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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연예술 기록물 관리를 위한 메타데이터 요소에 관한 연구

Title
국내 공연예술 기록물 관리를 위한 메타데이터 요소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Metadata Elements for Performing Arts Records
Authors
김태은
Issue Date
2011
Department/Major
정책과학대학원 기록관리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정은경
Abstract
공연예술은 재현이 불가능하고 쉽게 사라져 버리는 단명적인 특성으로 인해 기록물의 획득과 관리가 특히 어려운 분야이다. 본 연구에서는 공연예술 기록물의 특성을 반영하여 국내 공연예술 기록물 관리를 위한 메타데이터 요소를 제안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문헌연구와 국내외 사례 분석, 국내 기록물 관리 담당자의 메타데이터 요구 분석을 위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문헌연구에서는 공연예술 기록물의 개념과 공연예술 기록물 메타데이터의 특성을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공연예술 행위과정을 분석하여 각 행위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기록물의 유형을 파악하였다. 또한 공연예술 기록물의 특성을 파악하여, 메타데이터 설계 시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도출하였다. 국내외 사례 분석에서는 현재 국내외 공연예술 기록물 관리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요소를 8개의 범주로 구분하여 개별 메타데이터 요소를 비교분석 하였다. 비교분석을 통해 각 기관에서 특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메타데이터 요소를 파악하여 국내 요구 조사를 위한 심층 면담지에 반영하였다. 국내 메타데이터 요소에 대한 요구 분석은 현재 수집, 관리 대상인 공연예술 기록물의 유형과 국내 공연예술 분야의 메타데이터 사용 현황 및 향후 추가되어야 할 요소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공연예술 기록물을 관리하고 있는 5개 기관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였다. 면담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공연예술 기록물 관리에 사용하는 메타데이터는 공통된 표준이 없어 기관의 특성에 따라 개별적으로 개발하거나, DC 또는 MARC을 기반 모델로 한 요소들을 사용하고 있었다. 둘째, 공연 기록물 관리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사항으로는 생산 및 수집관리, 기록물 정리, 보존 및 시스템 표준화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국내 공연 기록물 관리의 전반적인 업무 과정에 있어 표준화된 시스템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셋째, 현재 국내 기관은 공연예술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보다는 보관과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어 메타데이터에 대한 통일된 사용 지침이나 메타데이터 사용 교육 없이 기술되고 있었다. 넷째, 국내 기관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통적인 요소는 제목, 생산자, 자료의 유형, 식별자, 설명, 발행처, 입수유형, 물리적 표현형식, 포맷, 언어로 나타났다. 다섯째, 향후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메타데이터 요소는 공연 기록물의 행위자의 역할과 공연 범주라고 응답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 요구 분석에서 조사된 137개의 요소들 중에서 불필요하다고 응답된 요소를 제외한 총 116개의 요소를 선정하였으며 이들 요소를 2개 수준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제 1수준은 5개 면담 기관 중 4개 기관 이상이 공통적으로 필수 요소로 응답한 요소들이며, 그 이외의 요소들은 제 2수준 요소로 구성하였다. 제 1수준은 61개 요소로 구성되었으나 이중에 요소의 값 영역으로 제시된 요소를 제외하면, 실제 입력되는 요소는 34개이다. 각 범주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행위자 범주의 , , , 공연 범주에 , , , , , 관계 범주에 , , 권한 범주에 , , , , , 매체 및 형태 범주에 , , , , , 일반 범주에 ,
, , , , , , 기록관리과정 범주에 , , , , , , 맥락 범주에 요소를 포함한다. 제 2수준 요소는 총 55개로 구성되었으나, 요소의 해당 값 영역을 제외하면 실제 요소 값은 46개이다. 각 범주별로 살펴보면 행위자 범주에 , , , , , , , , , 공연 범주에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