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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본태성 고혈압 환자의 자가간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Title
노인 본태성 고혈압 환자의 자가간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Other Titles
The Influencing Factors on Self-care in the Elderly Essential Hypertensive Patients
Authors
전해옥
Issue Date
2007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ing factors on self-care in elderly essential hypertensive patients. The subjects for the study were 100 elderly patients aged 65 or older who visited to the out-patient ward of medical center, clinic and public health center. Data were collected from September 21 to November 10, 2006. The research instruments included the Self-Care Scale, the Knowledge Scale Related to Hypertension, the Self-Efficacy Scale and the Family-Support Scale. Analysis of data was done by use of mean,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following is a summary of the results of the study. 1) The mean score for the self-care was 55.05, for the knowledge related to hypertension was 23.23, for the self-efficacy was 68.26 and for the family-support was 38.06. 2)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general characteristics, hypertension related characteristics variables and self-care,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education(F=3.202, p=.027), religion(F=4.102, p=.009), assistant for blood pressure control(t=3.917, p=.000), medical institution(F=6.678, p=.000), educational institution(F=4.251, p=.011), visiting interval(F=3.462, p=.036), hypertension education(t=2.757, p=.007), educational media(F=7.067, p=.003). 3) The relationships among the variables of self-care, knowledge, self- efficacy and family support were significant. Self-care was significantly related to knowledge(r=.510, p=.000), self-efficacy(r=.708, p=.000) and family-support(r=.403, p=.000), suggesting that the person with higher level of knowledge, self-efficacy and family-support got higher self-care. 4) As a resul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knowledge, the self-efficacy were significant influencing factors on self-care in elderly hypertensive patients. As a result, the knowledge, self-efficacy for elderly patients with hypertension can have a good effect on self-care. Therefore, the knowledge, self-efficacy is important method of nursing interventions when caring for elderly patients with hypertension. It is necessary to apply nursing intervention considering disease-related characteristics, elderly- related characteristics nursing intervention programs which improve the knowledge, self-efficacy.;본 연구는 노인 본태성 고혈압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간호와 고혈압관련 지식, 자기효능감, 가족지지 간의 관계와 영향요인을 파악하고자 시행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보건소, 클리닉, 종합병원 외래에서 본태성 고혈압으로 등록되어 있는 65세 이상 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 기간은 2006년 9월 21일부터 11월 10일 까지 하였다. 연구도구로는 고혈압 환자의 주관적 자가간호 측정 도구(이영휘, 1994)와 고혈압관련 지식측정도구(박영임, 1994), 자기효능감 측정도구(박영임, 1994), 가족지지 측정도구(강현숙, 1985)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2.0 Program을 이용하여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69.6세이며, 혈압조절수준의 평균은 136/80mmHg으로 조사되었으며, 고혈압 진단 시기는 10년 이상이 45%로 가장 많았으며, 이들의 40%만이 건강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었으며, 대상자의 57.5%가 교육받은 지 1년이 지났으며, 교육 횟수는 1회가 57.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 의료 기관으로는 보건소가 50.5%로 가장 많았으며, 방문 간격은 평균 1.6개월이고, 대상자의 77%가 혈압관리를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었으며,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는 58.1%가 배우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자가간호 정도는 80점 만점에 평균 55.05점으로 나타났는데, 노인들은 외식이나 간식 커피, 염분 섭취 등을 제한하는 자가간호는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나, 담배와 술을 제한하고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자가간호는 비교적 잘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관련 지식정도는 36점 만점에 평균 23.23점인 63.8%의 정답률을 보였으며, 자기효능감 정도는 100점 만점에 평균 68.26점으로 대상자들은 중상정도 수준의 고혈압 조절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가족지지 정도는 55점 만점에 평균 38.06점으로 중상정도 수준의 지지를 가족으로부터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자가간호 정도는 교육수준(F=3.202, p=.027)과 종교(F=4.102, p=.009)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고혈압 관련 특성 중 혈압관리를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는 경우(t=3.917, p=.000), 특히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자녀인 경우(t=2.967, p=.008)에 자가간호 정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방문의료기관(F=6.678, p=.000), 방문간격(F=3.462, p=.036), 고혈압관련 건강교육을 받은 경험(t=2.757, p=.007), 교육받은 기관(F=4.251, p=.011), 교육 수단(F=7.067, p=.003)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4. 대상자들은 고혈압 관련 지식이 높을수록(r=.510, p=.000),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r=.708, p=.000), 가족지지가 높을수록(r=.403, p=.000) 자가간호를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고혈압 관련 지식은 자가간호에 50.2%의 설명력을 가지고 있으며, 고혈압 관련 지식과 자기효능감은 자가간호를 58.7%를 설명할 수 있어, 자가간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족지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고혈압 관련 지식과 자기효능감이 자가간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노인 본태성 고혈압 환자의 자가간호 증진을 위한 중요한 요인으로 파악되었다. 그러므로 지식과 자기효능감을 지지하고 강화할 수 있는 간호중재를 노인 고혈압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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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간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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