의 유용성에 대한 유방초음파와의 비교 연구

Title
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전 자기공명영상의 유용성에 대한 유방초음파와의 비교 연구
Other Titles
Usefulness of preoperative breast MRI in breast cancer compared with breast US
Authors
이지은
Issue Date
2005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전 유방 자기공명영상과 유방초음파 결과를 병리 결과와 비교하여 정확도를 평가하고 수술 방법의 변화 여부를 조사하여 자기공명영상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4년 10월에서 2005년 6월까지 생검으로 유방암이 확진된 후 유방 자기공명영상을 시행한 42명의 환자 중 병리 결과와 비교할 수 있었던 3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유방 자기공명영상과 유방초음파를 후향적으로 분석하고 병리 결과를 표준으로 해서 병변의 개수와 최대 직경을 비교한 후 과대측정, 동일, 과소측정으로 분류하여 자기공명영상과 유방초음파의 정확도를 알아보았다. 또한 자기공명영상 소견에 따른 수술적 치료의 변화 여부를 알아보았다. 총 38명 환자의 병리 결과에 따른 종양크기는 0.5-8.5cm, 평균 1.7cm이었다. 병변의 수는 1개인 경우가 23명, 2개인 경우가 8명, 3개인 경우가 1명, 4개 이상인 경우가 6명이었다. 종양의 크기와 개수에서 자기공명영상은 전체 38명 중 30명 (79%)에서 병리 소견과 일치하였다. 불일치하는 경우는 3명 (8%)에서 과대평가, 5명 (13%)에서 과소평가되었다. 유방초음파에서는 38명 중 21명 (55%)에서 병리 소견과 일치하였으며 과대평가는 5명 (13%), 과소평가는 12명 (32%)였다. 자기공명영상의 결과에 의해 수술 치료 방법이 변한 경우는 10명 (26%)였고 모두 변형근치적 유방절제술을 시행받았다. 10명 중 적절한 수술 방법을 시행한 경우는 8명 (21%)이고 나머지 2예 (5%)는 자기공명영상에서 과대평가되었던 경우이다. 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전 유방 자기공명영상은 종양의 범위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고 유방암의 국소적 병기 결정과 치료 방침 결정을 위해 유용한 영상기법이므로 수술 전 자기공명영상검사는 반드시 시행되어야 하겠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usefulness of preoperative breast MRI in breast cancer. A total of 38 patients with breast cancer underwent surgery at our institute between October 2004 and June 2005. They were examined preoperatively with MRI and US. Imaging studies were reviewed by two radiologists using conventional lexicons for lesion analysis. The maximum diameter and number of the lesions on MRI and US were measured. These measurements were subsequently compared with pathologic results. The results were divided into equal, overestimated, and underestimated group. Change of therapeutic approach based on MRI was also evaluated. Breast cancer was correctly evaluated in 30 of 38 (79%) patients at MRI and 21 of 38 (55%) at US; overestimated in 3 of 38 (8%) at MRI and 5 of 38 (13%) at US; underestimated in 5 of 38 (13%) at MRI and 12 of 38 (32%) at US. Therapeutic approach was changed in 10 of 38 (26%) patientsand all cases were undergone modified radical mastectomy. In 8 of 38 (21%) patients, therapeutic approach was correctly changed. In 2 of 38 (5%) patients, unnecessary wider excisions were performed because of overestimation of the number or size of the lesions on MRI. In conclusion, preoperative breast MRI in breast cancer patients was more accurate than than breast US. Therefore, breast MRI may be a useful modality for preoperative evaluation, especially for local staging of tumor and treatment planning in patients with breast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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