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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냉요법이 복강경 수술 대상자의 오심과 구토에 미치는 효과

Title
구강 냉요법이 복강경 수술 대상자의 오심과 구토에 미치는 효과
Other Titles
The Effects of Oral Cryotherapy on Postoperative Nausea and Vomiting after Laparoscopic Surgery
Authors
어혜정
Issue Date
2010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강윤희
Abstract
복강경 수술은 작은 피부절개와 빠른 회복 등의 장점으로 다양한 종류의 수술에 이용되고 있으나 오심과 구토의 발생빈도가 개복술에 비해 높고 그로 인해 여러 합병증을 초래하고 결국 수술에 대한 만족도를 떨어뜨리므로 복강경 수술 후 오심과 구토의 간호중재는 매우 중요하다. 이에 복강경 수술대상자에게 적용한 구강 냉요법이 수술 후 오심과 구토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자료 수집은 2009년 8월 17일부터 10월 27일까지 경기도 소재 B대학병원에서 복강경 수술을 받은 여성대상자 8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모든 대상자로부터 서면 동의 및 연구윤리심의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대상자는 실험군 40명, 대조군 40명으로 배정하였으며 실험군에게는 구강 냉요법을 11분간 적용하였다. 오심은 시각상사척도(VAS)를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구토는 구토 발생횟수로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5.0 version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전산통계 처리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실험군과 대조군의 오심과 구토의 유발 관련요인과 사전 조사의 오심의 정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어 동질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설검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제 1가설:“실험군은 회복실에서의 오심의 정도가 대조군보다 낮을 것이다.”는 대조군보다 실험군의 오심의 정도가 낮아 가설이 지지되었다(t=5.77, p=.000). 제 2가설:“실험군은 회복실 퇴실 후 6시간, 12시간, 24시간의 오심의 정도가 대조군보다 낮을 것이다.”는 퇴실 후 6시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t=2.476, p=.015) 12시간, 24시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부분적으로 가설이 지지되었다. 제 3가설:“실험군은 회복실에서의 구토횟수가 대조군보다 적을 것이다.”는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가설이 기각되었다(p=1.000). 제 4가설:“실험군은 회복실 퇴실 후 24시간동안 구토횟수가 대조군보다 적을 것이다.”는 두 군 간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가설이 기각 되었다(p=1.000).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복강경 수술대상자의 오심과 구토를 감소시키기 위해 적용한 구강 냉요법은 대조군에 비해 실험군에서 회복실과 회복실 퇴실 후 6시간까지는 오심의 정도가 낮아 복강경 수술대상자의 오심감소에 효과적인 간호중재법임을 확인하였으나 구토감소효과에 있어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preventive effects of oral cryotherapy on postoperative nausea and vomiting after laparoscopic surgery in adult women pati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August 17, 2009 to October. 27, 2009 at a hospital in Gyeonggi province. With approval of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80 patients were enrolled under the informed consent in this study.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n = 40 in each). In the experimental group, patients received oral cryotherapy for 11 minutes. Nausea was evaluated using a visual analogue scale and the occurrence of vomiting was recorded. The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with SPSS 15.0 using t-test and Fisher’s exact test procedures. The level of significance was .05. The major findings of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in the intensity of nausea before the intervention. Hypothesis 1: "The experimental group will show lower intensity of nausea than the control group." The hypothesis was supported by the results (t = 5.77, p < .001). Hypothesis 2: "The experimental group will show lower incidence of nausea than the control group at 6, 12 and 24 hours after recovery from anesthesia."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groups at 6 hours(t =2.476 , p = .015 ),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at 12 and 24 hours after recovery from anesthesia. Thus, the hypothesis was partially supported. Hypothesis 3: "The experimentalgroup will show lower incidence of vomiting than the control group."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Thus, the hypothesis was rejected. Hypothesis 4: "The experimental group will show lower incidence of vomiting than the control group for 24hours after recovery from anesthesia."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Thus, the hypothesis was rejected. Oral cryotherapy was found to be an effective nursing intervention for reducing postoperative nausea until six hours after anesthetic recovery in women patients with laparoscopic surgery. Receiving oral cyrotherapy did not decrease the incidence of vom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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