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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mpirical study on ownership strategy of Korean MNEs in overseas market

Title
An empirical study on ownership strategy of Korean MNEs in overseas market
Authors
Zhou, YingXue
Issue Date
2010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영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창수
Abstract
The recent outward direct investment wave which was caused by firms from developing countries i.e. Korea and China has resulted in a number of studies on emerging countries overseas investing activities. Distinct from previous studies which were limited to transaction cost theoretical perspectives and developed countries context, this paper takes Korean MNEs as an example to investigate the entry mode preference of emerging economies based on Dunning’s OLI paradigms. Specifically, we discuss the impact of a parent firm’s R&D capability, cultural distance between host and home country, and host country’s development stage on MNEs’ preference for ownership strategy in overseas markets, and also the relationship between ownership strategy and subsidiary performance. Examining hypotheses using 208 Korean subsidiaries’ samples, we found R&D capability and cultural distance are positively related to entry mode choice while the host country development stage shows a negatively relationship. However, Korean MNEs’ entry mode choice is independent of their subsidiaries’ performance. In addition, our results indicate that subsidiaries achieve a greater performance if the parent firm selects and uses a theoretically determined ownership strategy. This purpose of study is to enhance our understanding of emerging country firms’ preference for international entry mode decisions. And it is expected to help managers of MNEs from emerging countries to select superior efficiency entry modes.;新兴市场企业海外投资的热潮引起了学界越来越多的关注。有别于先前以交易费用理论为基础或以发达国家企业为对象的研究,本文以韩国的跨国公司为例,从邓宁的折中范式的角度,展开对自新兴市场企业海外投资进入模式的实证研究。具体来说,我们会在本文中讨论跨国企业母公司的研究开发能力,投资国与被投资国间的文化距离以及被投资国的发展水平对其选择海外投资模式的影响。我们也将探讨进入模式与子公司绩效之间的关系。 我们以208家韩国海外子公司为研究样本,对本文中的假说进行了检验。结果发现,母公司的研究开发能力,投资国与被投资国间的文化距离对跨国公司选择独资的海外投资模式有正面的影响。而被投资国的发展水平则对企业选择独资的投资模式具有负面的影响。并且本文并没有发现进入模式与子公司绩效之间有直接的关系。我们的研究结果指出,若企业在选择和实践海外进入模式时,能够综合地考虑将影响投资模式和绩效的相关理论性因素的话,将会取得更好的绩效成果。 本文旨在加深对新兴市场企业的海外投资模式选择的理解,并将有助于新兴市场企业选择更加高效的海外投资模式。;최근 들어, 신흥시장국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해 직접 투자하는 열풍이 불고 있다. 이로 인해, 신흥시장국 기업의 해외투자활동과 관련하여 많은 연구가 되고 있는데 기존의 거리비용이론 및 주로 신진국 맥락에 초점에 둔 연구와 달리, 본 연구에서는 OLI 패러다임에 근거하여 한국 다국적기업 중, 진입모드별 기업의 선호도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모기업의 연구개발능력, 진출국과 현지국 간의 문화적 거리, 그리고 현지국의 발전 수준, 각자 기업의 해외시장 오너십 전략의 선택에 대해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해 논의하였고 더불어, 오너십 전략과 해외지회사의 경영성과 간의 관계도 본 연구의 대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는 208개 한국 기업의 해외지사 샘플을 분석한 결과, 모기업의 연구개발능력, 진출국과 현지국 간의 문화적 거리가 진출기업의 해외 진입모드에 선호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기대한 결과와 같이 현지국의 발전 수준이 진입모드에 선호에 대해 "부"의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본 연구의 데이터에서 한국 다국적기업의 진입모드는 그들의 해외지사의 경영성과에 대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나타난다. 반면에 이론적인 결정요인을 고려해 진입모드를 선택하는 기업이 그렇지 못하는 기업보다 나은 경영성과를 제시한다는 것은 본문의 시사점이 될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신흥시장국 기업 해외 진입모드 결정에 관한 이해를 향상시키는 것이다. 즉, 신홍시장국기업 경영자들에게 보다 높은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는 진입모드 선택하도록 도와줄 것이라 기대되며, 이는 결국 신흥시장국기업이 보다 뛰어난 효율성을 갖춘 진입모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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