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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치매예방행위와 자기효능감 및 인지기능에 관한 연구

Title
노인의 치매예방행위와 자기효능감 및 인지기능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dementia preventive behavior, Self-efficacy and Cognitive funtion in elderly
Authors
유자연
Issue Date
2011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옥수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ementia preventive behavior, self-efficacy and cognitive function in elderly. Through this analysis, we can find out the relevant factors which influence cognitive function. The sample consisted of 142 older persons who visiting the 'P' public health care center in Suwo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18th of October in 2010 to the 12th of November in 2010. The data were collected using the questionnaires for dementia preventive behavior, self-efficacy and cognitive status. The data were analyzed by statistics program, SPSS WIN 18.0.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Dementia prevention activities are as following : social activity , hand movement , cognitive activity. The mean score was 55.32 for self-efficacy and 26.39 for cognitive function. 2.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dementia preventive behavior on education, economic level and dementia-related information.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self-efficacy by age, education, occupation, and economic level. Cognitive function differed significantly depending on age, education, economic level and dementia -related information. 3.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fficacy and cognitive function according to hand activity, cognitive activity and social activity. 4. The influencing factors for cognitive function were cognitive activity, self-efficacy, education, and social activity which accounted for 36.2% of the total variance. Cognitive activity, self-efficacy, education, and social activity were influential factors affecting cognitive function. Also, cognitive activity is the most influential factor affecting cognitive function.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nurse should activity involve the dementia preventive education and develope the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for improving self-efficacy for senior to manage the dementia preventive behavior.;본 연구는 노인의 인지기능 증진을 위해 치매예방행위, 자기효능감, 인지기능의 정도를 분석하고,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치매예방행위를 높일 수 있는 간호중재 개발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행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경기도 P보건소를 이용하는 노인으로 본 연구에 자의적으로 동의한 142명이 선정되었다. 자료 수집은 2010년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치매예방행위 여부는 사회활동 89명(62.7%), 손 운동 72명(50.7%), 두뇌활동 68명(47.9%)순이었고, 자기효능감은 평균 55.32±10.62점, 인지기능은 평균 26.39±2.78점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매예방행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교육수준(χ2=11.163, p=.008; χ2=8.211, p=.042), 주관적 경제수준(χ2=7.065, p=.031; χ2=9.590, p=.006)에 따라 손 운동과 두뇌활동 수행 여부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주관적 경제수준(χ2=8.597, p=.009), 치매관련 정보 유무(χ2=4.976, p=.032)에 따라 사회활동 수행 여부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자기효능감은 연령(F=10.050, p=.000), 교육수준(F=4.319, p=.003), 직업유무(t=2.463, p=.015), 주관적 경제수준(F=10.618, p=.000)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인지기능은 연령(F=3.611, p=.007), 교육수준(F=5.298, p=.001), 주관적 경제수준(F=4.633, p=.011), 치매관련정보(t=1.433, p=.012)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대상자의 치매예방행위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손 운동(t=2.551, p=.012), 두뇌활동(t=4.426, p=.000), 사회활동(t=2.761, p=.007)을 수행하는 경우 자기효능감이 유의하게 높았으며, 인지기능 역시 손 운동(t=2.753, p=.020), 두뇌활동(t=5.820, p=.000), 사회활동(t=3.633, p=.000)을 수행하는 집단이 수행하지 않는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두뇌활동(β=.246, p=.001), 자기효능감(β=.227, p=.005), 교육수준(β=.196, p=.007), 사회활동(β=.120, p=.011)순이며, 이들 변수의 전체 설명력은 36.2%였다. 이상의 연구결과 치매예방행위 중 두뇌활동, 사회활동은 인지기능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역사회 간호사는 적극적인 치매예방교육과 함께 치매예방행위 유지를 위해 노인의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간호중재 개발이 필요하다. 더불어 교육수준이 낮고 사회활동 참여가 낮은 대상자에게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치매예방행위 점검으로 지속적인 행위 유지를 도모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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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간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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